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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인테르 그거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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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4
2024-02-13 01:30:29

투스타 군요.

오호... 라이벌보다 먼저 도달하는 기념비적인 시즌이 될 수 있겠지만

인테르 유벤투스 밀란 아직 기회는 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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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Updated at 2024-02-13 01:34:42

유베 독주 체제도 어느새 '그 시절' 이야기가 되어 버렸군요

OP
2024-02-13 01:37:53

보드진이 실수하니 회복하기 쉽지않은

4
2024-02-13 01:38:52

여전히 세리에A에선 가장 큰 손에다 요즘 젊은 선수들 터지는 것보면 예전만큼의 독주는 아니라도 곧 다시 1강으로 올라설것 같다는 느낌... 

2024-02-13 01:46:51

알레그리만 아니면 충분히 인테르와 경쟁이 가능한

2024-02-13 01:49:37

저도 거의 예정된 미래라고 봅니다

1
Updated at 2024-02-13 13:22:16

뭔가 흐름이 과거 인테르 독주-틈새에 밀란은 우승 한번 하고 끝-유베 독주로 유사하게 반복될 느낌임. 보얀님 말씀대로 주기야 전보단 짧아지겠지만요. 밀란 입장에선 인테르가 내려오고 유베가 아직 올라오기 전이 우승 노릴만한 시기라 볼 수 있었는데 인테르는 탱킹 잘해서 내려올 기미가 안보이고 유베는 빠르게 치고 올라와서 얼마나 기회가 돌아올지..레앙 테오 같은 애들 못지키면 현재 전력 유지하기도 벅차지 지금보다 강해질 수 있을까 싶구요. 그냥 빠른 시일 내에 2개 달 수나 있었으면 싶지만 올시즌 보면 밀란은 접때 리그 우승으로 퉁치며 생략되고 인테르에서 바로 유베로 바톤터치 되면서 밀란 별 2개는 요원해질 수도..

2024-02-13 05:34:44

밀람보다 인테르가 전력 유지에 더 힘들죠
영입자금 0원으로 이미 2년 보내고 오히려 160가량 이득 보여줘도 빚 이자 낸게 다인데

구단주 안 바뀌면 마로타 매직에 기댈수밖에 없죠
밀란은 매년 40-50 은 쓰죠

Updated at 2024-02-13 14:55:40

저는 밀란이 인테르보다 전력 유지 더 힘들다는 말을 하지도 않았고, 인테르랑 밀란 중에 누가 더 전력 유지 힘든지에 대한 얘길 하려던것도 아닙니다. 결국 인테르는 유지만 해도 타이틀 따내겠지만 밀란은 그런 입장도 아니구요. 막말로 현재 스쿼드, 감독, 보드진, 구단주, 채무상황 전부 서로 바꾸자고 해도 바꾸길 원하지 않으시겠죠. 빚없고 재정 건전해서 부럽다 하는 것도 트로피도 들고 할때 의미있는거지 그렇다고 지금 인테르 팬이 아탈란타를 부러워하진 않겠죠

언젠간 인테르는 내려올거고 밀란은 그 다음이나 기약해야 되는 입장인데 지금 상황 보면 인테르는 재투자 될만한 비싼 선수들도 여전히 많고 수완도 좋아서 그런 어려운 상황이라도 탱킹이 오래 갈걸로 보이고, 그때까지 밀란은 인테르처럼 탱킹만 할게 아니라 우승 노리려면 고점을 갱신하면서 지금보다 전력이 한단계 더 상승이 되어야만 하는데 매시즌 핵심유출로 우승권엔 못미치는 상황이고, 훗날 레앙 테오 떠나게 되면 밀란이 그만한 선수 데려올 수 있을까 싶은거죠

돌아가는 상황 보면 인테르 사이클이 끝날때쯤이면 밀란도 인테르 들러리만 하다가 사이클이 끝나고 새판 짜야될 수도 있다고 보이죠. 본래 남의 떡이 커보인다지만 복에 겨워서 불행 올림픽 하는것처럼 보일만큼 밀란도 그렇게 긍정적이기만 한 상황은 아니라는거죠. 인테르랑 유베가 빚 있다고한들 각각 3번씩 우승할동안 밀란은 재정건전도르, 빚없도르만 하면 만족이 되겠습니까? 그런식이니까 인테르한테 리그 우승 횟수도 추월당해서 3등으로 밀리고 유베랑 격차만 더 벌어지는거죠. 그러니까 훗날 인테르가 내려오는 상황을 상정하더라도 유베를 제치고서 밀란이 우승을 할 수 있겠냐는 말입니다. 유베라면 40-50m 그 이상도 얼마든지 쓸 수 있는 팀이구요

2024-02-13 04:22:10

사단장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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