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경험 판타지 있었을때
막 어떤 기분일지 매일 시뮬레이션만 돌리면서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가 어느날 친구가 대박 뽀르노 구했다해서 두근두근 하면서 걔네 집에 우르르 몰려가서 단체 관람했는데 솔직히 미인이라고 말하기 힘든 여성에게 막 촛농 떨구고 괴롭히는 영상이여서 충격받고 꼬무룩해져서 집에 돌아왔던 기억이...
생각 외로 아름답지 못한 행위에 판타지 다 박살나려던 찰나에 운 좋게 좋은 사람 만나서 처음 실전 했을땐 생각만큼 그렇게 좋진 않기는 개뿔 개 좋았네요 첨엔 삽입 타이밍을 몰라서 하염없이 쭈쭈만 탐닉 하고 있으니까 상대가 답답했는지 웃으면서 리드해줬던 ㄷㄷㄷ
그랬던 순수한 시절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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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Femando Tor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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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08:14:57
김무성 원유철이랑 쓰리썸 ㄷㄷ 역시 범상치 않은
무기여 잘 있거라
0
2026-04-16 08:18:40
일도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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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판왕 등장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