주관적인 아르헨티나 역대 베스트 11.jpg
ITALIA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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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01:44:33
국가별 역대 베스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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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선수는 제외하고 선정했습니다.
국대 클럽 모두 반영.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누적 임팩트 둘다 중시하는 편입니다.
되도록 포지션별 밸런스를 고려하여 실제 경기에 나설만한 조합으로 선택 했습니다. 밸런스 파괴하고 선정하려면 순위 나열을 하면 되지 베스트 11을 선정할 이유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반면 조직력은 고려 안했습니다. 조직력 생각하면 동시대 같은팀에서 뛴 선수끼리 넣는게 좋겠지만 그건 베스트팀 선정하는 취지와 맞지 않다 생각했습니다.
제 선정 중 가장 밸런스가 좋지 못한 선정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레돈도, 디 마리아, 디 스테파노면 그럭저럭 공수 밸런스 유지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 상황에 따라 페르푸모나 파사레야를 올려서 3223 형태로 운영한다고 보면 말이 안되는 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만약 좀 더 밸런스에 신경쓴 구성을 한다면 디 스테파노를 올리고 (바티스투타나 디 마리아를 빼고), 미드에 아르딜레스를 넣겠습니다.
디 마리아 대신 켐페스를 넣는게 일반적인 픽일텐데, 개인적으로 윙 한명은 넣어야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공수 밸런스도 고려했구요. 켐페스는 주 포지션 상 디 스테파노, 마라도나, 메시에 밀렸다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디 마리아와 켐페스 1대1로 놓고 보면 고점은 닥닥닥닥닥 켐페스 쪽일텐데 누적까지 종합해서 고려하면 큰 차이 없지 않나라는 생각입니다. 이 부분은 더 고민해보면 생각이 바뀔수도 있으니, 일단은 포지션 차이나 밸런스 생각한 선택이라 여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외에 고민했던 선택은 센터백 파사레야 파트너로 페르푸모냐 루헤리냐 였던 것 같습니다. 누적은 루헤리가 나은데 고점은 페르푸모가 더 나았다는 평가이고, 종합적으로 보면 페르푸모쪽이 더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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