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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최고의 독일 선수는 누구일까요?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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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19:03:02

 

1.필립 람

 

클럽 588경기 22골

국대 113경기 5골

통산 701경기 27골

 

 

개인 커리어

 

- UEFA 올해의 팀 5회

- 피파 월드 베스트 2회

- 유로 베스트 팀 2회

- 월드컵 베스트 팀 3회

- 발롱도르 6위

 

 

 

 

 

 

 

 

 

 

 

2.마누엘 노이어

 

클럽 543경기

국대 88경기

통산 631경기 

 

개인 커리어


- UEFA 올해의 팀 3회

- 피파 월드베스트 4회

- UEFA 올해의 골키퍼 4회

- 월드컵 베스트팀 1회

- 월드컵 골든 글러브 1회

- 발롱도르 3위

 

 

 

 

 

 

 

 

 

 

 

 

 

 

3.토니 크로스

 

클럽 487경기 49골

국대 92경기 14골

통산 579경기 63골 

 

개인 커리어

 

- UEFA 올해의 팀 3회

- 피파 월드베스트 3회

- 월드컵 베스트 팀 1회

- 유로 베스트 팀 1회 

- 발롱도르 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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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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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19:04:32

4. 개간지 로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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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19:09:03

발락도 잊지말아주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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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19:10:37

셋중에 커리어가 끝난선수는 람밖에 없어서 굳이 지금 시점으로 뽑자면 람

보기 외의 선수면 발락도 들어갈만하지 않나 시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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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19:21:54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선수는 로이스지만 람, 발락, 클로제가 제일 먼저 떠오르네요. 슈바인슈타이거도 국대에 엄청나게 많이 공헌한 선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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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19:30:02

발락 클로제는 최소 보기에는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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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19:33:16

클래스는 세명중에 람이 제일 높은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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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19:39:17

보기는 21세기보다는 2010년대 선수들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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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8-23 19:46:38

21세기 들어 독일축구 최고의 업적이 바이언의 트레블과 14월드컵 우승이니 이걸 모두 경험한 선수(람, 슈바이니, 노이어 등) 혹은 월드컵 + 타팀에서 빅이어를 든 선수(토니 크로스)에서 꼽히는 게 맞다고 생각하네요. 그래서 보기는 적절하다고 봅니다. 일단 무조건 월드컵은 들고 와야하는.

 

사실 이맘때쯤은 토니 크로스 위상이 발락과 슈바이니는 밑에 깔고 들어갈 정도로 엄청날 걸로 예상했었는데 커리어는 넘사지만 생각보다 기량면에서는 피크를 이미 찍어봤음에도 임팩트가 적어서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당장 중미 원탑으로 꼽힌 시즌도 없고...그래도 워낙 누적이 어마무시해서 계속 레알 소속으로 뛸 수 있다면 은퇴할 때는 무난히 21세기 독일 최고의 미들 or 선수가 되긴 하겠지만요. 사실 미들로만 한정하면 당장 꼽아도 무리는 없기도 하구요.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 꼽자면 람이 적절하지 않나 생각. 노이어도 대단한 골리인 건 맞는데 피크 찍고 기량 유지하면서 위상 공고히 해야할 시점에 연달아 부상으로 시즌 날린 게 꽤 커서 영향이 좀 있다 봅니다. 그 이후로는 기량면에서도 여전히 잘하긴 하지만 과거만큼은 못한 게 사실이기도 하구요. 포지션 자체의 한계도 있고...람은 계속해서 세계 정상급 풀백으로 기량 유지하다가 트레블 + 월드컵 우승 시점에 포지션 원탑 찍고 중미 컨버전까지 성공해서 거의 흠이 없는 커리어를 가진 선수라...아쉬운 점이라면 너무 빨리 은퇴한 것 정도.

 

발락은 대단한 10년을 보내긴 했는데 결정적인 우승컵이 없어서 위상면에서는 손해를 좀 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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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19:43:32

람찍었네요 근데 클로제 있었으면 클로제 뽑았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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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19:44:26

 ㅋㄲㅈ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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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19:45:43

람을 보며 감탄했던 지점은 커리어 말년으로 갈수록 특정 포지션에 구애받지 않고 (풀백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줌과 동시에) 올라운드 플레이어의 변모를 보여줬던 점이네요.
탁월한 축구 지능을 갖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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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20:05:48

보기중엔 람
보기외에 클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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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20:12:52

클로제>람>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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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8-23 20:20:30

여기에 없지만 발락이라고 봅니다.
14년 우승땐 독일은 분명 우승에 걸맞는 강팀이라고 봅니다만 2002년 독일은 강팀이라 부르기 민망한 팀이었죠. 칸과 발락 아니었음 결승은 고사하고 토너먼트 광탈할정도의 팀이었다고 생각되네요.

위에 설문에 있는 선수중엔 람이라 생각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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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20:44:34

클로제 생각하고 눌렀는데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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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21:01:17


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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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21:06:50

람,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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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8-23 21:09:14

전 노이어..
실력하나는 올타임급 안에 들어도 무방
패러다임을 바꾼
선방능력도 완전사기
공격능력도 완전사기

보면서 경이롭다라는 생각을 계속 보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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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21:17:42

망할때 캐리해주던 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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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21:25:20

클로제하고 발락 뽑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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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21:37:07

여기서라도 최고로 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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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21:37:15

클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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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21:39:41

클로제가 없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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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21:41:02

뭐 다 고만고만하죠. 취향따라 고르면 될 듯.

어차피 마테우스와 클린스만 이후 발롱급 선수는 배출되지 않고 있죠 독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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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22:01:12

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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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8-23 22:16:39

람>클로제>발락>노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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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22:14:01

토니 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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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22:57:36

예시로 든 선수중에 발락 위로 놓일 수 있는 선수는 없는 것 같네요 람 정도면 견주는 것 정도는 가능할지도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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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8-23 23:17:06

소속팀에 '누군가의 팀'이라는 이미지를 붙인 선수가 발락, 노이어라 노이어 선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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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23:21:46

개인적으로 크로스는 국대 성과가 다른 선수에 비해 부족해요.
독일 전성기는 람과 슈바이니가 주축인 팀이었고, 크로스가 주축이었던 2018년은 예선 탈락했죠.
외질은 예선 최다골 넣은적이라도 있는데, 크로스는 골 많이 넣는 포지션도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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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 00:04:09

노이어 찍었습니다.

제가 축구를 본 십수년 간 가장 충격적인 GK가 노이어였어요.

비록 부상으로 전성기가 빨리 꺾인 감이 있지만 수 시즌 동안 보여준 센세이셔널함만 보더라도 축구사에 남을 인물이라 봅니다. 

 

람과 크로스 모두 엄청난 누적을 가지고 있지만 전성기 시절에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갔던 선수는 노이어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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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 00:52:52

전 발락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선수 그냥 실력 포지션 다필요없이 존재감하나로 위에 나열된 선수들 다 누르지않았나요?
물론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발락 정말 뛰어났던선수라고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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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 01:20:37

전 노이어 택했네요
다른 선수들에 비해 전성기에 동포지션에서 경쟁자없는 1순위로 꼽힐 선수라 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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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 03:11:26

클로제도 낄만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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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8-24 06:03:34

최고를 선정해야한다면 국대, 클럽 기록은 물론 일관성 있는 커리어, 기량까지 

독일에서 독일로 끝낸 람. 발락은 최고라는 수식어와는 결이 좀 다른 상징성을 지닌 

위대한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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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 12:17:36

이변없이 람일줄알앗는데... 생각보다 칸 발락도 많이뽑으시네요 뮌헨과 독일의 흥망성쇠를 다겪은람이 최고일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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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 12:30:55

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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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 13:42:09

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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