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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가 단순히 코파우승했다고 발롱 배당 1위가된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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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2 08:10:54

그래서 아래글이 좀 의아한데요. 역대 최초로 국제대회에서 득점왕,도움왕,MVP 싹쓸이한 대횝니다.

 

그리고 유독 코파 권위가 후려쳐지것도 좀.. 오히려 메시가 코파우승하고나서 2달동안 배당 1위가 아니었던적이

 

없어요. 레비나 조르지뉴의 배당이 올라가도 메시의 배당은 요지부동 수준입니다. 1/2 인게 벌써 1달반은 됨..

 

알베스랑 비교하는 댓글도있어서 첨언하자면 알베스는 메시만큼 활약하지도않았구요. 메시때문에 코파의 

 

권위가 올라간게아니라 97 호나우두나 99 히바우도 이후로 21메시가 최고활약을해서 배당이 올라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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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9-22 08:13:28

코파가 아무래도 대륙컵치고는 위상이 낮긴 한데
생각 이상으로 평가가 박한듯.

OP
2021-09-22 08:24:02

99 히바우두 트레블 베컴제치고 발롱

 

16메시 리그우승,코파 준우승으로 2위(유로 mvp그리즈만 3위) 메시 7경기 5골4어시

 

등등 산체스,알베스 주장하시는분들은 같은축구를 보는게아닌거같아요  

2021-09-22 08:22:41

국대성적때문에 조르지뉴가 발롱 포디움 소리 나오는데
레비가 발롱소리 나오는건 좀..
국제대회 있을때마다 평가가 내려가는선수죠

OP
2021-09-22 08:45:51

이미 UEFA 올해의선수상에서 유럽기자들만투표했을때도 메시4위, 레비5위였죠. 유로를 더 반영하는데도 불구하구요.

2021-09-22 08:33:56

2년치 활약 합산 하고 평균내서 발롱 주는건 어떠려나

OP
2021-09-22 08:46:11

저도 레비작년에 못받은건 너무아쉽지만 소급적용이 오히려 더 권위를 하락시키는거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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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9-22 08:49:17

소급적용 말구요
공식적으로 20-21 발롱으로 하는거죠

그리고 권위는 이미 작년에 쌩뚱맞게 발롱 취소 했을때부터 추락했죠
그거 만회할 길은 이것뿐인거 같습니다.

OP
2
Updated at 2021-09-22 08:51:59

그건 님의 바람일뿐이죠. 레비도 메시는 역대최고선수니까 괜찮다는 뉘앙스로 얘기한 기사도있구요. 그리고 이미 떨어진권위가 소급적용한다고해서 회복되진않죠. 게다가 떨어진권위라면 부득불 메시대신 레비가 굳이 받아야할 이유도 모르겠네요.

2021-09-22 10:54:32

님 본문 글도 님 바람일뿐이죠?
근데 님이 그런말 할 필요가 없는게
제가 첫댓글에 '어떠려나' 라고 썼어요
당연히 제 개인 주장이에요 님처럼.

권위 추락은 작년이건 13년이건
님말이 맞든 내말이 맞든 이미 추락해버린거니 님이 권위추락 때문에 안 된다 걱정할 필요가 없죠

코파 아메리카가 또 개최년도 바꿔 개최해도 더이상 추락할 권위가 없는것 처럼요

2021-09-23 00:09:20

20-21 통합 발롱도르 하자는 건 레비가 발롱 받았으면 좋겠다는 희망에서 나온 정말 얘기조차 나오지 않는 가정이고, 본문 글은 그래도 득점왕, 도움왕, mvp 석권했다는 사실을 기반으로 한 건데 어찌 같나요..?

1
2021-09-22 09:08:46

작년에는 코로나라는 이유라도 있었죠

말씀하신 권위 추락은 오히려 13년도였나 투표 끝난 뒤에 재투표했던 때 일어났다고 봅니다

OP
2021-09-22 09:09:46

그쵸 권위추락은 재투표 이후겠죠. 하락한지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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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9-22 08:54:22

코파 권위는 후려쳐지는게 아니라 그들 스스로가 그렇게 만든 거죠.

 

코파 아메리카는 지난 30년간 13번, 20년간 8번, 10년간 5번 개최됐습니다. 

 

참가국은 어떨까요? 2021 코파 아메리카는 10개팀이 참가, 100주년 기념이라는 명목으로 어거지로 개최한 센테나리온도 북미 국가들을 초대해 예선없이 겨우 16개팀으로 개최됐고 그마저도 미국에서 치러졌습니다.

 

이런 대회에 유로, 월드컵 급 위상을 바라는게 말이 안되는 일이죠. 아무리 코파에서 잘하더라도 발롱도르 대세에 영향을 준 적은 제 기억상 한번도 없었습니다. 올 해 빼구요. 전 코파 아메리카가 내려치기 당하는게 아니라 갑자기 올려치기 당하는게 의아할 따름입니다.

OP
2021-09-22 09:01:37

이상하네요 유로는 언제부터 그렇게 권위가 있었고 님께서 반박하신 사례는 99 히바우도 16 메시로 이미 충분히 대체됩니다. 아 호나우도도 있네요. 9697 바르셀로나에서 코파우승으로 발롱도르 받았던.. 그리고 코파는 이미 2년 주기로 더 많이 열린대회에요.

그리고 유로의 권위가 그렇게 높다면 04 유로 우승팀에서 나오거나 12유로 우승팀에서 나와야하겠죠. 그 유로 우승팀 선수들이 자주받는게 uefa 올해의 선수상이구요.

2021-09-22 09:11:22

호나우도랑 히바우도가 코파로 발롱받았다니요..
04유로 그리스에서 발롱 안나왔다고 권위가 안높다니요.

주장이 넘 억지이신듯..

OP
2021-09-22 09:12:02

히바우도 99 코파로 받은거 맞는데요..
상대가 트레블 베컴인데 득표율은 넘사였습니다.

호나우도도 9697은 무관으로 코파우승으로 받았습니다만..

Updated at 2021-09-22 09:16:00

호나우도는 코파 안먹었어도 발롱 먹었을거라고 보는데요.

유로 우승팀에서 발롱안나온다고 권위 낮은게 아니죠.
월드컵처럼 권위높은 대회에도 우승팀에서 발롱 안나오는 경우 많습니다.

OP
2021-09-22 09:19:01

유로가 코파보다 권위가높은건 인정합니다만 뭐 둘이 넘을수없는 격차인지는

여러 사례들로 반박이 가능합니다. 

2021-09-22 09:41:06

호나우두 바르샤에서 컵위너스컵 우승했었죠.. 

라리가는 마지막 경기에서 나이키 투어 결장으로 2점차로 준우승한 거고.. 

근데 뭐 코파 없었어도 그땐 걍 호돈이 발롱.. 

이미 그 유명한 브라질 나이키 투어 그리고 걍 호나우두 센세이션이 대세였어서..

Updated at 2021-09-22 09:16:07

호나우두는 애매해도 히바우두는 확실히 코파로 받았죠
리그우승 vs 트레블을 코파로 뒤집은거

OP
Updated at 2021-09-22 09:05:28

그리고 참가팀이 더 많다고 권위가 올라간다 이건 좀 너무 편협하지않나요? 원래 10팀이 참가하는 대회고 오히려 초청국을 초대하는게 더 문제라면 문제겠죠. 아 그리고 굳이 11코파를 포함하여 계산하시는데 9년으로 자르면
유로 3번 코파 4번입니다. 아 마지막으로 유로랑 월드컵도 같이 묶이면 안되는 대횝니다. 제가 같이묶는걸로 오해했드면 사과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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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2 09:16:31

국제 대회는 참가팀의 수가 곧 권위입니다. 월드컵의 권위가 높은건 4년에 한번, 200여 개가 넘는 축구협회 소속팀들이 예선전을 풀로 치르고 그 사이에서 우승팀을 뽑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9년 기준으로 잘라서 4번 열린 것도 웃기지 않나요? 4년 주기로 잘 진행되던게 100주년 기념이라 1년만에 다시 열리고, 유로와 주기 맞추겠다고 또 2년만에 개최(유로와 동일하게 코로나 여파로 1년 밀림)됐는데요.

 

죄송하지만 월드컵과 유로가 같은 그룹이 아닌 것 이상으로 유로와 코파 아메리카도 넘을 수 없는 격차가 있습니다.

OP
2021-09-22 09:18:28

유로가 코파보다 권위가높다고해도 넘을수없는 격차라는건 동의하기힘드네요. 국제대회는 참가팀의 수가 곧 권위라는말도 웃긴말이구요. 코파로 발롱받은 경우가 뻔히보이는데 그거에대한

답은 안해주시나요?? 그럼 반대로 묻죠. 왜 유럽의 도박사들은 메시 코파 우승이후 배당률이 10배 넘게 오르면서 압도적 독주를하고있나요? 오히려 유로를 개최하는 유럽사람들보다 한국에서

코파를 더 무시하는 경향이있네요..

3
Updated at 2021-09-22 09:25:16

그래서 올해의 건이 의아하다는 말입니다. 코파로 발롱받은 경우라는게 히바우두를 말하시는 건가요? 9899 시즌 당시 히바우두는 한 시즌 동안 48경기를 소화하면서 29골 14어시스트를 기록했고 베컴은 55경기 동안 9골 14 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 

 

베컴은 트래블 맨유의 얼굴마담이었을 망정 에이스는 아니었고 히바우두는 바르셀로나에서나 국대에서나 에이스였던 큰 차이가 있죠. 그냥 축구력 자체에 차이가 있는 케이스였는데 이걸 코파 아메리카 때문에 히바우두가 수상했다라고 주장하는 건 납득하기 어렵네요. 또, 챔스의 권위도 오늘날만큼 높지도 않았죠.

OP
2021-09-22 09:26:15

그럼 메시는 2021 45경기 38골 16어시 27 MOM인데요. 메시가 레비보다 축구력이 낮다? 레비는 2021 챔스8강엔 나오지도못했고 유로에서 조별 광탈했습니다

3위까지 올라가는데도 불구하구요. 

6
2021-09-22 09:27:03

차라리 그걸 근거로 주장을 하면 제가 납득을 하겠습니다. 코파 아메리카가 위상 짱짱맨이라는 주장을 하는 것보다요.

OP
Updated at 2021-09-22 09:29:38

저는 유로>코파는 맞다고생각합니다.다만 님처럼 넘사인차이는 아니라고생각하구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올해 발롱는 못하는애들중에 제일잘하는애 주는거라 생각하고 메시가 코파우승한이상 상징성도 덧붙여지게된거겠죠. 

OP
2021-09-22 09:22:19

오히려 뻔히보이는 수치들이 코파가 생각보다 위상이 낮지않다는걸 여실히보여주고있는데

무슨 이유때문인지 코파를 허접대회 취급하는건 왜일까요? 그리고 월드컵의 권위가높은건

참가팀의 수보다 가장 오래된전통으로 볼수있는데, 코파가 유로보다도 개최가 오래된건 아시는지.. 사람수에 기대는 권위보다 전통에 기대는 권위에 저는 걸겠습니다. 

1
2021-09-22 09:28:33

전통이 근거라면 잉글리시 FA컵보다 더 중요한 대회는 세상에 없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죠. 왜일까요? 매년 치러진다는 점, 잉글랜드 내에서만, 잉글랜드 클럽 사이에서만 치러지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코파 아메리카는 놀랍게도 월드컵보다 오래된 대회입니다. 

OP
2021-09-22 09:29:23

제가 전통을언급한 이유는 팀이 코파를 후려치시는 이유가 개최국 수라고 얘기하시길래 같이 전통으로말씀드린것뿐입니다. 사람마다 판단의 기준은 다릅니다. 

1
2021-09-22 09:30:12

하지만 보편적으로 통용되는 가치관이 있고, 보편적인 생각이라는게 있습니다. 여기에 투표라도 한번 올려보심이 좋겠네요. 코파의 위상이 어느 정도인지

OP
Updated at 2021-09-22 09:34:31

죄송하지만 세매가 어느축구사이트인지를 감안하면 코파위상에대해서 좋은소리가 나오긴 힘들겠죠. 차라리 저랑 같이 번역기써서 BBC 같은데다 메일이라도 보내보심이 어떨까요? 유럽 사람들이 코파를 어떻게생각하는지는 메시 발롱배당이 어느정도 얘기해주고있다고 생각해서요. 저는 자신있는데 같이 메일이라도 보내보시죠? 감수는 저보단 님께서 잘하실거같구요. 

 

 

Updated at 2021-09-22 09:37:49

세리에매니아에서만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것 같은데요? 다른 어떤 국내 축구 사이트든, 심지어 해외 축구 사이트든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

 

 | https://www.quora.com/…

 

 | https://businessday.ng/…

OP
2021-09-22 09:39:44

저는 코파>유로라고한적이없어요 유로>코파라고했고 님은 과하게 후려치시는거라 제가 뭐라고하는거죠 

3
2021-09-22 09:41:26

아 네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죠.

남은 명절 연휴 잘 보내세요~

Updated at 2021-09-22 10:54:41

코파는 100년 내내 자주 열렸습니다. 4년 주기로 꾸준히 열린기간이 오히려 손에 꼽힐 정도로 아웃라이어에요. 2년주기 3년주기가 제일 많았음

3
2021-09-22 09:24:26

다른것보다 이번 코파아메리카에서 참가팀들의 경기력이 대회 내내 너무 떨어져서 같은 기간 열리던 유로랑 대비되더군요.
그래서 메시든, 네이마르든 대회에서 맹활약해서 우승해봤자 큰 임팩트는 없겠다 싶었는데
갑자기 발롱 유력주자가 되니 개인적으로는 좀 의아했네요

OP
Updated at 2021-09-22 09:26:33

이것도 개개인의 감상일테고, 이탈리아 vs 아르헨티나가 곧 1월에 열립니다. 거기서 답이 어느정도 나오겠죠 유럽이 물렀는지, 남미가 못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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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2 09:40:30

이탈리아 대 아르헨티나의 A매치 단판승부 하나로 어떻게 남미와 유럽 축구의 우열 판단을 할 수 있나요?

21세기에 열렸던 월드컵에서의 성과만봐도
유럽팀이 남미팀보다 강하다는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일텐데요.
그 강력해보이던 브라질도 번번히 토너먼트에서 유럽팀에게 발목 잡히는게 현실입니다.

OP
2021-09-22 09:43:07

님은 눈에보이는 경기력을 주장하는데 대회수준이 너무낮다고하시길래 우승팀 vs 우승팀이 붙으면 어느정도 알지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리는건데요.. 님 의견은 님 눈이고 저는 데이터랑 결과를 말씀드리는겁니다. 

Updated at 2021-09-22 09:52:51

네, 그러면 최근 월드컵에서 있었던 데이터와 결과를 보고 말씀해주세요.
눈에 보이는 경기력이 아니라
실제로 최근 월드컵에서 남미팀과 유럽팀이 맞붙었을때 경기력과 결과가 어땠는지 잘 나와있어요.

OP
2021-09-22 09:57:46

최근월드컵이라봐야 3년전이고 3년이면 전력의 큰변화가있겠죠.

 



2021-09-22 12:04:16

굳이 다른분들이 찾아오는 자료들 싸그리 무시하실거면 왜 논쟁하고 계시나요.. 혼자 생각하시지

2021-09-22 09:30:00

지금까지는 올해 발롱 메시가 받는 게 타당하다고 생각하는데 굳이 코파로 메시가 발롱 받는 게 이해가 안 되는 이유를 찾자면 코파 위상도 크고 5팀 중에 4팀 올라가는 조별+8강 때까지만 좋았고 4강 결승 땐 부상 안고 뛰어서 좋지 못한 경기력 보여준 점도 있다고 생각하네요 개인적으로 대회 전체로 보면 메시가 잘했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더 빛난 건 메시보다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였다고 생각합니다

OP
Updated at 2021-09-22 09:33:58

4강에서 좋지못한경기력이었나요? 1어시하고 경기내내 드리블돌파만 6~7개한걸로아는데 결승은 부진했지만 4강에서 부진했다는건 기대치가 너무 높은것같습니다.  아 그리고 유로도 24팀중에 16팀 토너먼트 가지않나요? 75%가 가는거랑, 80%가 가는거랑 무슨 차이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2021-09-22 09:44:58

4강에서 부진했다고 하는 말이 아니고 4강 결승 전체로 생각하면 좋았다고 볼 수 없고 결정적인 순간에 에미신이 더 잘했죠 4강 때 평범했다고 봅니다 근데 발롱노리면 선수라면 좋다고 볼 순 없는 경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관점의 차이니 이해는 하고 경쟁자였던 레비도 유로 때 잘하지 않았으니 저도 메시 발롱 받을만 하다고 생각하는데 19코파 mvp인 알베스가 발롱 후보명단에도 못오른 거 생각하면 이번에 코파활약을 바탕으로 메시가 발롱 받는다면 메시라서 받는 게 아니라고 하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OP
2021-09-22 09:48:57

그 알베스보다 압도적으로잘했으니까요. 

2021-09-22 09:53:08

알베스보다 잘하지 않았다는 게 아니라 현재 코파는 mvp가 발롱 후보에도 못들 수도 있을만한 위상이라는 겁니다 그렇기때문에 코파 우승했다고 메시 발롱주는 건 과한 거 아니냐?라는 분들의 의견이 근거가 없는 말이 아니라는 거구요

2021-09-22 09:46:02

24팀 중에 16팀 진출이면 75%가 아니고
66.7%의 확률입니다.
그리고 유로는 지역예선을 통과한 팀들이 본선을 치르는 대회이죠.
네덜란드같은 팀도 16년 대회에 참가하지 못했을만큼 지역예선부터 만만한 대회가 아닙니다

OP
2021-09-22 09:50:01

이상하네요. 유로예선이라해봐야 같은 조에 1등은 정해놓고 나머지 안도라 페로제도 리투아니아 같은 나라들이 즐비한데 참가팀 늘려놓고 떨어진 네덜란드같은팀이 이상한거 아닐까요. 네덜란드는 생각해보니 18월드컵도 못나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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