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바보바니....
여사친 : "나 소개팅 좀 해줘"('빨리 싫다고 그래. 못해주겠다 그래!! 질투해!')
바보바니 : "오케이. 내 친구 어떰?"
여사친 : "그래..."('와 진짜 내 맘 모르고 진짜 소개팅 시켜준다고?그래 나도 진짜 나갈거야)
바보바니 : "어떤 스타일 좋아함? 너 여자치고 크니까 키 큰 남자?"
여사친 : "상관없어..170만 넘으면..."('너도 170 넘잖아....')
바보바니 : "아 그럼 내 친구 173인데 괜찮지?"
여사친 : "그래...뭐"('진짜 해줄작정인가보네...눈치 진짜 없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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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바니 : "소개팅 잘 함?"
여사친 : "아...키가 좀 작아서..."('니가 아니잖아 멍충아')
바보바니 : "아 씨 170만 넘으면 된다매!! 내 친구는 괜찮다는데 뭐라 그래 걔한테!"
여사친 : "미안..."('너만 괜찮다고...이 눈치없는 ㅅㄲ야!!!!!')
아 진짜 바보네...여사친 맘도 모르고...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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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 보반이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