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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 생각난 김에 쓰는 비슷한 시기 주목받았던 프랑스 공격수3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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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3 11:24:34

샤막 - 지루 - 기그낙(지냑)

제 기억으로 당시 프랑스리그에선 리옹 말곤 다 뭔가 고만고만한 느낌이었고, 그 고만고만한 팀들에서 주전 공격수로 활약해서 해외에 주목받은 3인이었습니다.

처음 주목받은건 샤막이었던거같고, 이후에 지냑, 지루 순 이었던거 같은데 샤막은 아스날에서 빠르게 망테크탄걸로 기억하네요.

지냑은 뭐하고 지냈는지도 모르겠네요. 기억이 맞다면 뜬금 멕시코리그였나 여튼 중남미 리그로 갓단 소식을 들은거같은데 정확하진않습니다.


지루가 사실 제일 늦게 주목받기도 했고 아스날 갈 당시가 아마 밀란 암흑기 시작 그 언저리쯤인거같아 축구 경기는 많이 안보고 짤이나 기사로만 접하던 시기였습니다. 밑 글 댓글에서도 올려주신거처럼 아스날에서의 지루는 뭔가 밈의 대상이었거든요 그래서 이만큼 잘해줄지 몰랐는데 밀란와서 잘해주니 너무 좋습니다..

다시 한번 지루 찬양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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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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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3 11:33:52

지냑은 클럽월드컵에서 울산 만나서 혼자 박살내던게 생각나네요
멕시코 리그 역대급 외국인이라던데

2022-09-23 11:35:58

티그레스 역대 최다 득점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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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3 11:35:47

샤막, 박주영 라이벌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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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3 11:47:14

그 때 조금 이르지만 오아로가 먼저 주목받았져...떡대답지않게 빠른 스피드 살려서 침투 무섭게 하던 선수였는데 psg서 주목받다 소리소문없이 사라진;;;

2022-09-23 11:55:47

지냑은 16유로 파이널에서 골대가 개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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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3 12:06:52

샤막 첫시즌 낫배드였는데 후반기부터 반페르시가 살아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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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3 12:20:43

샤막은 처음엔 이름부터 헤어스타일까지 좀 간지였는데 점점 탈모가 진행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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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3 12:31:24

샤막은 아마 프국대가 아니라 모로코 국대에서 뛰었던걸로 기억합니다

2022-09-23 14:05:14

맞습니다

2022-09-23 13:13:38

추억의 유망주 야니스 타페르도 생각나는

2022-09-23 13:21:41

지냑은 진짜 잘했음... 

2022-09-23 13:30:28

샤막 시즌초에 반짝 잘했다가 반페르시 돌아오고는 끝...

2022-09-23 13:46:02

프랑스 국적으로 한정하면
샤막 대신 가메이로가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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