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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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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2-11 12:07:53

밀란.. 때문에 가입하고 몇년째 글몇번 쓰고 이젠 눈팅만 하다가 오랜만에 글한번 남겨보내요. 유니폼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밀란만큼 좋아하고 관심있었던 팀이 서울이었고 직관도 몇번씩 갈만큼 항상 챙겨보는 팀입니다.

갑자기 이리 글쓰는이유는 한가지 이번 사태에 대해 세랴분들 의견이 약간 저와다르구나 와 약간의 팀 쉴드를 쳐보려고 합니다.

사실 가장 중요한건 기성용선수를 못데려오는거에 대해 가장 빡치고 화나고 구단욕을 하는건 서울팬들이죠. 여기까지는 다들 같다고 봐요.
다만 위약금을 내지않고 데려가려는 다른 구단들과 위약금과 별개로 대승적이라는 이상한 명분으로 언플하는 선수도 사실 실망스러운 부분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생각보다 저희 구단.. 돈이 없어요. 용병들 제외하고 다른 선수들 중에 5억 넘게 받는 선수를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거지구단입니다.. 전북처럼 10억 15억을 줄정도의 구단은 아니에요. 그리고 이미 선수단 구성을 갖춘 상황이라는점도 문제가 되죠. 아시는분들은 아시다시피 그나마 이팀은 중원이 강점이고 포워드 진이 제일 문제인 팀입니다. 그래서 그나마 울며겨자먹기로 페시치 한테 그 돈을 써서 어떻게든 아둥마둥 해보려는거죠. 페시치는 부족함을 강화하기 위해 필요한 부분이고 만약 기성용을 잡으려면 페시치를 못잡겠죠? 즉 이미 다 구성된 포지션에 기성용을 오바페이를 해서 잡는다는것과 제일 약한 포지션에 투자를 하는것 뭐가 맞는지는 좀만 이성적으로 보면 이해할수 있는 부분이죠.

물론 별도로 기성용을 잡는데 예산을 땡기거나 다른 부분에서 예산을 가지고 올 수도 있겠죠? 하지만 이렇게 되면 분명 다른선수들 내년 연봉은 더 후려쳐질거고 아니면 다른곳에 활용될 예산이 줄어서 결국 누군가는 피해를 보게될거에요.

기성용을 못데려온거 서울팬들이 제일 화가 납니다. 근데 돈이 없어요. 오바페이를 할만한 포지션도 아닙니다.

그리고 이것들 보다 더 화가날 수 있는 상황?
진심으로 대승적 그런 말로 위약금 줄이거나 위약금 없이 풀면 팬질 때려칩니다. 도대체 왜? 케이리그 발전? 대승적 차원? 국대주장에 대한 예우? 우리팀 선수였고 남들 다 욕할때도 우리가 쉴드쳐준 선수지만 데려가려면 위약금 내고 데려가세요. 서울의 워딩이 문제가 있는것도 있지만 위약금 내면 데려갈수 있죠. 다만 위약금을 낼려는 팀이 없을뿐

라이벌팀에 케이리그 발전을 위해 우리 국가대표 주장님 그냥 데려가시구요! 케이리그 발전을 위해 아챔도 꼭 우승해주시구요? 서울이 호구도 아니고 같은 리그 제일 강한팀한테 왜 그래야하죠? 그냥 돈 내고 데려가세요.

못데려온건 팬입장에서 진짜 큰맘먹고 이해해줄수 있지만 진짜 호구마냥 또 우린 우승도 생각없고 잘할 마음도 없어 경쟁팀 그런거 상광없어 그러니 이런식으로 일처리하면 절대 안봅니다 이제..

사실 이렇게 길게 글을 쓴것도 축구 사이트라 뭔가 어느정도는 이해해주실거 같아서 주저리써보네요. 오랜만에 글써보는지라 혹시 etc나 케이리그 규정 없어졌나요? 규정에 걸리면 바로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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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0-02-11 12:08:26

    근데 서울선수가 아닌데 위약금을 내야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해외갈때 그런 조항이라도 있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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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 at 2020-02-11 12:11:03

    셀틱갈 때 이적료에서 기성용에게 일부 지급하고 K리그 서울 이외의 구단으로 갈 때는 반납하는 조항 넣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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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12:22:13

    셀틱 이적때 기성용이 이적료를 받는 대신(제가 알기론 절반 가량)복귀할때 그런 조항을 넣은 듯.

    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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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12:09:56

    제가 알기로는 셀틱 이적할때 이적료의 절반 가량을 선수에게 주고 선수가 복귀시 서울로 복귀우선 협상, 타구단으로 이적시 이적료받은거에 대한 위약금 지불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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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12:10:00

    지금 얘기가 커지는 포인트는 '위약금을 내도 풀어주지 않겠다' 라는 서울의 스탠스가 알려졌기 때문이죠. 뭐 아니라고 공식적으로 말이 나오기 전까진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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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12:10:12

    서울팬 입장에서 빡치는 부분은 협상과정에서 기성용을 서운하게 했다는 그 발언이죠

    기성용측에서도 협상 파토난게 연봉보다는 그 부분에서 실망했다고 했고

    자기 친정팀으로 연봉삭감도 감수하면서 돌아가겠다는 선수한테

    도대체 무슨 마인드로 협상에 임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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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12:10:47

    저도 서울팬이지만 지금 서울이 비판받는 지점은 위약금 때문만은 아닙니다. 서울팬이 분노한 지점은 언플하면서 팬 기만하고 위약금 인질삼아 기성용에게 후려치기 한게 문제고요.

    위약금 받으면 풀어주겠다. 라고 얘기하면 끝날일이고 실제 위약금 받으면 끝나는 일을 가지고 타팀으로 절대 못보낸다 이건 위약금의 문제가 아니라고 얘기하니 욕먹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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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12:11:13

    일단 서울 단장 첫 인터뷰부터 뉘앙스가 잘못됐다고 봅니다. 서울이 과하게 억울하게 까이는 면도 충분히 있지만 뭐든지 첫 운을 잘 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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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12:11:59

    말씀하신 바야 정론이지만 언론에서 보도한 케이리그 내 다른 팀 못 보낸다는 워딩이 불지른거죠. 이해하시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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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12:12:14

    근데 서울에 축구팀이 1팀이 있는데 구단에 돈이 없다는건 좀 아이러니 하네요

    입장권 수익이랑 유니폼 판매량, 광고도 돈이 꽤 될텐데


    서울도 빈관중 경기가 많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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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12:18:50

    2부이긴 한데 서울이랜드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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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13:59:57

    케이리그라는 단어를 뺐네요 죄 송합니다.

     

    이랜드 창단초부터 1부 금방올라올것 같았는데..

    자꾸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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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12:36:32

    그 흥행하는 야구도 모기업 지원금 빼면 적자라는데 프로축구는 어떻겠습니까

    한국에서 아직 스포츠가 산업으로 제대로 정착이 안됐죠

    사실 중계권으로 돈벌어야되는데 스포츠를 돈주고 보는 문화가 아니니

    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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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12:14:59

    1. 구단에 돈이 없다. 그러니 영입을 못한다.
    2. 다른 구단에서 데려가고 싶어한다.
    3. 위약금내라. 아니면 어디도 못간다.

    위약금 부분은 애시당초 냈는데 다른팀을 못간다? 그건 말이안되죠. 그럼 위약금이라는 계약 조항이 왜 있나요. 구단오피셜도 아니고 저것또한 언플일수 있는데.. 위약금을 깍으려고 하는 거겠죠.

    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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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 at 2020-02-11 12:18:41

    심지어 그언플이라는것도 전북과 선수 쪽에서 먼저 시작된거아닌가요? 서울 구단 측에서 나온 보도는 그냥 잡겠다.잡으려고 노력하겠다. 위약금 있다. 우리가 잡고 싶다. 지금 말한 위약금 내도 다른팀으로 못보낸다 그것도 서울구단에서 나온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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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 at 2020-02-11 12:21:46

     | https://m.sports.naver.com/…

    강명원 서울 단장은 국내 이적 보상금 등 문제에 대해 "그런 것은 생각도 하지 않고 있다"며 기성용을 국내 타 구단으로 보내며 돈을 받는 일을 고려하지 않고 복귀시키는 일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조건 등이 맞지 않을 경우 영입을 이루지 못하더라도 K리그의 다른 구단으로 가는 일은 막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전북은 언플이라곤 잡음 만들기 싫다, 서울과 기성용의 입장을 지켜보고 있다라고만 인터뷰했을텐데요..?

    그냥 서울 운영진이 이번 일은 인터뷰나 일을 제대로 못해서 더 과하게 말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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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 at 2020-02-11 12:24:10
    강명원 서울 단장은 국내 이적 보상금 등 문제에 대해 "그런 것은 생각도 하지 않고 있다"며 기성용을 국내 타 구단으로 보내며 돈을 받는 일을 고려하지 않고 복귀시키는 일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조건 등이 맞지 않을 경우 영입을 이루지 못하더라도 K리그의 다른 구단으로 가는 일은 막겠다는 것이다.

     

    이건 위약금은 생각하지 않고 영입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거지, 위약금을 받더라도 다른 구단으로 가는 일을 막겠다고하는 건 지나친 해석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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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12:28:40

    저는 그렇게까지 해석하려고 하진 않지만 충분히 오해할수 있는 표현이고 분명 더 부드럽고 좋은 표현이 있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기자들이 자극적으로 기사 뽑기에도 좋아서 제목엔 타구단 못간다! 이런식으로 제목도 많이 뽑은걸 본거 같고

    여러므로 기성용 케이리그 복귀설 나올때부터 서울로 잘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까지 파국으로 치닫을 줄은 몰랐어서 안타깝네요

    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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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12:28:06

    저도 서울이 잘하고 그렇다는거 아니에요. 서울이 제일 바보같고 멍청하고 화가 납니다.

    다만 위약금없이 다른팀에 가는거 자체는 절대 안된다고 봐요. 저 내용 자체가 다른 구단이랑 선수 측에서는 위약금 날리거나 깍으려는게 기본으로 깔린거라고 보는지라..

    그래도 받을건 받아야 한다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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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12:29:37

    사실 서울팬 분들이 가장 힘들거라고 생각해요. 힘내십쇼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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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12:19:25

    다른 팀 못 간다라는 워딩이 자극적이지만
    다른 팀이 원하는만큼 위약금 깍아줄 생각은 없다는 말로 보이네요
    위약금 내도 못가! 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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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12:19:45

    전북은 기성용한테 우리가 위약금까진 못내겠다 깎아와라 니가 내든지 한거 같고

    기성용은 협상과정 실망 언플로 그거 어떻게 하려는거 같고

    서울은 위약금을 깎을순 없다를 불허로 말한거 같은데...

    그냥 두 구단에 선수측까지 3자가 다 불투명한 언플만 해서 애꿎은 싸움을 키우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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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 at 2020-02-11 12:21:39

    돌아가는 상황보면서 느끼는건
    계약조항이 어찌되었든
    서울의 명확한 입장표명이나 스탠스를
    제대로 표현하지 않아
    팬들이 잘 모르겠다는 거에 있다고 봐서
    이건 운영진이 일을 제대로 못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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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 at 2020-02-11 12:26:30

    위약금 깎아줄 생각없는건
    서울 잘못이 1할도 안되는거 같은뎅..

    기성용이 뭘받은게 있으니까 조항이 있는거지
    아무 이유없이 위약금 조항에 서명했을리가요

    아니면 받지도말고 위약금도 서명하지말던가
    뭔진 몰라도 그때는 받으면서 위약금 서명해놓고
    이제와서 위약금 전액은 부담이다 억울하다
    이러는건 기성용이 진상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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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12:28:45

    위약금 혹은 보상금이란게.. 애초에 타팀 가는것이 가능하니깐 즉 위약을 하는 어떤 행위가 가능하니깐 위약금 혹은 보상금이란 말이 있는건데 그렇다면 서울입장에서 "타팀은 못보냄"이란것이 ='그정도로 우리가 꼭 잡겠다' 라는 것을 피력할 워딩의 의도였다면 괜히 사람들한테 까일거리 제공해준거같아서 아쉽고 첫 협상때 기성용을 서운하게한 협상태도 또한 아쉬울따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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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12:30:13

    그러나 서울은 '위약금을 받겠다'는 태도가 아니라 '기성용은 K리그 팀으로 못 보낸다'는 태도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랫 글에 기사 내용입니다만, 이 기사에 실린대로의 서울의 스탠스라면 위약금을 줘도 다른데 안보내겠다고 입장표명하고, 기성용 막다른길에 몰아넣고 후려치기하려는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물론 사실이 아닌데 기자가 마음대로 썼다면 고소하겠죠.  저말때문에 넷상에서 이렇게나 욕을 먹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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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12:39:00

    저는 반대로 생각하는게 정말 여력이 없다면 아예 시도도 안했을거라고 보는데 선수 마음이 흔들린건 결국 다른 관계자들도 언급했던 최초 협상 시 태도가 가장 큰 문제였고 위약금은 부차적인 일이라고 봅니다.

    그런 상황에서 규모 검토 후에 원소속팀과 불필요한 마찰 생기지않을 경우 위약금 지불하고 영입하겠다는 의사 표명한거 외에는 아무런 입장발표도 없는데 안내겠다, 깎아달라 이런 식의 해석은 좀 안했으면 하는 바람이구요.

    선수측에서는 조만간 입장 정리해서 발표하겠다고는했지만 직접이해당사자들(서울, 기성용 선수)이 명확히 표현해줬으면 좋겠네요. 아래 기사도 주말 이후 팀 입장만 깔끔하게 정리해서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일부 선수 입장(위약금 감액 등)이 들어가서 의미가 퇴색되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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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 at 2020-02-11 12:51:23

    한국식 `대를 위해 소가 희생하라` 이거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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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 at 2020-02-11 13:05:00

    전북한테는 돈 문제가 아닌듯 그냥 K리그만의 상도덕? 때문에 영입 못하는 거 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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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13:03:31

    위약금 낼 구단이 있겠나 싶어 후려치려고한 서울이 첫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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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13:06:09

    전 서울 입장이 이해가됨

    1
    2020-02-11 13:44:23

    위약금 요구 -> 이해
    연봉 후려치기 이해관계, 상황이 다르니 -> 이해
    우리 아님 케이리그에서 못뜀 -> 이해불가

    3이 거론되었는데
    서울 입장 다 이해되는데 정말 3번스탠스면 양아치라고 욕쳐먹어도 상관없죠. 기성용선수도 입장발표 한다니깐 기다려봐야하겠지만, 저런 스탠스라서 기성용이 맘 상한거같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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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14:22:44

    서울 보드진 뿐만 아니라 팬도 영 별로네요

    1
    2020-02-11 14:26:46

    위약금 내도 못보내!라는건 근거가 없고, 밑에 썰이나 기사를 봐도 위약금을 깎아주는걸 요구한거 같은데 서울입장에선 해외진출할때 이적료도 떼어주고 이랬으니 위약금쪽에선 양보하기 힘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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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20-02-11 14:26:58

    박주영 사건때 대승적 차원 운운하는 언플 동원해가면서 포항 유스 해적질했던 GS가

    시간이 지나서 되돌려받는거죠. 할 때는 좋았는데 당할 때는 되게 안좋은가보네요.

    1
    2020-02-11 14:50:53

    그래도 욕만 먹었지 이번에도 본인들이 원하는 결과물은 얻었네요 ㅋㅋ 거참...

    1
    2020-02-11 14:59:39

    제일 좋은 건 싸게 후려쳐서 데리고 온 다음 홍보용으로 굴려서 돈 벌어먹는 거였겠죠 ㅎㅎ

      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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