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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페르데포르테)이강인은 유럽의 대부분 클럽들에게 이미 러브콜 받은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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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4 23:06:37

 

BY.카를로스 보쉬

 

1년 반의 계약기간이 남은 이강인과 구단의 미래는 여전히 모호하다. 발렌시아는 이미 선택지를 알고 있다. 이강인에게 이적을 제안하고 플랜에 그를 기꺼이 포함시키려는 관심들이 아주 많고 선수도 관심이 있다. 그리고 그를 데려가고자 하는 수많은 구단들이 문을 두드리고 있다.

 

지금까지 모든 것은 정상이다. 이강인이 발렌시아 안에서 미래를 찾지 못하기 때문에 시장에 그를 열어놓는 논리적인 움직임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구단은 한손은 앞에, 다른 손은 뒤에 두는 움직임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이미 이강인을 자유계약으로 데려가고자 유혹하는 구단들이 많다. 2022년 1월에는 구단은 손을 쓰지 못하고 아무런 이적료도 받을 수가 없다. 그러나 이는 선수에게 불리한 점이 분명히 있다. 계약을 연장하지 않으면 그를 기용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동시에 자유계약으로 이적을 하게 되면 이적 보너스를 받거나 연봉을 매우 상승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이로운 점도 있다.

 

스포츠적인 측면에서도 이강인은 발렌시아가 이번시즌 유일하게 승리를 거둔 4번의 경기에서 선발이었다는 것을 바야돌리드에서 다시 한번 증명한다. 점유율을 포함한 모든 지점에서 이강인은 전반전을 지배했다. 이강인은 중원 깊숙하게 내려가서 볼을 받아 양 측면으로 전달했고 이 조합으로 바야돌리드는 뒤로 물러나야 했다.

 

레반테, 소시에다드, 레알 마드리드 그리고 바야돌리드까지 팀이 승점 3점을 가져온 모든 경기에서 이강인이 선발로 뛰었다. 발렌시아의 다음 경기는 일요일 코파델레이 알코르콘 경기이고 지난 리그 경기에서 심판에게 "지옥에 가라"라고 욕설을 해서 퇴장당했던 게데스가 오사수나 전부터 복귀할 수 있다. 과연 게데스를 이강인의 자리에서 선발로 뛰게할 것인지 아니면 체리셰프 대신 왼쪽 윙어로 나올 것인지 그라시아는 결정을 해야만 한다.

 

 | https://www.superdeport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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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1-15 00:37:39

    같은 기사인데 아문트에 올라온 것과 번역 뉘앙스가 좀 다르네요 ㅋㅋ

    2021-01-15 08:13:53

    가장 중요한 부분이 해석이 안되었네요

    그 메스타야 클럽은 옵션들을 이미 알고 있다: 올 겨울 이적하거나 1년 연장을 하고 (임대) 이적을 알아보는 것

     
    Updated at 2021-01-15 11:55:52

    제목도 내용도 원문이랑 비교해서 해석 이상한곳이 있는데 없는말도 써져있고 부분부분 문장이나 내용 빠지고 축약되어있고...

      2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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