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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만족할만한 회사는 없는 걸까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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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8-17 19:37:11

이번달 넘기면 벌써 4개월차네요 ㄷㄷ..
그러다보니 슬슬 선배들이랑 친해지고 회사 대외 이미지에 관한 이런저런 얘기를 듣다보니 조금 속이 쓰려옵니다 ㅡㅡ;;

분명 올 때는 내실 있는 회사, 뼈를 묻을 회사 같았지만, 경력 쌓고 늦기전에 런하는게 현명한 판단이라니 ..

지금이야 그냥 참고한다 (noted, not tolerate ㅋㅋ)지만, 2-3년차 되면 진짜 이직 알아보고 있을 거 같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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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8-17 19:37:17

ㅊㅊ

OP
2022-08-17 19:38:38

우산 코퍼레이션 ㄷㄷ

2022-08-17 19:37:19

만족의 기준은 본인에 있으니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OP
2022-08-17 19:39:43

확실히 더 큰물에서 놀려면 평생 있을 곳은 못되는듯 합니다 경력 좀 쌓이면 자연스레 결정할 거 같네요 ㅠㅠ

2022-08-17 19:41:32

근데 또 선배들이 나는 이미 늦었지만 너는 빨리 실적 쌓아 다른데 알아봐라 라고 안하는 회사도 많지 않은 듯. 어느 정도는 그냥 직업인으로서의 넋두리라서..

OP
2022-08-17 19:43:16

그래서 사실 어딜 가나 그나물에 그밥인가 싶기도 하고.. 그냥 다들 이렇게 사는건가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2022-08-17 19:43:26

저도 이직 4개월차인데 선배들은 좋은회사 좋은팀원들이 라고 뽕을 계속 주입시키네여 맞는거같긴 한데 아직 모르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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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7 19:51:11

이제 갓 100일차 아니신지

2022-08-17 22:24:30

100일주 한잔 했습니다~~&@@

OP
2022-08-17 20:33:00

솔직히 뽕 좀 잘 주입 받았으면 좋겠는데 회사에 자랑스러워할만한 건덕지가 없네요 

2022-08-17 19:56:16

저도 이직하고 1년 되가는데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OP
2022-08-17 20:33:16

다들 그런 것입니까? 

2022-08-17 19:58:48

흠… 위기이긴 한데 특기인 존잘을 살리기에도 애매한 상황이군요.

OP
2022-08-17 20:33:30

존잘이라 사내연애라도 했다면 남았을 것.. 

2022-08-17 20:34:43

역시 위기를 연애로 푼다는 발상 자체가 존잘 그 잡채

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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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7 20:36:35

잡채 먹고 싶네요 꺄륵꺄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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