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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세에 맞이하는 “전성기” 세리에 A에서 최고의 스타트를 끊은 전 이탈리아 대표 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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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5 12:19:28

https://www.theworldmagazine.jp/20211125/01world/italy/328747

 

경력 가장 빠른 5골 달성

2021-22 시즌도 이탈리아 세리에 A에서는 의지할 수 있는 베테랑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AC 밀란의 FW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와 인텔의 FW 에든 제코 등 경험이 풍부한 남자들이 상위 클럽에서 빛나고 있는 것은 인상 깊다.

그러나 이번 시즌에는 중견 클럽에서 빛나는 34세 사이드 공격자도 놓칠 수 없다. 그 선수란, 샘프드리아에 소속하는 전 이탈리아 대표 MF 안토니오 칸드레바다.

현시점에서 샘프드리아는 세리에 A에 있어서 16위에 가라앉고 있지만, 개인으로서는 개막으로부터 호조를 유지하고 있는 칸드레바. 이번 시즌 리그전에서는 여기까지 13경기의 출전으로 5골 4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어 힘차게 샘프드리아 공격진을 견인중이다. 34세가 된 현재도 날카로운 세로로의 추진력이나 킥의 정밀도 등은 피카이치. 현지 시간 21일에 열린 사렐니타나전에서도, 이 선수는 이번 시즌 2번째가 되는 1골 1어시스트의 활약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그런 칸드레바에 대해서는 조금 흥미로운 데이터도. 실은 동선수, 개막으로부터 불과 13경기에서 5골을 결정한 것은 이번 시즌이 처음이다. 30대 중반으로 경력 최고라고도 할 수 있는 로켓 스타트를 끊고 있는 것이다. 34세 시즌이 전성기가 되면 정말 꿈이 있는 이야기인 것은 틀림없다.

이탈리아에서 날뛰는 샘프드리아의 의지할 수 있는 베테랑 어태커. 이번 시즌 칸드레바가 그 숫자를 어디까지 늘려올지는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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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11-25 12:21:48

믿을 건 베테랑뿐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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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5 12:24:29

인텔ㄷㄷ반도체 만들다가 갑자기 축구를...

2021-11-25 12:43:22

13경기 5골 4어시 ㄷㄷ

2021-11-25 12:45:08

칸교수님 클래스 ㄷㄷㄷㄷ 

2021-11-25 13:25:36

인테르 오른쪽 칸드레바 폴리타노

탈테르 제대로 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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