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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Z 外] 사네<->알라바 트레이드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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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3-26 19:13:02

데이비드 알라바(27세)의 미래가 더 이상 FC 바이에른 뮌헨에 있는 것이 아닐 수도 있다. "기본적으로, 내가 다른 길로 가는 것도 상상할 수 있다." 몇 주 전 그가 밝힌 입장이다. 그런 가운데 'TZ'가 보도하고 'Sport Bild'와 'Sport1'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실제 바이언 측에서 블록버스터 딜을 추진했던 것으로 보여진다.

 

보도에 따르면 뮌헨 측에서는 맨체스터 시티 측과 서로 간의 선수를 맞바꾸는 딜에 대해 논의했다고 한다. 이 것이 성사되었다면 르로이 사네의 뮌헨 이적이 드디어 완료되면서, 반대급부로 알라바가 '시티즌'의 유니폼을 입었을 것이다. 또한 'Sport Bild'는 이 아이디어 자체는 양 측의 공통된 생각 하에 나온 것이었기 때문에 구단 간의 협상은 순탄하게 진행되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알라바의 생각은 달랐다. 알라바와 그의 새로운 에이전트 Pinhas Zahavi는 기본적으로 잉글랜드로의 이적에는 관심이 없었던데다가 맨체스터 시티가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까지 더해 이러한 딜에 동의하지 않았다고 한다.

 

대신 알라바가 선호하는 행선지는 스페인으로 알려졌다. 그의 에이전트 Zahavi가 FC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이 어느 정도인지를 확인 중에 있다. 다만 알라바는 바이언의 한스-디터 플릭 감독대행에 많은 신뢰를 보내고 있다. 때문에 그가 정식감독으로 취임하느냐의 여부도 알라바의 거취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여진다.

 

 | https://www.transfermarkt.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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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3-26 19:49:21

    레알 가면 ㄷㄷ

    2020-03-26 20:36:13

    레프트 센터백 중미 다되는 자원이라 ..

    2020-03-26 22:18:56

    자하비가 아직도 에이전트 활동하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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