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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경험 판타지 있었을때

메피스토
11
  476
2026-04-16 08:06:10

막 어떤 기분일지 매일 시뮬레이션만 돌리면서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가 어느날 친구가 대박 뽀르노 구했다해서 두근두근 하면서 걔네 집에 우르르 몰려가서 단체 관람했는데 솔직히 미인이라고 말하기 힘든 여성에게 막 촛농 떨구고 괴롭히는 영상이여서 충격받고 꼬무룩해져서 집에 돌아왔던 기억이...

생각 외로 아름답지 못한 행위에 판타지 다 박살나려던 찰나에 운 좋게 좋은 사람 만나서 처음 실전 했을땐 생각만큼 그렇게 좋진 않기는 개뿔 개 좋았네요 첨엔 삽입 타이밍을 몰라서 하염없이 쭈쭈만 탐닉 하고 있으니까 상대가 답답했는지 웃으면서 리드해줬던 ㄷㄷㄷ

그랬던 순수한 시절이 있었죠

첫경험 판타지 있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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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반
2026-04-16 08:06:54

끝판왕 등장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리틀보이
1
2026-04-16 08:07:17

글이 사진속 원유철 표정과 신박하게 매칭되네요 ㅋㅋㅋㅋㅋㅋ

조반니
2026-04-16 08:07:33

😡

레드선
2026-04-16 08:07:48

키스가 그렇게 좋앗던...

WR
메피스토
2026-04-16 08:11:02

상상도 못했던 보드라움

스가
2026-04-16 08:10:43
첫경험 판타지 있었을때
Femando Torres
2026-04-16 08:14:57

김무성 원유철이랑 쓰리썸 ㄷㄷ

역시 범상치 않은

고마츠 나나
2026-04-16 08:17:20

문득 퀵빛님보니 그런말이 떠오르네요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무기여 잘 있거라
2026-04-16 08:18:40

일도햄..

화가난존슨
2026-04-16 08: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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