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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리지오 로마노) 사리는 절대 로마의 옵션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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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5 00:50:29



파비르지오 로마노
"무리뉴는 강력하게 이탈리아로 돌아가고싶어했다."

"사리는 절대 로마의 옵션이 아니었다.로마와 사리의 마지막 접촉은 1월달쯤."

"무리뉴는 로마의 디렉터인 티아고 핀토에 의해 선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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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5-05 00:57:03

에이전트가 열일하던건가 그럼 ㄷㄷ

2021-05-05 01:46:01

사리 the Smoke shell

2021-05-05 01:55:54

핀토가 포국사람이라 입김이 쎄게 들어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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