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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키시오 '유벤투스가 나의 우선 순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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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6:12:42

'나는 어떤 것도 배제하지 않았지만, 지금으로서는 어떻게 할 것인지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나의 등번호 8번 유니폼이 최고입니다. 아론 램지는 환성적인 선수입니다. 8번이라는 숫자는 아름다운 숫자이기 때문에 결국 누군가의 등에 새겨집니다. 내가 선호했던 두 가지는, 램지나 유스에서 1군으로 올라온 선수가 받는 것이었습니다.'


'소년 시절,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인 램파드와 제라드가 잉글랜드에서 뛰었기 때문에, 내가 EPL를 좋아하는 것은 평범한 일이었습니다. 경기의 리듬과 피지컬은 항상 나를 매료시켜왔습니다. 게다가 팬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컨셉은 경기장에서 선수들의 유니폼이 땀으로 더럽혀지며 전투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것입니다.큰 경기도 중요하지만, 그들은 항상 땀에 젖은 유니폼을 찾습니다.'


'사업과 조직적인면에서, 프리미어 리그와 챔피언쉽은 정말로 매혹적인 리그입니다. 잉글랜드 경험이 나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지만, 선수로서의 나의 모든 커리어를 유벤투스에서 보내는 것이 나의 최우선 과제였습니다.'


'어떤 잉글랜드 팀과도 가까웠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로부터 관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유벤투스가 언제나 나의 우선 순위였기 때문에 진정한 협상은 절대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유벤투스 유스 아카데미에서 감독이 나를 세컨트 스트라이커에서 미드필더로 포지션을 변경했을 때, 나는 축구계의 위대한 미드필더들을 관찰했습니다. 심지어 비밀도 훔치고 그 역할에 필요한 악의를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의심할 여지 없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여전히 제라드와 램파드입니다. 그들은 정말로 강한 선수였고 논쟁할 여지가 없는 각자의 구단의 상징이었습니다. 나는 그들의 카리스마, 경기를 지배하는 능력, 리더쉽, 용기와 유니폼에 대한 애착을 동경했습니다.'


 | https://www.football-itali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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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19-10-14 16:24:05

    근본 넘치는 선수 ㅜㅜ

    1
    Updated at 2019-10-14 16:36:29

    그만해...사랑해버리게 돼버려엇


    아 이미 그렇구나ㅎ

    1
    Updated at 2019-10-14 18:17:47

    유베나가고 얼마 뛰지도 못했는데 유베가 걍 잘 레전드대우해줬으면 얼마나좋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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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18:51:12

    유베에서 멋지게 은퇴하지 못해서 너무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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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22:26:36

    유베는 딱히 좋아하지 않아도 리스펙하게 되는 선수네요 근본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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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10:16:39

    맑...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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