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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치오게시판
램파드가 오늘 캉테결장이라고 해서 안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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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8-15 07:36:35

나왔군요....

연장 전반 막바지부터 봐서 선수들 전부 다 처진상태라 뭐 그렇게 긴장감이 있진 않았는데 한가지 눈길이 가는게

오늘 주부심이 전부 여성이더군요. 솔직히 말해서 남녀축구선수 동일임금같은 멍청한 발언만 아니면 여성들이 얼마든지 도전하고 유리천장을 깰수 있고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임금격차는 줄어들텐데 무작정 기계적인 평등을 강요하는즈 머르겠네요.

남녀의 피지컬적인 차이때문에 동일한 리그에서 뛰는건 불가능하더라도 적어도 여성들이 참여가능한 코칭스텝 감독 더불어 보드진같은부분까지 얼마든지 저는 여성들이 가능하다고 보는 입장이라 이런부분의 유리천장을 깨줬으면 좋겠네요.
남성감독은 여성팀 감독을 맡는경우는 빈번하지만 여성감독조차 별로 없고 심지어 제가 아는한 프로대회에서 여성감독이 남성프로팀 감독을 못본거 같습니다. 물론 축구운영하는 사람들 자체가 좀 고리타분하고 변화싫어하는 답답한 사람들이 많다는건 동의하지만 그런사람들의 편견을 깨부술수 있는건 여성들밖에 없기때문에 좀더 이성적이고 냉철한 판단을 해줬우면 좋겠네요.

더불어 예전에 첼시 팀닥터였나? 여튼 코칭스텝이 여성이니 우리나라에서 주목받은적 있는데 그런경우가 좀더 빈번해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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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19-08-15 10:00:40

     

    Stephanie Frappart has had a pretty good 2019. She refereed the Women’s World Cup final and the 35-year-old Frenchwoman has also made history three times in the space of four months.

     

    On April 28, she became the first woman to referee in Ligue 1. Then, this summer, she was promoted to the country’s elite pool of referees to regularly take charge of French top-flight games – again, the first woman to be appointed. Finally, it was announced that she would be in charge of Wednesday’s UEFA Super Cup game between Liverpool and Chelsea.

    1
    2019-08-15 10:50:57

    부심은 옵사라인 따라가는거 좀 버거워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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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5 18:06:57

    옵사이드를 너무 기기에 의존하는게 보이긴했죠...

    확연하고 확신이 있으면 라리가나 챔스처럼 인플레이 끝날때까지 기다리는게 아니라 그냥 끊고 불면 됩니다..

    근데 자의적인 판정보다는 최종 var신호 까지 기다리며 선수들 힘빼놓는 판정이 다반사였죠..

    특이하게 선수들이 주심보다 선심한테 어필하는 장면이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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