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할꺼믄 아얘 서울역에 있는 도시락 집하고
용산역 빠르쥬도 그냥 계약 해지해블지 ㅋㅋ
뭐 홍어먹는것도 아니고 유난이다 싶습니다
안 먹는 게 대세인지도 몰랐네여 ㄷㄷ
저도 그 글 보고나서 생각해보니 최근에 기차에서 사람들이 뭘 먹는걸 못 본것 같은 느낌. 그리고 마지막으로 홍익 카트 지나가던 때는 한참 되었구나 싶은
저도 취식이 금지되는게 대세인줄 몰랐음요
그럼 성심당 사올때도 냄새가 민폐라는건디ㅡㅡ
기차는 원래 취식 허용이져
그거 싫으면 자차 이용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음식 가능, 대화 가능
몇년 전에 srt 탔을 때는 다들 먹던데
그 많은 임대상가들 기념품 가게도 아니고...
열차 내에서 먹을 수 있으니 있는건데
도시락부터 포장 가게들 얼마나 많은데 남의 밥그릇 박살내는 심리가 궁금함 ㅋㅋㅋㅋ
얼마전까지만해도 코레일에서 기차안으로 도시락 배달도 해줬죠..
지금은 역에서 받아오는 식.
대화 자제하는 분위기도 이해 안 됨..
어디 영화관도 아닌데 옆 사람이랑 이야기도 하면서 가는거지
기차의 나라 일본에 에키벤이 떡하니 있는데
원래 안에서 도시락 대놓고 팔았는데 ㅋㅋ
안 먹는 게 대세인지도 몰랐네여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