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시장에서 덤태기 씌우는 가게들 덕분에
프랜차이즈들이 장사가 되고 광장시장은 줄고
무슨 공사장에서 에스프레소 내리고 칵테일 주는 카페들 덕분에
갬성은 덜하지만 좀 깨끗한 바에서 에어컨 바람 맞으며 편하게 술 먹고
모든 것이 빈찬합.. 아 아니 정반합
맘에 안 들면 내가 안사면되지란 마음으로...
보통 포장마차? 노점 이쪽이 사고 많이 치는듯한?
맘에 안 들면 내가 안사면되지란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