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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잉글랜드 국대 베스트 라인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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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4 17:51:08


일단 유로 2020은 이렇게 갈꺼같고
월드컵때는 필 포든의 성장에 따라 포메이션을
전면 수정할수도 있을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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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1-14 17:56:40

    3선과 센터백에 월클이 없는거 말고는 다른 포지션응 다 더블스쿼드라 좋네요.

    예전보다 클래스는 떨어지지만 팀웍은 훨씬 좋아서 다크호스로 뽑힐수 있을듯... 개인적으론 산초의 존재로 4231이나 433같은 전술도 가능해서 꼭 공격적으로 나올땐 3백만 고집안해도 되서 시험해봤으면 합니다.

    OP
    2021-01-14 17:59:45

    사실 4강간 지난 월드컵과 비교했을때
    트리피어-> 아놀드
    애슐리영 -> 칠웰
    알리-> 라이스
    린가드 -> 그릴리쉬

    이렇게니 확실히 업글이 맞긴 한거같네요.

    2021-01-14 17:56:48

    그릴리쉬 위주로 팀을 짜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포메이션도 좋네요 헨더슨 라이스 정도면 커버 가능할듯..?

    OP
    2021-01-14 18:00:57

    저도 동감합니다.

    2021-01-14 18:02:57

    래쉬포드가 거의 한자리 고정이라고 들은거같은데 어지간하면 박고가지않을까요?

    OP
    2021-01-14 18:04:03

    잉글랜드 공격진 중 닥주전은 케인,스털링
    두명이고 개인적으로 래쉬포드 보다는 플메로
    그릴리쉬를 활용하는게 더 좋아보여서요.

    2021-01-14 18:04:48

    저도 기량으로는 그게 천번맞다고보는데 이상하게 그릴리쉬가 잘 안뽑히더라구요

    이번에도 부상때문에 간신히 승선했다던데

    OP
    2021-01-14 18:06:14

    그래도 승선해서 잘 했으니 계속 나올꺼
    같긴 합니다.
    근데 사우스게이트가 월드컵 컨덴더급 팀
    맡을 능력은 없는거같네요ㅋ

    2021-01-14 18:12:17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포메이션은 아닌데 상당히 트렌디하고 국대에 잘 맞을거 같네요
    래쉬포드까지 생각해보면 잉글국대 쎄긴하네요

    2021-01-14 18:17:42

    저기에 서브도 탄탄한 선수 많아서 쓸 포메이션 많을듯요 ㄷㄷ

    Updated at 2021-01-14 18:47:08

    스털링대신 son이면 레알 대권도전가능

    OP
    2021-01-14 18:56:42

    사실 국대에서 스털링-케인 조합이 요즘
    좋아요

    2021-01-14 18:49:25

    래시포드나 산초를 쓰는 4231 혹은 433보다 요게 더 강력할까요? 요즘 실제로 어떤 포메이션으로 주로 나오는지도 궁금하네요

    OP
    1
    2021-01-14 18:59:14

    요즘 백쓰리 많이 사용하는거 같더라구요.
    트리피어를 왼쪽으로 두는 실험도 하고있구요
    그릴리쉬가 나타나기 전까지 래쉬 케인 털링
    아니면 털링 케인 산초 이렇게 갔는데
    그릴리쉬가 대표팀에 뽑히고 스털링이랑 발을
    맞춰본적이 없어서요...
    (스털링이 부상으로 10월,11월 다 빠졌죠)

    2021-01-14 18:52:52

    산초 래시포드 메디슨 정도 빠진 건데 엄청 쎼보이네요

    OP
    2021-01-14 18:59:32

    그렇죠. 강해보입니다.

    2021-01-14 19:11:42

    문제는 지금 아놀드 폼이...

    OP
    2021-01-14 19:13:11

    근데 잉글랜드가 라이트백이 많아서요ㅋ
    워커,트리피어,리스제임스 등 있죠

    2021-01-14 19:15:55

    지금 폼이면 트리피어나 제임스가 위라고 생각합니다. 워커는 남대문형님이 스토퍼로 쓸거같고요.

    2021-01-14 20:16:46

    3백이면 우풀백은 트리피어가 1픽이죠. 현재 라리가 라이트백 원탑

    OP
    2021-01-14 20:35:37

    그렇긴 한데 21살에 월베받은 아놀드를
    감독이 후보로 넣지는 못할꺼같네요.

    Updated at 2021-01-14 20:44:59

    하지만..축구종주국의 DNA가 깨어나고 마는데

    Updated at 2021-01-14 21:29:37

    사우스게이트 감독이라면 발밑 사용이 능숙치 않은 포프 대신에 픽포드가 주전으로 가고, 그릴리쉬를 왼쪽 윙포로 두는 343 쓸 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놀드를 수비적으로 보호해 줄 수 있기 때문에 마운트를 중용해왔던 감독이라 스털링 그릴리쉬 둘 중 하나가 벤치로 튕길 가능성도 있을 듯

    Updated at 2021-01-14 22:01:44

    2022년 월컵 때는 산초랑 무시알라가 많이 커있을 것 같아서 그 땐 진짜 무서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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