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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토마스 파티 떠나면 알랑 영입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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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4 00:01:2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토마스 파티와의 재계약을 원하고 있다. 양측은 시즌이 끝난 이후에 협상하기로 합의했지만 파티의 50m의 이적 조항 발동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는 클럽이 존재한다. 아스날과 같은 클럽은 이번이 파티를 영입하기에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로서는 모든 것이 파티의 선택에 달려있다. 시간이 갈수록 파티가 재계약을 검토하기로 했던 결정을 바꿀 위험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다.


아틀레티코는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원치 않지만 일어날 경우를 대비해서 대체자를 찾고 있다. 가장 유력한 후보로 떠오른 선수는 헤타페의 마우로 아람바리다. 시메오네는 그를 마음에 들어 하고 있고 선수 역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싶어 한다. 25m의 이적 조항도 존재하지만 헤타페의 앙헬 토레스 회장은 이 가격을 협상을 통해 내려줄 생각이 없다.


이탈리아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이름은 나폴리의 알랑이다. 아틀레티코는 이전에도 알랑의 영입에 관심을 보인 바가 있으며, 알랑이 가투소 체제에서 출전 시간이 줄어들면서 이적도 가능성이 높아졌다. 나폴리와 2023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는 상황에서 아틀레티코는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팀 중 하나다. 38m의 이적 조항이 있지만 나폴리는 협상을 받아들일 가능성이 있다.


알랑은 포르투갈 국적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팀에 합류할 경우 외국인 자리를 차지하지 않으며 경험이 풍부하다는 장점도 존재한다.


 | https://www.mundodeportiv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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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20-05-24 10:28:19

    아틀레티코와 나폴리 둘 다 좋아하는 입장에서 두 선솨 다 떠나지 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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