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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 바이언의 쿠티뉴 관심은 사실.. '하메스 모델'로 영입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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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3 23:34:37

월요일, 스페인 언론으로부터 처음 보도된 소식이 점점 가시화되고 있다. FC 바이에른 뮌헨이 FC 바르셀로나의 펠리페 쿠티뉴(27세)에게 관심이 있다. 'Süddeutsche Zeitung'은 바르샤 측 대변인을 통해 이 정보가 사실임을 확인하였다. 하지만, 어떤 식으로 이적작업이 진행될지는 명확하게 알려진 바가 없다.

 

바르셀로나 소재의 스포츠지 'Mundo Deportivo'는 뮌헨이 이 브라질리언의 임대영입을 골자로 한 첫 오퍼가 거절되었음을 보도한 바 있다. 바르샤 측이나 선수 측이나 당장의 오퍼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적시장 마감일이 9월 2일 이므로 상황이 바뀔만한 충분한 시간이 있다.

 

'Mundo Deportivo'는 바이언이 그를 완전영입옵션이 포함된 2년 임대로서 영입하길 원한다고 보도했다. 이 것은 바이언이 2017년에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하메스 로드리게스를 영입했던 것과 같은 방법인데, 당시 13 mio의 임대료를 지불했고 42 mio의 완전영입옵션이 포함되었지만 이 것을 실행하지는 않았다.

 

쿠티뉴는 2018년 1월에 145 mio의 이적료에 리버풀을 떠나 FC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바 있다. 하지만 그는 주전경쟁에서 우위를 점하지 못했고, 부족한 성과 덕에 적지 않은 비판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 시즌 쿠티뉴는 공식전 54경기에 나서 16골을 기록했다.

 

그런 가운데 바르셀로나가 네이마르를 파리 생재르망으로부터 다시 영입하는 거래에 쿠티뉴가 포함될 것이라는 추측도 있다. TV 채널 'La Sexta'는 바르샤 측 구단 관계자들이 파리에서 포착된 사진을 확보하여 보도하기도 했다. 'Marca'는 PSG가 네이마르의 이적료로 최소 250 mio를 원하며, 만약 선수가 포함된다면 유일하게 받아들일 카드가 쿠티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또한 브라질의 TV 방송국 'Esporte Interativo'는 쿠티뉴의 에이전트가 화요일, 파리에 도착했음을 보도하기도 했다.

 

 | https://www.transfermarkt.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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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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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00:18:06

얘 어디로든 이적하긴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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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01:26:52

바이언 가면 왠지 잘할거 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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