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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오시티 23억 영끌한 사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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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30 22: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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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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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30 22:14:28

ㄷㄷㄷ

영끌 안 하고 분수에 맞는 집을 사야겠네요

2022-11-30 22:17:02

저정도 돈있쓰면 투자이민 가도되는데요.

2022-11-30 22:17:41

 투자의 이득과 손실은 모두 본인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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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11-30 22:18:13

부동산 전문가들 올해초까지 사라고 노래부르다가 스텝 밟으니 작년 중순이 최고점이였습니다. 하는거보니 기도 안차던데 ㅋㅋㅋㅋㅋ

2022-11-30 22:23:10

부동산이나 주식이나 사람들이 단타치려고 들어가서 문제가 되는 거 같음.
만약 빚을 지더라도 내가 이자 내면서 10년 버틸 수 있다는 마인드가 맞지 않나 싶네요.
물론 지금이야 금리가 비정상적으로 많이 올라서 힘들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처음부터 오래 봤으면 에휴 하면서도 멘탈은 버틸수라도 있을텐데..
1~2년만에 억대로 벌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들어갔다가 돈이 묶였다고 생각하니 깜깜한 거일 듯.

2022-12-01 14:58:13

근데 그 빚 이자가 1~200 정도면 누구나가 다 몇년이고 버틸만 한데

한달에 300 이상 나가게 되면

웬만한 대기업 직원 월급이 그냥 없어지는 돈이다보니

오래 버티기 힘들고

그래서 요즘 뉴스에서 난리인거긴 하져

 

무조건 1,2년 보고 단타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고 장기로 보는 사람이어도

당장이 굉장히 힘든

2022-11-30 22:24:50

이렇게 떨어질 줄 예상할 수 있었을까요…
다들 더 오를 것 같아 맘 급해져서 어떻게든 사게된 건데
머 본인 책임이지만 전 좀 안타깝네요…
전문가들도 틀리는 매크로를 어떻게 맞춥니까 ㅠㅠ

2022-11-30 22:37:49

이게 박정부때 대출 왕창 풀고 집을 엄청 샀거든요. 동결금리까지 해줘서 그래서 이거 동결금리 끝나고 금리 올라가면 집값 모른다했는데 코로나터짐. 3년이 더 늘어나고 현금이 뿌려졌으니...

2022-11-30 23:00:14

사람마다 다른거라 전 너무 비싸서 무조건 떨어질거라 생각했었음

2022-11-30 22:50:39

4.5억 빚이면 버티셔야죠. 기보증금이 뭔지 잘 모르겠지만 설마 저거 들어왔다는게 입주가 아니라 매매했다는건가요? 그럼 세입자 나갈 때 12억 줘야하는건가 그럼 좀 어렵겠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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