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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 Bild] 우파메카노, 라이프찌히 떠나 이적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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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3-26 16:39:31

RB 라이프찌히의 센터백 다요트 우파메카노(21세)가 다음 시즌에도 라이프찌히에서 뛸 것인지는 확실치 않다. 그런 가운데 'Sport Bild'는 그가 '레드 불'을 떠나기로 결정했음을 보도했다. FC 바이언, 바르샤, 아스널, 토트넘 홋스퍼가 그에게 관심을 표명하고 나선 구단들이다. 우파메카노에게 60 mio의 바이아웃 조항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다만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구단들의 씀씀이가 줄어들 수도 있는 만큼 그의 에이전시 측에서는 필요하다면 라이프찌히 측에 그의 이적료를 절충해줄 것을 요청하고 나설 방침이라고 한다.

그런가하면 RB 라이프찌히는 독일국가대표 수비수인 루카스 클로스터만(23세)과 재계약 협상은 순항으로 보여진다. "우리는 좋은 분위기에서 의견을 교환했다. 우리는 서로 좋은 방향으로 향하고 있지만 아직 보도자료를 내놓을만한 단계는 아니다." RB의 마르쿠스 크뢰스케 단장이 지난 수요일 기자회견에서 언급했다.

'Sport Bild'는 이전에 조그만한 세부사항들만 조율하면 협상이 마무리될 것임을 보도한 바 있는데, 이 것이 완료되는대로 2025년까지의 새로운 계약을 맺을 것이라고 한다. 그의 기존계약은 2021년에 만료되는데 그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 FC 바이언, BVB 등의 빅클럽들과 염문을 뿌려왔다. 클로스터만은 최근 'Leipziger Volkszeitung'과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6년 간 함께 해오면서 RB와는 단순한 고용주와 고용자 그 이상의 관계로 발전했다." 라며 구단에 대한 긍정적인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미드필더 케빈 캄플(29세)과의 재계약도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Sport Bild'는 조만간 구체적인 논의가 시작될 계획임을 보도했다. 크뢰스케 단장 또한 이 사실을 시인했다 : "물론 케빈도 우리 입장에서 팀 내에서 매우, 매우 중요한 조각 중 하나이다. 때가 되면 상황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다." 캄플도 기존의 계약은 2021년에 종료된다.

백업골키퍼 이본 음보고(25세)는 미래가 불분명한 선수이다. 분데스리가에서 네 차례 출전에 그친 이 스위스 국가대표 골키퍼는 더욱 많은 출전기회를 필요로 한다. "그의 기량과 성장세에 대해 매우 만족하고 있다. 그의 입장에서 해결책을 찾아볼 것이다. 우리는 그를 쉽게 잃기를 원치 않는다. 우리는 그를 매우 좋은 골키퍼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얼마 전 음보고의 에이전트는 'Blick'과의 인터뷰에서 이적가능성을 언급했다. FC 샬케 04가 그의 차기 행선지로서 거론된 바 있다.

 | https://www.transfermarkt.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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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0-03-26 17:31:20

    디 애슬레틱 honigstein Q&A란 보니까 우파메카노랑 베르너 둘 다 떠날 가능성이 크다더군요.

    OP
    2020-03-26 19:02:10

    티 베르너는 간다면 리버풀로 보여지는데 전술적으로 최대한의 효율을 뽑아내기가 제법 까다로운 선수라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2020-03-26 17:54:09

    아스날로 와주면 안되겠니

    2020-03-26 18:26:08

    음보고는 주전 때문에 기회를 그렇게까지 많이 못 받았는데 나왔던 경기 생각해보면 선방 능력 하나는 확실한 것처럼 보이더군요. 충분히 수위급 클럽 갈 실력이던데...

    2020-03-26 20:36:28

    아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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