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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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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2-01 00:27:43

관심과 걱정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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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1-11-29 22:30:13

 힘내시길....ㅠㅠ

OP
2021-11-29 22:36:31

좋은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2
2021-11-29 22:31:21

 호돈신님 ㅠㅠ 저도 아버지와 동생을 보면 답답한 맘이 큽니다. 아무쪼록 두분이 정신차리시고 호돈신님께도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시길 바라겠습니다.

OP
2021-11-29 22:37:34

나이라도 젊거나 어리면 그렇지 않겠지만...어제는 잠이 안오더군요. 황제님도 좋은 일이 생기시길...

2021-11-29 22:39:54

강정현님 지난 글에서도 댓글 달았지만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1
2021-11-29 22:37:04

모쪼록 잘 풀리고 점차 좋은 일만 생겨서 기분좋게 마음의 짐을 덜어버리실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OP
2021-11-29 22:39:15

모건님도 좋은 일이 가득 생기시길 바라겠습니다ㅎㅎ

1
2021-11-29 22:40:12

저도 가장이 된지 좀 되었는데 힘드네요..

OP
Updated at 2021-11-29 23:23:03

제가 원래 먹는거(밥,음료)에 돈을 좀 많이 썼는데 천천히 줄여나가야겠네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1
2021-11-29 22:40:48

제가 어떻게 하시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각자의 사정이 있기 때문에 어렵고 그저 힘내시라는 말씀밖에 못드리겠습니다. 밥 잘 챙겨드시구요

OP
2021-11-29 22:43:32

가족이니까....가족이라서...제가 감당하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해야겠네요.힘내겠습니다. 추위에 감기 조심하고 식사 잘 챙겨드세요ㅎ

1
2021-11-29 22:41:05

엄청 힘드실 텐데 본인 잘 챙기세요. 비슷한 경험 있는데 사는 게 좀 그렇더라고요. 가족의 문제는 심리 상담이 먼저인 거 같은데 설득하기도 어려울 테고 앞으로 진짜 고생 많이 하시겠네요 ㅠ.ㅠ 

OP
1
2021-11-29 22:44:53

주위 친구들에게 말하기도 부끄러워서 이렇게 세랴에 털어내봅니다. 제가 열심히 살아야겠네요ㅠㅠ

2021-11-29 22:47:06

비슷한 댓글 달았던 거 같은데 이럴 때 친구는 도움 안되더라고요. 사람은 결국 같은 경험이 없으면 이해를 못 하더군요. 무료 심리상담도 있으니 그런 거 추천합니다.

OP
2021-11-29 22:50:28

일단은 혼자 생각 좀 정리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계획해봐야겠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1
2021-11-29 22:44:23

힘드실 때마다 세랴에 많이 풀어놓으시길요
항상 힘내시고 아무 도움이 안되서 죄송하지만 맘속으로 응원하겠습니다

OP
2021-11-29 22:45:50

아닙니다. 이렇게 제 글을 봐주시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힘이나네요.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1
2021-11-29 22:44:24

 마음이 아프네요. 점점 나아질겁니다. 응원합니다.

OP
2021-11-29 22:46:48

감사합니다. 앞으로 소비패턴을 바꿔야겠네요.

1
2021-11-29 22:47:01

큰 위로가 되진 않겠지만 밥 잘 챙겨드시고 본인 건강부터 챙기시길. 화이팅입니다.

OP
2021-11-29 22:48:50

제가 새가슴인데 단단해지려하는데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1
2021-11-29 22:47:37

"생활패턴이 전형적인 백수...인터넷,영화,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한 백수생활" 찔리네요....
이렇게 착하시고 열심히시니 빛볼날이 오실겁니다

OP
2021-11-29 22:53:01

하루 이틀 본게 아니라서요. 진득하게 회사를 못다니는거 같아요.

1
2021-11-29 22:49:23

꼭 건강챙기시고요

OP
2021-11-29 22:54:36

풋님도 건강 항상 생각하시고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1
2021-11-29 22:49:34

여건이 맞으시면 예컨대 공공근로 같은
정부정책들도 한 번 확인해보셨으면
잘 극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OP
2021-11-29 22:55:27

어머님은 이제 쉬었으면 좋겠습니다. 형은 일단 기다려보려구요. 극복해야죠!감사합니다.

1
Updated at 2021-11-29 22:50:49

결혼해서 가장된거에 비해 매우 안좋은 상황이군요...

 

 

진짜 이렇게 말씀드리긴 뭐한데 형제와 부모는 다르다 생각합니다...

 

부양/보조의무는 부모까지만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OP
2021-11-29 22:56:17

한집에 살고있어서...그게 잘 안되네요.

1
2021-11-29 22:52:27

 힘내시길...

OP
2021-11-29 22:56:58

감사합니다.

1
2021-11-29 22:55:09

 호돈신님 뒤에는 세랴회원이 있습니다

 

힘내십시오 

OP
2021-11-29 22:57:32

오늘은 감동이나 슬픈짤은 못보겠네요ㅠㅠ힘내겠습니다.

1
2021-11-29 22:57:57

30대 후반 성님의 응원 든든합니다. 

2021-11-29 23:04:44

무쪼록 잘 풀리시길 기원합니다. 

-백수라서 뜨끔한 형-

OP
2021-11-29 23:05:55

각자의 사정이 있는거죠...백수가 잘못되었다는게 아니라 생활태도 또는 일하려는 의지가 문제가 되서 그런거에요ㅠㅠ

1
2021-11-29 23:14:49

 마음가짐이 대단하시네요. 화이팅입니다. !!!! 

OP
2021-11-29 23:17:20

말이라도 쎈척해보는거죠ㅠㅠ화이팅입니다!!!

1
2021-11-30 19:35:15

 형님 치맥이라도 같이 해드리고싶은 마음이네요

 

조금씩이라도 금방이라도 나아지길 바라겠습니다

OP
2021-12-01 00:28:04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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