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순위 
이태리 월클 수비 유망주가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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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9-17 01:33:53

 

50년대 시레아,젠틸레

 

60년대 바레시,말디니

 

70년대 칸나바로,네스타

 

80년대 키엘리니,보누치


90년대는 그나마 로마뇰리..?

 

이게 단순 어쩌다 일어나 사이클인건지,

 

아니면 이태리 수비시스템이 더이상 현대축구에서 먹히지 않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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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9-17 01:36:37

    칼다라 루가니가 기대만큼 못커준게 크죠.

    돌아보니 보누치도 정말 엄청난 선수였음.

    Updated at 2020-09-17 01:45:35

    로마뇰리, 만치니, 바스토니 믿어봐야죠.

      

    바스토니면 세계적인 센터백 유망주이긴 합니다.

    트랜스퍼마켓봐도 더 리흐트, 우파메카노 다음입니다.

    2020-09-17 01:37:44

    저출산 문제도 요인 중 하나가 아닐까요? 이탈리아가 유럽에서도 가장 고령화 사회라는 이야기를 들었던 것 같은데

    Updated at 2020-09-17 01:38:19

    그래도 아직 보누치는 건재하고 

    로마뇰리는 여전히 기대된다고 생각하고... 말고는 바스토니 정도? 근데 너무 어려서 시간이 꽤 걸릴거 같습니다. 루가니가 조금 아쉽고

    라노키아가 포텐 만큼만 해줬다면 ㅠㅠ

    Updated at 2020-09-17 01:52:46

    트랜스퍼마켓에서 몸값으로 U23 수비수 정렬해보니

    바스토니 (인터밀란) 페예그리니 (유벤투스) 칼라브리아 (AC밀란) 시스타나 (브레시아)

    순으로 나오는군요...

    잉글랜드는 알렉산더아놀드, 고메즈 (리버풀) 칠웰 (첼시) 완비사카 (맨유)

    스페인은 토레스(비야레알), 레길론(레알), 앙헬리뇨?(라이프찌히) 누녜즈(빌바오) 가르시아(맨시티)

    독일은 케헤르(PSG) 토루나리가?(헤르타BSC) 헨릭(라이프찌히), 미텔스타트?(헤르타BSC), 우도카이(아우크스부르크)

    잘 모르는 선수들이 많네요. U23레벨은 다들 비슷한 실정 아닌가 시프요.. 잉국이 좀 네임밸류 있는듯하고

    1
    2020-09-17 03:42:28

    독일 케러(센터백 풀백psg) 토루나리가(센터백 헤르타) 헨릭스(풀백 라이프치히) 미텔슈테트(풀백 헤르타) 우두오카이(센터백 아욱국)

    혹시 딴분이 보시다 착오가 생길까봐 적고갑니다

    2020-09-17 09:02:40

    발음 잘 몰라서 고민했는데 감사합니다..!

    2020-09-17 05:47:41

    바스토니가 ㄹㅇ 찐 활약중이죠 지금 인테르에서

    2020-09-17 09:02:28

    돈나룸마면 월드클래스 유망주 아닌가요?

    2020-09-17 11:49:58

    수비수만 얘기하신거 같네요

    2020-09-17 11:50:17

    제가 더 성장하겠습니다..

    2020-09-17 13:04:45

     루가니 폭망과 칼다라 부상이 진짜 크네요

     

    로마뇰리 루가니 칼다라가 

     

    네스타 칸나바로 파누치가 될줄 알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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