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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C] 웨스트 햄, 프랑크푸르트 할러 영입에 38 mio 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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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7-13 10:01:40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세바스티안 할러(25세)를 영입하고자 40 mio에 가까운 이적료를 제시했지만, 그는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떠난다면 오직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있는 구단으로의 이적 만을 원했었다. 때문에 'BILD'는 할러가 웨스트 햄으로 이적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보도하였는데, 그러나 프랑스 언론의 보도내용은 다르다.

 

'L'Équipe'에서는 그의 에이전트인 Willie Mc Kay가 적극적으로 이적을 추진한 끝에 성과를 이루어냈다고 보도했다. 할러가 마음을 바꿔 런던으로 이적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Kicker'에서는 그의 계약내용 중에 한정적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고 보도하였는데, 톱 클럽의 오퍼가 있을 경우와 관련된 것이라고 한다.


또한 양 구단의 협상도 순조로운 듯 하다. 'RMC Sport'의 기자인 Loïc Tanzi는 웨스트 햄이 38 mio의 이적료를 제시하였으며, 아인라흐트가 받아들일 것으로 보여진다고 보도했다. 이 금액은 60 mio의 이적료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루카 요비치에 이어 프랑크푸르트 역사 상 두 번째로 비싼 이적료에 해당된다. 할러는 2017년 여름, 7 mio의 이적료에 네덜란드의 위흐레흐트에서 이적해왔던 선수이다.

 

또한 Transfermarkt가 자체적으로 확보한 정보 상으로도 웨스트 햄이 40 mio의 이적료를 오퍼한 것이 맞다고 한다. 그의 에이전트이자 친형이기도 한 Loïc Gustan, 그리고 뮌헨 지역에서 활동하는 변호사 Christian Schmid가 웨스트 햄 측 관계자들과 만나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들은 할러가 위흐레흐트에서 프랑크푸르트로 이적하는 과정에서도 협상을 주도한 인물들이라고 한다. 논의가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주말 중에 이적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여진다.


현재 웨스트 햄의 목표는 일요일 미국투어에 출발하기 전까지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에게 할러의 영입을 선물해주는 것이라고 한다. 웨스트 햄은 최근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를 중국으로 이적시키면서 새로운 공격수를 찾고 있다. 웨스트 햄은 또한 할러 외에도 여러 공격수의 영입을 추진하였는데, 유벤투스의 곤살로 이과인의 경우 유벤투스 측에서는 완전이적을 원하는 반면, 웨스트 햄은 선임대 후 완전이적옵션을 삽입하는 조건을 원하고 있어 난항을 겪고 있다. 그리고 셀타 비고의 막시밀리아노 고메스의 경우 발렌시아로의 이적이 가까워진 것으로 보여진다.

 

 | https://www.transfermarkt.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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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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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3 12:03:16

웨스트햄 부럽네요. 막시 고메즈 안되니까 알레로 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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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3 12:39:16

여기도 투자대비 성적 나올때가 되긴 했는데

파예 있던 시즌이 최고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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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3 14:40:49

의외로 상위클럽의 오퍼가 없었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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