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상관없는 일본 AV이야기 19금 아님
DMM에서 판매하는 메이저 레이블들 말고
개인이 찍거나 인디쪽, 북미를 노리는(거라고 주장하는) 노모자이크쪽 판매플랫폼으로 가장큰 FC2말고
LAXD나 PCOLLE, GCOLLE등이 있는데
PCOLLE/GCOLLE은 뭔가 판치라던가 대본으로 실제처럼 꾸민 치한물(지하철 플랫폼에서 타고 내리는것만 찍고 실내 스튜디오에서 나머지 촬영하는)이런게 많고
LAXD는 우리나라로 치면 팬더티비 같은 그런 성인 라이브방송 이런게 많은데.
정말 이해할수 없는게. .이런저런 패티시 방송이 아니라.
일본 인디쪽, 아마추어(라고주장하는) AV를 구매해보면
무료로 푸는건 얼굴이나 성기를 손이나 카메라로 가리고(모자이크하는것도 돈이니)
유료버전으로 파는건 마스크를 벗거나 손으로 가리는게 없어지는데
보통 1부, 2부로 두편짜리로 팔고
거기에 무료, 유료버전해서 총4편의 파일+특전파일 같은걸 다운로드할수 있는데.
이해안가는게 당연히 생각하는게
시간흐름상으로도 1부 무료, 1부 유료분, 2부 무료, 2부 유료 이렇게인데, 언젠가 부터
파일은 전부다 1 - 1부 유료, 2 - 1부 무료, 3 - 2부 유료, 4- 2부 무료 이런식으로 되어 있음..
어떤건 심지어 2부 유료가 먼저고 1부 무료가 맨마지막..
왜 시간 흐름대로 안되어 있고 유료가 파일넘버링이 먼저인건지.. ㅋㅋ
즉 요는 정식으로 구매하면 파일관리하기 더 귀찮다는 말.. 1,2,3,4 파일을 2,1,4,3으로 수정해야하는..
이게 2개짜리면 그나마 나은데 더 잘게 14개 이런식으로 쪼개놓은 애들은 진짜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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