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순위 

호날두 슈팅 맞아 쓰러진 여직원 호날두한테 유니폼 받았다

 
1
  1264
2021-09-15 19:27:0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5일 오전 1시 45분(한국시간) 스위스 베른에 위치한 스타드 드 스위스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영보이즈에 1-2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다.


이번 경기에서 호날두는 자신의 실수를 만회하는 따뜻한 선행을 펼쳐 화제가 됐다. 시작은 이랬다. 선발 명단에 포함된 호날두는 경기 전 몸을 풀기 위해서 슈팅 연습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런데 호날두의 강력한 슈팅이 멀리 날라가 경기장 안에 있던 직원을 강타하고 말았다. 호날두의 슈팅을 맞은 여직원은 곧바로 바닥에 쓰러졌다.


이를 목격한 동료 직원들은 곧바로 여직원의 상태를 확인했고, 호날두도 놀라서 경기장 밖으로 이동해 여직원의 상태를 점검했다. 다행히도 여직원은 크게 다치지 않았고, 호날두는 빠르게 사과의 메시지를 전했다. 직원의 상태가 괜찮다는 걸 확인한 호날두는 다시 경기장으로 돌아가 훈련에 매진했다.

 

 

 

 

한국인빼고 서비스 확실한 

 

축신두

엔젤두

하트두

 

러블리두!!

9
Comments
1
Updated at 2021-09-15 19:28:30

경기 진 후면 안줬을 듯
철저히 기분파라

2
Updated at 2021-09-15 19:35:01
경기 후 호날두는 어이없는 극장골 패배에 화가 날법도 했지만 자신의 슈팅을 맞은 여직원을 잊지 않았다. 호날두는 자신이 입고 있던 유니폼을 벗어 여직원에게 선물했고, 

 

억까는 정말..

Updated at 2021-09-15 19:38:28

않이;; 기사 전문엔 있었군요...억까는 아닙니다

2021-09-15 19:32:37

무신사두

1
2021-09-15 19:32:39

한국은 안해줘

2
2021-09-15 19:39:11

한국인한테는 슈팅 맞을 기회도 안주신..

2021-09-15 19:41:19

안맞고 안받을래요

2
2021-09-15 19:50:20

크리스티아노~~ 크리스티아노~~

2021-09-15 20:49:06

음성지원.ㅋㅋ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