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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윗집 죽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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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2 10:45:45


주말 아침8시부터 뭐하는지 쿵쾅거리고 도르륵거려서 잠깨우더니 아직까지도 그랄지하고 있음.. 하 진짜.. 인간적으로 공사를 하는거면 말을 하던가 집을 대청소하면서 쿵쾅거릴거면 좀 시간지나서 하던가 그래야맞는거 아닌가요?

이게 제가 오바하는건가요..? 솔직히 도저히 모르겟음.. 상식적으로 주말이면 아침에 다 자고 쉬고 이럴텐데 밤이면 청소기세탁기 안돌리고 이런것처럼 당연한거 아닌가요..? 대체 주말마다 저러는데 뭔생각이지.. 이게 제가 참고 넘어가야 하는건지 모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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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5-22 10:46:55

경비실에 연락하심이…

OP
2022-05-22 10:47:37

경비실에서는 낮에 나는 소음은 그냥 참으랍니다.. 그래서 안가요..

2022-05-22 10:48:57

주말에다가 미리 공지도 안했는데요?
경비실 날로 먹네요… 요즘엔 공사하려면 다니면서 동의 서명도 받는 세상인데

OP
2022-05-22 10:51:02

아니 근데 공사하는건지 업체불러다 청소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계속 도르륵 떼굴떼굴 이런 소리 남..

2022-05-22 11:03:24

그럼 경비가 하는 일이 뭔가요.......

OP
2022-05-22 11:05:57

밤에는 가긴 합니다.. 한 4년 사니까 경비아저씨들하고도 안면이 있으니 머라 못하겟음.. ㅠㅠㅠ

2022-05-22 10:51:08

윗집에 윗집으로 이사가서 복수하고싶네요 

 

요즘 선거유세때문에 또 괘빡치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시부터 마이크들고 지랄....... ㅠㅠ

OP
2022-05-22 10:52:01

ㄹㅇ.. 윗윗집 이사가서 진짜 쿵쾅거리고 싶음.. 윗윗집가서 말해볼까요.. 하..

2022-05-22 10:51:39

솔직히 싸우고 지랄 떨어도 소용없고 이게 서로에게 스트레스라 결국 윗집 뽑기운은 조상님이 도우셔야 됨. 저도 진짜 새벽까지 애들 뛰어다니게 냅두는 미친 집구석 만났는데 새로 이사 온 집은 생활소음이 거의 없는 수준이라 만날때마다 절 하고 싶음.

OP
2022-05-22 10:52:50

저도 예전 살던 분들은 조용했어요 여기 4년 사는데 3년동안 그런일 하나도 없었는데 올초에 새로 이사온 인간은 몇번을 경비실 관리실하고 찾아가도 말을 안들어처먹음..

2022-05-22 10:54:25

조상님 ㅠㅠㅠ

2022-05-22 10:53:43

공사하는거면 구청 이런데에 민원 넣어보시길ㄷㄷ

OP
2022-05-22 10:56:14

계속 던지고 떨어뜨리고 난리남.. 경비실 갑니다 후.. 못참겠다..

Updated at 2022-05-22 10:57:28

저도 아침부터 핸드폰 진동소리때문에 미칠거같음ㅠㅠㅠ

그러면 안되지만

솔직히 층간소음때문에 살인나는거

왜인지는 이해하는편이네요ㅡㅡ;;

OP
2022-05-22 10:59:30

전 백퍼 이해함.. 밤이나 아침에 그 윗집때문에 잠깨면 가서 머리통 깨고 싶음..

2022-05-22 11:01:13
저희집도 옛날 윗집이
낮에는 뭔집에 노래방을 만들어놨는지
그냥 노래부르는게 아니라
마이크로 노래부르고

밤에는 부부싸움하는지 뭐 소리지르고
다 바닥에다 때려뿌수는 소리나서 몇번 얘기했는데도 안들어서
경찰도 부르고 별짓다함ㅡㅡㅋㅋㅋㅋ
결국 그집 이사가고 끝났네요...
2022-05-22 11:00:23

시끄러운 노래 추천해 드릴까요?

OP
2022-05-22 11:01:10

옆집이면 되겠는데 윗집이면 장비가 좀 필요하지 않을지.. 솔직히 그 천장스피커 진지하게 고민했었네요..

2022-05-22 11:03:20

나중에 필요하게 되면 문의하십쇼

OP
2022-05-22 11:05:26

천장스피커요? 있으신지 ㄷㄷ

2022-05-22 11:22:56

아 노래여,,,

OP
2022-05-22 11:06:22

아 끝낫나 조용해졌네여.. 후.. 주말 아침이 그냥..

2022-05-22 11:10:01

소리 크게 나는 작업하면 양해 부탁한다고 공지띄우고
윗집 아랫집 옆집 빵이랑 음료수라도 돌리는게 예의아닌지..

2022-05-22 11:44:56

층간소음 진짜 답없죠ㅠㅠ 전 다행히 참을만(?)해서 그냥저냥 살고는 있는데 제일 친한 친구는 얼마전에 참다참다 폭발해가지고(구구절절 쓰자면 스토리가 긴데 편지에 대화에 아파트 입주민 단톡방에서 언쟁에 경비실 관리실중재에 뭐에 그동안 난리도 아니었다고....) 진짜 무슨 사단낼거처럼 뛰어올라가서 현관문 미친듯이 두들기고 소리지르면서 거품물고 난리를 친 모양이더라구요--;;;; 당연히 경찰도 출동했고...

근데 또 웃긴게 저런행동 당연히 불법이고 하면 안되는 행동인건 맞는데 한번 저러고 나니 윗집도 쥐죽은듯이 조용해졌다네요--; 지금 사는 집 이사온지 2년만에요; 참 참으면 호구되는 세상인건지 뭔지 많은 생각이 들었네요....

따라하시라는 소리는 절대로 아닙니다--; 정말 큰일나는거라고 들었음;

OP
2022-05-22 11:46:52

이게 웃긴게 층간소음은 처벌아니고 보복소음은 처벌이에요 당연히 그렇게 올라가서 난리쳐도 마찬가지고.. 미친 법임 ㄹㅇ..

2022-05-22 11:53:47

뭐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이번엔 운좋게 그냥 넘어간거고 무적권 처벌이라고.... 요즘 뭐 층간소음으로 살인사건도 나고 그래서 저 친구도 경찰가서 조사받고 별 난리를 다 했다더군요--; 근데 윗집 입장에서도 세상사는 얘기 듣는게 있다보니 아랫집이 진짜 미친사람이면 큰일날수도 있겠다 싶었는지 이제야 이해와 양보가 생겨났다고...ㅠㅠ 참 여러가지로 세상이 참 그렇네요;

2022-05-22 11:58:15

 주말인데

아침 9시는 넘겨서 작업 하시지...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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