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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오 보니까 문득 19년 당시 디발라는 왜 이적을 거부했는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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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8-17 14:40:54

당시에 연봉 10m 이상, 초상권 해결, 에이전트 수수료 요구로

맨유나 토트넘 둘 다 질려서 손을 떼게 만들었던게 디발라인데

저 당시에 왜 그렇게 나가지 않으려고 했는지 항상 궁금하기도 했고

또 라비오 보니까 생각이 납니다.

 

이전이나 이후 행보를 보면 구단에 대한 로열티라든가 구단이 좋아서

그런건 확실히 아닌거 같고

 

1. 그냥 맨유나 토트넘이 끌리지 않아서

2. 데리흐트가 연봉 12m에 들어오는거 보고 돈냄새를 맡아서

가 아닌가 싶은데, 

 

이후 15m 요구했던거 보면 2가 가장 큰 동기가 아닐까 싶은데 참 궁금하네요. 

루카쿠가 인테르로 합류하게 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고

세리에 우승권의 판도가 뒤집혀 버리는 결과가 초래되어서 그런지

더 궁금해지는듯 

46
Comments
2022-08-17 14:38:12

그당시에는 로열티가 가장 클 것같은데요 저는..
물론 1번,2번 모두 영향이 작진 않았을듯

10
2022-08-17 14:39:12

저는 유베를 꽤 좋아하긴 했다고 생각합니다. 돈이나 친구(에이전트)를 좀 더 좋아해서 그렇지,

2022-08-17 14:40:30

맨유 토트넘은 우승 가능성이 거의 없는 팀이죠

1
Updated at 2022-08-17 14:45:26

맨유 토트넘이 안 끌리는 것도 있고 당시엔 그냥 유베가 더 좋아서 남은 거 같은 유베서 행복하다했었고,,
돈 때문에 남았다는 이번 이적때문에 너무 나간 확대해석 아닌가,,

OP
1
Updated at 2022-08-17 15:13:41

돈 좋아하는거야 디발라의 행적에서 첫번째 특징으로 그대로 드러나는거 아닌지? 

1
2022-08-17 14:42:43

원래도 이탈리아계통이고 저정도 요구를 들어주지 않을정도면 이탈리아를 떠날 의지가 없었다고 봅니다

2
2022-08-17 14:53:50

전제부터 잘못 된 글인것 같네요.
이전 이후 보면 구단에 대한 충성심은 꾸준히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프로의 세계에서 단순 충성심만으로 선수를 잡을 수 없는 것이고 마찬가지로 충성심만으로 구단에 남긴 힘든 시대죠.

 

19년부터 디발라가 부상, 전술등으로 인해 계륵화되기 시작한 시점으로 알고 있는데
당시 유벤투스는 좋은 제의가 오면 팔수있다는 입장이었고 디발라도 마찬가지였겠죠.
결론적으로 맨유나 토트넘이 유벤투스와 디발라를 만족시켜주지 못했고 유벤투스가 NFS 때린걸로 기억합니다.

OP
1
Updated at 2022-08-17 15:14:07
유벤투스가 만족을 못 해서 NFS 떄린게 아니라 루카쿠 인테르행 성사되고 대체자 없어서 시장에서 철수한겁니다. 맨유는 한참 협상하다가 아예 학을 떼고 접었던거구요. 유벤투스가 접고 싶어서 접은게 아니라 디발라가 뻐팅긴거에요.
2022-08-17 15:18:45

말하는 늬앙스에 따라 다르지만 결국 디발라를 팔아서 얻는 이익보다 남겨서 얻는 이익이 크다고 판단 했기에 NFS 때린거죠. 디발라도 같은 생각이었을거구요.


유벤투스 - 디발라를 남겨도 괜찮지만 좋은제의가 오면 팔 수 있다.
디발라 - 유벤투스에 남아도 좋지만 좋은제의가 오면 떠날 수 있다.

지난 몇년간 서로 이런 입장이었는데 디발라에게만 너무 가혹한 입장이신것 같네요.

OP
Updated at 2022-08-17 15:21:14
유벤투스 - 디발라를 남겨도 괜찮지만 좋은제의가 오면 팔 수 있다. 이것부터가 사실과 다릅니다. 디발라로 인해 맨유행이 막히고, 토트넘이랑 연결 됐지만 시장 막판에 루카쿠가 인테르로 이적하면서 남겨도 괜찮다 이런 입장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닫은거에요.

 

디발라는 좋은 제의가 오면 떠날 수 있다? 솔직히 초상권에다가 연봉, 에이전트 수수료 까지 왕창 요구하던 사람의 심리는 아닌듯 보입니다.

4
2022-08-17 15:46:15

전제가 계속 잘못되고 있는데 디발라는 한번도 떠나고 싶다고 한적이 없어요

구단이 팔기를 원하니까 어쩔수 없이 협상 테이블에는 앉았지만 자기 요구 관철한 것 뿐이구요

이걸 파토내기 위한 거라고 해석하시는건 로켓콘프로님의 자유겠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도 많이 있다는 것도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2022-08-17 15:47:58

당시 정확을 너무 확신하는 것 같네요. 당사자들이 아닌 이상 정확한 정황을 알수 없고 추측할 뿐이고 결론적으로 남아있는 정보는 유벤투스는 팔 생각이 있었지만 남기기로 했고 디발로 떠날 생각은 있었지만 남기로 했다는 겁니다.
만약 둘 중에 한쪽이 강하게 고집 했더라면 상황이 달라졌겠죠.
그리고 디발라가 고집을 부려 남겠다고 했더라도 로켓콘프로님 말과 달리 충성심 때문에 남은 것일수도 있죠. 


 초상권에다가 연봉, 에이전트 수수료 까지 왕창 요구하던 사람의 심리는 아니다? 당시 맨유와 토트넘이 디발라에 관심을 보였었는데 유벤투스에서 받고 있는 연봉보다 낮게 제시 했을리는 없죠.
작년까지만해도 유벤투스는 디발라와 재계약을 하려는 '노력'을 보여주었고 심지어 구두 합의 까지 했었습니다. 이후에 디발라의 장기부상, 에이전트 문제로 인해 서로의 대한 평가가 엇갈려서 헤어진것이죠. 이 부분에 대해서 디발라가 돈 욕심을 부렸다고 해도 틀린말은 아닙니다만

 
디발라가 단순 돈이나 명예 때문에 유벤투스가 원치 않는데 계속해서 남아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OP
Updated at 2022-08-17 16:31:03

당연히 유벤투스는 당시에 루카쿠가 인테르로 합류하는걸 막고 영입하기 위해 디발라가 나가주길 희망했죠. 그리고 잘 못 알고 계시는게 유벤투스는 디발라를 팔기 위해 맨유, 토트넘과 둘 다 합의를 했습니다. 디발라 협상을 닫은 시점은 루카쿠가 인테르로 이적해 버리고 시장도 거의 끝이라 어쩔 수 없이 닫은거에요. 이런 명확한 사실관계를 두고 엉뚱한 주장을 하시면 더이상 대화가 안돼요. 토트넘은 개인협상과정이 드러나기 전에 쫑이 나서 모르겠지만 당연히 맨유는 당 유벤투스 보다 좋은 계약을 제시하려 했지만 맨유에게 그 더 좋은 계약을 넘어 산채스 이상의 연봉, 초상권 해결 등을 요구하던건 디발라입니다.당시 반응 대부분이 디발라가 나가지 않으려고 어거지를 부린다 라는 반응이었고 상식적으로 봐도 뻐팅기고자 했던 의지 아닌지? 그게 아니면 말 그대로 자기객괸화가 제대로 잘 못 되었거나요.

2022-08-17 17:39:13

하나씩 짚고 넘어 가보죠.


디발라가 방출대상이었나?

아닙니다. 판매대상이었지 방출대상이 아니었습니다. 

팔린다면 루카쿠를 영입할 생각이었죠.
결론적으로 루카쿠는 인터밀란으로 가고 유벤투스는 디발라를 남기기로 결정했습니다.
찾아보니 8월 8일에 루카쿠 오피셜이 떴고 유벤투스가 딜을 중지했다는 뉴스도 8월8일에 나와있네요. 그렇다면 이적시장도 3주가량 남아있으니 방출대상이었다면디발라를 팔고 대체자를 구할 시간은 충분히 있었습니다. 

 

디발라가 고집부려서 남았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방출대상 일명 쩌리도 아니고 팀의 중요선수 중 하나인데 딜을 거부 했다는 것 만으로 고집부려서 남았다고 말하는 것은 말의 어패가 있습니다.

디발라가 원치 않는 이적에 대해 팀이 원한다고해서 갈 이유도 없을 뿐더러 팀에 꾸준히 충성심을 보여준 선수에게 할만한 표현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당시 맨유 토트넘 이적설이 나왔을때도 디발라를 팔아야한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디발라는 남길원하는데 보드진은 왜자꾸 팔려고 하냐? 라는 의견이 많았던 걸로 기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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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위 이야기가 어떻든 중요하지 않습니다.
계속 전제가 잘못되었다고 하는 부분은 디발라가 구단에 대한 충성심이 없고 돈이나 명예를 위해서만 행동하는 것처럼 이야기 하신 부분 때문입니다.

디발라는 지난 몇년간 팀에서 가장 사랑 받는 선수 중 하나였고 가장 많은 애정과 충성심을 보여준 선수 중 하나였습니다. 

물론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되고 인테르와 이적설이 나면서 그동안 보여준 충성심과 애정은 보여주기였나? 라는 생각도 들 정도로 실망한 팬들도 많겠지만 라비오와 엮을 케이스는 아닌 것 같습니다.

OP
Updated at 2022-08-17 18:15:10

8월 끄트머리에 쫑난줄 알았던데 그건 제그 잘 못 알고 있었네요. 다만 3주 가량 남은 기간에 그만한 규모에 해당하는 대체자 물색이나 영입이 가능하냐? 라는 점에서 충분한가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또한 이미 뻐팅기는걸 본 유벤투스 입장에서 처리에 낙관적으로 판단했을 리도 없구요. 그리고 판매대상이냐 방출대상이냐 상관없이 유벤투스가 디발라 대신 루카쿠를 얻고자 했던 의지는 확고한 것 아니었나요? 

 

결국 허시고 싶은 말씀은 디발라는 우리한테 가장 큰 사랑을 받았던 선수인데 디발라의 행동을 그런 식으로 표현 하다니... 라는 늬앙스인데... 이런 관점이시면 대화는 더이상 무의미 하다고 보네요. 어쨋든 뻐팅긴건 뻐팅긴거니까요. 

 

디발라가 충성심을 보여준 선수...저는 로열티 라는건 그냥 인터뷰로만 떠드는게 아니고 본인의 이익이 걸린 상황에서 구단을 위해 혹은 그렇게 볼 수 있을 만큼 타협하는 모습이 로열티라고 봅니다. 그냥 팀이 좋다라고 떠들다가 본인 언급과는 달리 홀라당 뒷통수를 때리는 사례는 널리고 널렸죠. 

 

디발라는 애초에 딸랑 1년 활약하고 세리에 원톱 연봉을 내놓으라고 하던 선수입니다. 그리고 이후 15요구, 재계약 과정에서 거짓말로 인해 회장에게 저격을 당하거나 인테르 역제의 등 아무리 봐도 로열티 라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고 느껴지는데요... 그 보여주기를 이용해 구단에게 과한 요구를 일삼았던 사례가 더 맞지 않나 싶습니다.

2022-08-17 18:50:54

감히 구단이 팔려고 하는데 선수가 뻐팅겨? 라고 생각 하시는건가요?

로켓콘프로님이 디발라를 아주 싫어한다는 것은 잘 알겠습니다만 그렇다고 상대방을 디발라맘으로 만들면서까지 자기 주장을 관철하는건 보기 안좋네요

 구단이 팔려고 했지만 선수가 남기로 했고 대부분 팬들이 환호 했지만 뻐팅겼다고 생각하신다면 잘 알겠습니다. 더이상 대화가 무의미하네요.

 

본인의 이익이 걸린 상황에서 구단을 위해 혹은 그렇게 볼 수 있을 만큼 타협하는 모습이 로열티라고 봅니다. 

 

서로가 생각하는 로열티의 기준이 다르다고 해도 로열티 자체가 없었던 선수라고 할 순 없죠.

 로켓콘프로님 말대로 로열티가 없었던 선수라면 그동안 보여준 애정이나 충성심은 돈을 벌기위한 수단이고 마지막 경기에서 눈물을 흘린것 조차 돈을 못뜯어내서 엉엉 운것일 뿐이니까요.

 

 저도 인테르 역제의 사건이후 온갖정 떨어진 사람이지만 본인의 주장만 내세우면서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OP
Updated at 2022-08-17 21:00:31

케디라도 뻐팅겨서 욕 많이 먹었고, 아마우리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뻐팅기는건 선수 자유이지만 그로 인해 구단에 대한 피해가 발생하니 팬들도 그런 행태를 싫어하는 것이구요. 그리고 팬들 환호와는 달리 루카쿠가 인테르에 합류하게 되었고 2년 동안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도 뻔히 알고 계시잖아요. 당연히 저는 구단 팬 입장에서 케디라나 아마우리 등과 별다를게 없어 보이죠.

 

뭐 그냥 말로만 하는 애정이 로열티라고 하면 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근데 디발라가 실제로 구단한테 보인 행실들이 본인이 해 온 말과 달리 모아보면 상당히 불량했던건 사실이고, 도저히 충성심 있는 선수라고 보기에는 앞뒤가 안 맞다고 봅니다.

 

인테르로 갈 생각하면서 찔찔 울었던 것 때문에 악어의 눈물이라고 욕 먹지 않았던가요? 저도 인테르 갈 생각하면서 왜 그렇게 울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덕분에 키엘리니가 받아야 할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찬사와 앞날에 대한 행운을 기원하는 자리를 망쳤다고 생각해서 더더욱 좋지 않게 생각합니다.

2022-08-17 15:06:10

충성심이 잇었는데요?

2022-08-17 15:47:16

인테르 역제의가 사실이면.. 있었는데?? 없어졌죠 가아니라 그전것도 진짜 있었나?? 싶더라고요

1
2022-08-17 15:17:35

지금은 프로젝트 중심이 블라호로 변경되고 빠이한거지 로열티 충분했습니다

2022-08-17 15:58:18

진짜 궁금한게 인테르 역제의가 사실이어도 나갈때 로열티가 있었다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너무 엄격한 기준을 가지고있나 해서 여쭤봅니당

2022-08-17 16:05:54

예전에도 글썼지만 자기를 믿고 유베로 데려왔던 마로타, 인테르 포워드진 (루카쿠 복귀 전) 여러가지로 충분히 이해해주고있습니다. 콘테가 인테르 감독한게 더 놀랐으면 놀랐지

2022-08-17 16:11:30

콘테가 있건없건은 상관없고 그리고 콘테는 울면서 인사도 안했던걸로 기억하고요. 그냥 나갈때 인테르 역제의로 로열티는 무슨이라고 생각이들어서요

2022-08-17 16:13:17

왜 시비존지 모르겠네요. 수고하세요

Updated at 2022-08-17 16:25:28

시비조로느껴지셨다면죄송합니다. 갑자기 상관도없는 콘테가 나와서 언급할필요없다고 댓을 작성한것이 기분상하게했나보네요. 좋은하루되세요

1
2022-08-17 16:14:17

역제의란건 구단이 재계약 의사가 있음에도 다른 구단에 본인을 제시한것인데 디발라의 주장에 의하면 이미 시즌중에 재계약 없고 프리로 나가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했거든요
그럼 이건 역제의가 아니죠

2022-08-17 16:21:38

말씀하신 딱 이 경우면 좋겠습니다.

OP
2022-08-17 16:30:18

디발라는 이전에도 재계약 협상 중에 재계약 제안 받은게 없다고 했다가 아넬리에게 직빵으로 저격 당했던 경력이 있죠.

1
2022-08-17 15:17:37

연봉요구나 디테일한 조건은 사실관계파악이 불가능한거 아닌가요?

OP
2022-08-17 15:30:24

디발라의 경우는 처음 재계약 당시 줄곧 세리에 원톱 연봉을 요구해 왔고, 재계약 이후 어느 언론사든 그에 근접한 연봉을 표기해 왔다는 점이나, 두번째 재계약 협상 때 아넬리가 직접 TOP5급 요구를 언급했던거 보면 예외적으로 사실관계가 상당히 파악된 경우가 아닌가 싶네요.

2022-08-17 15:19:45

작정하고 파토내려고 한게 아니라 그때나 지금이나 본인의 시장가치 평가가 잘못되어 있었던거죠

더하고 빼고 할 것도 없이 담백하게 자기 객관화가 안된 것일 뿐 로열티 운운하는건 너무 나간거라 생각합니다

2022-08-17 15:25:27

2번처럼 데리흐트가 12였으면
본인도 이적이나 재계약할때
그만큼은 받으려는 생각이었을것 같아요.

Updated at 2022-08-17 15:36:00

결과를 놓고 보면 그냥 자기객관화가 덜되어서 자기를 너무 과대평가한거같네요. 그리고 로열티도 그당시엔 모르겠지만 나중에 나갈땐 인테르 역제가 사실이면 그냥 로열티 운운할수도 없다고봅니다

1
2022-08-17 15:35:58

그 돈을 유벤투스에서 받고싶어서 아닐까요
설마 재계약 해주겠지 했던 안일한?

2022-08-17 15:37:53

저도 이렇게 생각함
본인도 유벤투스를 꽤 좋아했던 것 같기도 하구요

2
Updated at 2022-08-17 15:39:33

자기 가치를 몰라서 그랬지 팀에 대한 프라이드는 없을 수 없을 듯 이탈리아 최고 명문 중 하나인 팀에서 10번인데 ㄷㄷ

2022-08-17 16:09:13

기승전디발라에 끌어들여지는 라비오도 안타깝네요

Updated at 2022-08-17 16:29:26

라비오는 결정적으로 유베에서 보여준게 없어서 안타까움이 덜하네요 ㅠ 남는다면 잘좀 하자 라비오야 경기중 집중력좀 잃지말고 ㅠ

8
2022-08-17 16:18:35

제목은 궁금하네요라고 되어있는데, 내용이나 댓글은 자기 생각만 주장하시네요.

2022-08-17 16:38:19

ㄹㅇㅋㅋ 장판파 펼치시면서 반박시 내말이 맞아! 라고 주장하시네요

2022-08-17 17:45:20

걍 디비가 유베를 좋아했음

Updated at 2022-08-17 19:48:49

디발라 남아서 그시즌 리그MVP먹고 우승 시켰는데, 무슨 팬들의 환호와 달리 디발라가 남아서 리그 판도가 바뀌었나요. 그 시즌에 디발라 없었으면 우승못했을거라는게 대부분 의견일텐데요.

OP
2022-08-17 19:57:55

19-20 우승에 큰 공헌을 했다는건 동의합니다만 그 다음 시즌은요?

2022-08-17 20:21:06

그 시즌도 아니고 다음시즌 우승뺏긴게 디발라가 그 전시즌에 남아서이다? 정말 창의적인 의견이시네요. 본문이고 댓글이고 궁금한건 없어보이시니 저도 더이상의 추가 댓글은 달지 않겠습니다.

OP
2022-08-17 20:27:38

해당 시즌도 디발라의 활약이 대단했던건 인정하지만 루카쿠가 인테르에 합류하지 못 했다면? 이라고 봤을 때 썩 그렇게 큰 가치라고는 보지 않아서요. 그리고 우승 뺏긴건 디발라 탓이라고 한적이 없는데요... 근데 20-21에서 드럽게 못 한건 사실이죠.

2022-08-17 22:20:34

답정너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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