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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포텐 생각하면서 느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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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4-08 21:04:42

세모발인데 각성한 케이스들이 누구누구잇을까요

일단 근래에 들어선 살라가 생각나고

스털링은 아직도 세모발 소리듣지만 지금이 엄청나게 각성한 상태죠 리버풀때 생각하면요 타세모발로 기대치보다 못큰유망주들 생각하면 엄청난 각성수준이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킥과 피지컬은 되는데 다른게안되던 유망주들이 다른툴을 성장시켜서 성공하는 케이스들은 좀 보이는거 같은데

킥을 20대이후에 개선시켜서 포텐터진 경우들은 솔직히 별로 생각이 안나네요

개인적으로 비니시우스는 킥이 각성급도 아니고 축구선수들 평균치만 되도 리그탑급 윙포가될수잇는 재능이라고 보는데

지금은 킥정확도가 역습상황에서 좋은자리에 잇는선수한테 보내는것도 기본수준에서 너무 낮은 수준이라 결정적인 역습찬스때 레알팬들 울화통 치밀게 한게 한두장면이 아닌데

20대이후에 킥이 갑자기 터진선수는 진짜 별로안보여서...


17
Comments
2021-04-08 21:15:54

세모발이 된 선수는 생각이 얼추 나는데 나아진 선수는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Updated at 2021-04-08 21:17:50

세모발은 아닌데 요베티치 소녀슛,영점 엉망에서 좋아진게 생각나네요. 피오렌티나 이적 초반에는 진짜 이청용급이었는데 ㅋㅋㅋㅋ

2021-04-08 21:19:42

리베리도 득점력이 폭발한건 아닌데, 나이들수록 킥이 엄청나게 원숙해진 케이스라고 봅니다...원래는 스킬에 비해 킥이 생각보다 별로였음.

2021-04-08 21:21:35

인시녜가 세모발 기질이 좀 있었는데 사리시절에 포텐 터트렸죠

특히 16-17시즌은 리그에서만 18골박고 골결 좋아졌단 소리 많이 들었음

2021-04-08 21:26:57

인시녜는 다좋은데 주기적으로 세모발이 다시 나와서...

2021-04-08 23:18:54

그건 그렇죠ㅋㅋ;

1
2021-04-08 21:28:55

 쿠티뉴가 생각나네요. 소녀슛의 대명사에서 언젠가부터 시밤쾅의 대명사가 됨. 

 

 벵거도 언젠가 한번 골결정력은 생각보다 쉽게 훈련을 통해 나아질 수 있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 이 양반이 측면에서 뛰던 선수들 포워드로 컨버팅해서 최정상급 공격수로 만든게 다름아닌 앙리랑 ㅂㅍㄹㅅ니까 나름 신빙성이 있겠죠. 원래 킥 좋던 선수들 아니였냐고 하기엔 둘다 포워드로 뛰기 전까진 공을 잘 다루면 잘 다뤘지 킥이 엄청난 선수들은 아니였음. 물론 월콧처럼 실패한 케이스도 있지만 얘는 결정력 문제라기보단 저 둘에 비해 애초에 공다루는 능력이 너무 떨어져서 망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구요. 

OP
2021-04-08 21:33:57

생각해보니 완전180도 달라진 선수로는 쿠티뉴가잇네요

2021-04-08 21:30:36

드록바도 뽀록바 시절 이상하게 많이 놓쳤던걸로

2021-04-08 21:39:09

즐라탄이 유베시절 카펠로가 슛연습 엄청 시켰는데 인터때였나 그게 지금 터진거 같다는 뉘양스의 인터뷰가 생각나네요

2021-04-08 21:53:14

메시도 어릴땐 은근 세모발이었음..

2021-04-08 21:56:31

바르셀로나이적전시즌 우디네세 산체스
리버풀이적후 살라

2021-04-08 22:02:48

뎀벨레?

2021-04-08 22:28:59

쿠티뉴가 대표적이죠.

소녀슛에서 킥이 최고 무기인 선수가 되어버림.

2021-04-08 22:32:14

메시도 19번시절엔 유리몸끼있고 다뚫고 못넣는 이미지가 좀 있었던것같은데

사람일몰라요,,,

Updated at 2021-04-08 23:14:35

딱 메시가 있네요. 초기 메시는 세모발까진 아닌데 킥의 세기조절을 아주 잘하는 편이 아니었고, 지금하고 천지차이죠. 

사실 킥은 꾸준히 연습하면 개선하기 제일 쉬운 분야에요.

2021-04-08 23:12:51

즐라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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