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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칸에서 상받고 호평받아도 흥행이 안되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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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2 11:01:04

 

 

예쩐에는 그런데서 상받고 이러면

광고효과 ㄷㄷㄷㄷㄷ

 

요즘은 우리나라 사람들한테 해외시상식에서 상받고 이런건 익숙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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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2-07-02 11:04:05

브로커는 배우가 상탄거지 작품은 재미없다고 소문나서… 말씀하신대로 작품상 정도 타지 않는 한 그닥 파급력이 세진 않은 듯요

2022-07-02 11:17:34

원래 우리 나라가 칸 불모지죠....
칸은 예술성 위주로 심사하다보니
대중성이랑은 안 맞는 성격이 있기도 하고

Updated at 2022-07-02 11:28:48

칸애서 상받으면 그래도 좀 더 찾아보는편이죠. 일테면 밀양같은 작품은 160만명정도 관객수 기록했어요.
진짜 상받아도 흥행안되는 영화제들은 베를린,베니스 이런 영화제
김기덕,홍상수를 좋아하는 영화제들인데 우리나라에서는 특정팬들만 보는편

2022-07-02 12:02:48

작품성 위주라서 대부분보면 재미없거나 호불호 갈리죠

그나마 3대 영화제 말고 아카데미가 상품성 관련해서도 볼만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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