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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진짜 존경스러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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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10-14 00:47:56

보닌까 은퇴후 이젠 아에 무릎이 너무 심각해 연습경기도 못뛸 상태인듯요

 

진짜 그냥 안좋은게 아니라 걍 이건 씹창난 상태란건데..

박지성은 올림픽시절은 물론 2002년부터 2011년 아시안컵까지 어떻게 그렇게 플메역할은 물론 거기에 뛰어다니고 수비하고 한건지 진짜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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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V시절 스웨덴 친선경기 보면 진짜 잘하더군요ㄷㄷ 그래서 드는 생각인데 무릎건강했으면 어떤 선수가 됐을지 궁굼한선수

 

그때가 psv시절에서~ UEFA 베스트 공격수 후보 뽑혔을때 그때인데 참 뭐 건강도 재능이긴한데 아쉬운 선수

 

 

그리고 우르과이전 생각하면 그 무릎상태로 진짜 경기장 전지역을 그리 뛰어다닌거 생각하면 진짜 고마운 선수

 

 

손흥민 박지성 쌈에 끼고싶지않고 그냥 둘다 다 최애선수인데 아무래도 국대 박지성은 그 박지성만의 감성이 크게 있긴 합니다.

진짜 그 감성은 아무도  침범하기 힘든 그런 느낌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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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10-14 00:12:22

    캡틴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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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 at 2020-10-14 00:28:57

    저는 지금도 박지성이 기량 자체만 보면 손흥민 및 다른 아시아 크랙들에 밀리지 않는다고 생각함다..

    문제는 무릎 연골 소모와 잦은 부상 같은 내구성.. 

    퍼기가 아껴쓸 수 밖에 없는 선수였죠 몸상태 때문에..ㅠ

    그래도 그런 몸상태로도 국대만 오면 리더이자 에이스로서 

    그야말로 투혼을 불살라준 거 정말 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있음..

    솔직히 박지성보다 저는 황새와 명바를 보면서 10~20대를 커온지라 이쪽 감성이 더 강하지만,

    박지성의 저런 유럽 - 아시아를 오가는 강행군에서도 120프로 이상 발휘해준 그 정신과 기량은

    정말 높이 살수밖에 없습니다. 소위 박빠들이 아재 세대들에게 많은 것도 당연하고요..ㅎㅎ

    Updated at 2020-10-14 00:26:29

    개싸움용으로 상당히 쓸만한 카드가 되었을거같네요.
    어느 클럽이든 그런 역할을 해줄 선수가 꼭 필요하죠. 특히 00년대 후반과 10년대 초반 맨유에는 그런 선수가 부족했고.

    2020-10-14 00:31:56

    연골이 아예 없었던걸로ㅠㅠ
    무릎만 좀 쌩쌩했으면 더 좋았을거란 아쉬움은 있지만 해외축구의 선구자 같은 느낌에다 월드컵에서의 활약, 국대에서의 아우라와 퍼포먼스가 있어서 손흥민과의 비교는 차치하고 앞으로도 좋게 기억될것 같아 다행입니다
    그땐 경기 보면서 뭔가 설렘과 기대감 같은게 있어서 좋았는데

    2020-10-14 12:03:06

    박지성도 레들리 킹처럼 연골이 아예 없었나요?
    킹은 아예 팀 훈련에도 배제 된채로 경기 뛰던데

    2020-10-14 12:06:24

    아 은퇴하고 나서 제거해서 없다는 뜻이었습니다
    현역때는 있었는데 뛰면서 많이 상한걸로 아네요

    2020-10-14 12:08:06

    아 은퇴하고 아예 제거를 했군요 ㅠㅠ
    일상생활도 힘들텐데 너무 고맙고 안타깝네요 ㅠㅠ

    2020-10-14 00:40:48

    ㄹㅇ 국대에서도 역대급 크랙이죠

    2020-10-14 00:49:34

    한국국대 몇몇 선수들은 정말 한몸 다 바쳐서 뛰었다는 말이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지나고 보면 다 알아주더라구요

    Updated at 2020-10-14 07:53:02

    첫짤은 박지성 혼자 축구함ㄷㄷ

    막짤은 나가토모도 유럽무대 출신인걸 보여주네요 

    2020-10-14 09:34:37

     그 당시 박지성의 정신적 부분까지 포함해서 모든부분이 다른선수들보다 한단계 위였다고 생각합니다. 

    2020-10-14 12:41:54

    박지성이 국대오면 아예 다른팀이 되어버린... 제가 본 국대 중엔 이정도 선수는 없었네요.

    2020-10-14 13:04:15

    클럽은 손흥민이 넘사벽이지만 국대에서 박지성이 넘사벽인 이유죠

    2020-10-14 18:30:25

    주장의 품격...박지성 처음 본게 2002 월드컵인데 개인적으로 한국 선수중 가장 위협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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