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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 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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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3 17:24:51

 비가 그치고, 오랜만에 산책길 한바퀴 돌고 왔습니다. 

 

 

아파트 단지 내에도 봄은 가득이고, 목련은 이미 많은 수가 봄을 마친것 같습니다.

 

 

이미 여름을 준비하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좋아하는 산책로에도 봄이 가득 합니다. 벤치에 잠시 앉아서 미러리스를 꺼내고 카메라를 바꾸어 봅니다.

 

위의 사진들은 GR 이고 아래는 소니 A7M4 입니다.

 

확실히 해상도가 GR 보다는 좋습니다. 중형 카메라도 써보고 싶네요.

이 산책로의 끝에서는 지하철이 지나갑니다. 


 

 

 

 

 

 

 

 

 

 

 

 

 

 

 

 

 

줄 이어폰을 착용한 사람은 저 하나 뿐이던데, 음질이 상당히 좋습니다. 소품샷으로 마무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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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4-04-03 17:29:40

좋네요

OP
2024-04-03 17:33:00

주말정도 까지는 만개이지 싶습니다. 카메라 한번 들고 나가보시지요.

2024-04-03 17:34:59

주말까지 일이 꽉차서 걱정입니다. 다음주 화요일부터 시간이 좀 나는데...

OP
2024-04-03 17:35:41

야간에도 상당히 이쁩니다.

2024-04-03 17:31:29

어.. 아까 성수역 들렸었는데 ㄷㄷ

OP
2024-04-03 17:33:43

성수동은 느긋하게 시간내서 오시면 좋은 동네 입니다.

2024-04-03 17:49:20

카페 이쁜데 많더라고요
그런데를 남자 둘이감..

OP
2024-04-03 17:50:09

남자 둘이 앉아 있던 카페가 많은 편이긴 하죠. 은근 비지니스 미팅도 많은 동네라, 이상하진 않습니다. 다만 기분이 그럴뿐이죠.

1
2024-04-03 17:50:52

주변에는 다 커플 ㅠㅠ

2024-04-03 17:38:14

너무 멋있습니다..
성수역 외가였었는데ㅜ

OP
1
2024-04-03 17:40:13

급속도로 바뀌고 있는 동네라고 생각들면서도, 뒷골목 들은 그대로 보존 되고 있어서 몇십년된 세탁소, 구멍가게 같은 장소들이 공존하는 동네인듯 합니다. 외가시면 좋은 기억들 있으시겠네요.

1
2024-04-03 17:42:21

지금 50억하는 건물 할아버지가 3억에 팔고나오셔서 가기싫은곳입니다
농담이고 20년만에 갔었는데 어릴때 기억 그대로더라구요 너무 좋았습니다

1
Updated at 2024-04-03 19:16:54

미러리스들고 출근해야겠네요

저도 저만 줄이어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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