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순위 
이브라히모비치는 세리에 A에서 새로운 기록 수립
 
3
  1173
Updated at 2020-08-02 15:44:27

 

38살의 이 선수는 60년 전에 실비오 피올라에 의해 세워진 기록을 깨고 세리에 A에서 두 자릿 수 득점을 한 최고령 선수가 되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파리 생제르망, 인테르, 바르셀로나에서 에이스였던 이 선수는 노련한 경기력으로 19-20 시즌 마지막 경기에 출전했고, 코로나 바이러스로 지난 6월에 리그가 재개된 이후, 9경기 7골을 기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브라히모비치는 7월에 있었던 삼프도리아와의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며 리그 50골 기록을 달성했고, 인테르와 밀란에서 50골을 득점한 유일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주말에 칼리아리전에서 1골을 득점하면서 이 스웨덴 전설은 세리에 A의 역사의 또 다른 부분에서 기록을 세웠습니다.

 

1월에 밀란에 재입단한 이후, 리그 10호 골을 기록하면서 38세 302일의 나이로 세리에 A에서 두 자릿 수 득점을 한 최고령 선수가 되었습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1950년대 초에 실비오 피올리가 노바라에서 38세 127일의 나이로 세웠던 기록을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즐라탄은 "나는 벤자민 버튼과 같다. 나는 항상 젊고 절대 늙지 않는다." 라고 밀란TV를 통해 밝혔습니다. 

 

 | https://www.goal.com/…  

 

 

8
Comments
    2020-08-02 15:53:14

    이형은 진짜 50되기전까진 뛸거같네요

    2020-08-02 15:53:42
    2020-08-02 16:01:17

    흑흑 정말 고맙습니다

    2020-08-02 16:22:28

    세랴킹 ㄷㄷ

    2020-08-02 16:42:11

    즐라탄이랑 호날두는 진심 50까지도 거뜬할 거 같은데

    2020-08-02 17:46:15

    축잘잘의 전형 나이가 들어도 큰 부상을 입었어도 축구는 그냥 잘하는 사람이 잘하는거 ㄷㄷ

    2020-08-02 19:37:30

    존경합니다 라탄이형

    2020-08-02 20:40:24

    반시즌뛰고ㄷㄷ...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