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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에서 이영자 되게 질리게 하는 사람이다 생각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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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8-17 00:29:43

뭔가 자기가 맘에 안드는게 있으면 빙~빙 돌려말하는데 선후배나 매니저 같이 그게 익숙한 사람이야 받쳐주는데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 특히 후배들은 속으로 불편 그 자체겠다 싶던…

그리고 자꾸 음식먹는거에 이건 이렇게 먹어야 하고 이렇게 해야하고 뭐가 최고고 자기 주관은 개쩌는데 과연 먹을 줄 아는건지 걍 대식가인지 의문스럽구요


14
Comments
2
2022-08-17 00:30:14

이영자<운영자

OP
Updated at 2022-08-17 00:30:43

<웃은영자

1
2022-08-17 00:30:32

컨셉에 먹힌 거 아닌지
먹는 거 말고도 잘 웃기던 사람인데
지금은 먹는 걸로 오바하는 거 원툴인듯

OP
1
2022-08-17 00:32:00

먹는거로 오바하는 걸 떠나서 너도 편하고 나도 편해야 뭘 해도 웃긴건데
아무리 너스레를 떨고 드립을 쳐도 시청자 입장에서 이 사람 보면 불편하기만 하네요…

1
2022-08-17 00:31:26

실제는 모르니까요. 방송에서 본인 맡은 룰 일수도 있고

OP
2022-08-17 00:35:11

글쎄 얼마나 자주 나왔는지 모를 지경인데 뭐 그게 컨셉이면 대단하다 싶긴 합니다
매니저가 초반에 이영자의 이 말엔 무슨 의도가 있나 거의 독심술사 처럼 행동하던거 보면 걍 불쌍함 그 자체였음

Updated at 2022-08-17 00:42:18

그 매니저 바뀐다고 했을때 결국 못견디고 관뒀나보다 라는 말 나오고 그랬죠. 

승진해서 바뀐거라고 해명까지 나옴

2022-08-17 00:36:02

개인적으로 먹는거 좋아하는거랑 음식 잘아는건 다르다고 봐서,
맛녀석들도 둘째가라면 서러운 대식가+자칭미식가들인데 음식 편식도 심하고 잘 모름

OP
2022-08-17 00:37:02

저더 그렇게 생각하네요

1
2022-08-17 00:37:52

근데 미식가를 방송 리액션용으로 쓸순 없으니까… 재미를 위해 일정부분 희생하는듯

2022-08-17 00:44:44

뭐 맛팁같은거 결국 작가들이랑 같이 만드는거고. 그냥 대식가들이죠. 

자기식으로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을 소개하긴하지만 뭐 그건 일반 사람들도 다 마찬가지죠. ㅋㅋ

1
2022-08-17 00:37:54

처음에는 충청도식 화법이네 개그네 하면서 웃겼는데 먹는걸로 음식선정이나 먹는방법으로 

강권할 때? 그때부터는 좀...

OP
2022-08-17 00:40:43

충청도식 화법 그것도 너스레 떠는 것처럼 해야 재밌는거지 후배들이나 신입 매니저들 처럼 나이나 짬밥으로나 권력관계 명확한 상황에서 빙빙 돌려 스무고개 하니 보는 저도 짜증나던…
음식 관련해선 말할 것도 없구요…

1
2022-08-17 10:50:22

충청도 말투도 최양락처럼 웃긴 말투도 있을텐데 이영자처럼 꼽주는 건 그냥 사람이 그런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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