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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티예호 "이브라는 말이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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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9-16 21:13:38


- 올 해 많은 선수들이 떠났고, 새로운 선수들이 도착했다. 나는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채 떠나는 사람이 아니다. 조용히 준비하며 찬스를 기다렸다.


- 피올리는 선수들과 가까운 사람. 그는 선수들을 소중히 대하며, 팀의 멘탈리티를 뒤바꿨다. 그는 훌륭한 코치이자 훌륭한 인물로, 기대에 부응하고 싶어진다.


- 이브라는 훈련이고, 경기장 안팎이고 말이 많다. 그리고 훈련에서 조차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다. 패스 미스를 하면 이브라가 보고 있고, 드리블 실수를 해도 이브라가 보고 있다. 크로스 실수할 때도 이브라가 코치랑 지켜보고 있다.

 

- 이브라같은 캄피오네와 뛰는 것은 압박감을 주지만, 이로 인해 선수들은 각각 최고의 모습을 이끌어 낼 수 있다.

 

- 이브라는 클럽을 소중히 여기는 선수며, 올 해엔 많은 것을 가져다 줄 것이다. 그는 언제나 승리를 갈구하는 캄피오네. 젊은 선수들이 그를 잘 따른다. 


- 작년 시즌 이브라와 뛰면서, 올 해도 같이 뛸 거라 확신했다. 단 한 번도 그가 떠날 거라 의심한 적이 없었다. 팀 단톡방에서 나가지도 않았고.


- 토날리는 작년 밀란을 상대로 무서운 선수였다. 훈련에서도 보면 대단한 선수라고 느끼지만, 그는 늘 겸손한 선수다.


- 브라힘과는 10살때부터 알던 사이. 우린 고향 말라가의 자부심이다. 언어적으로도 많이 도와주고 싶다. 

 

 

 

 | https://www.milannews.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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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9-16 21:11:05

    “ 패스 미스를 하면 이브라가 보고 있고, 드리블 실수를 해도 이브라가 보고 있다. 크로스 실수할 때도 이브라가 코치랑 지켜보고 있다.”

    시어머니 스타일;;

    2020-09-16 21:11:55

    기강도 잡아줘 골도 넣어줘 보물이다 보물

    2020-09-16 21:16:26

    역시 빠따형 리더쉽

    2020-09-16 21:16:46

    디스인줄 알았는데 찬양이었네 ㅋㅋ

    2020-09-16 21:18:50

    이브라는 은퇴하자마자 바로 밀란 코치에 앉혀야

    2020-09-16 21:21:30

    형님 리더십ㄷㄷ

    3
    Updated at 2020-09-16 21:31:23

    지켜보고있다

    2020-09-16 21:34:26

    괜히 캄피오네 영입하는 게 아니긴 한 듯 ㄷㄷㄷ

    2020-09-16 21:41:52

    밀란 선수가 아니라 팬이라 다행;;

    2020-09-16 22:15:27

    단톡방 사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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