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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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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3 00:40:58

술한잔했슴다..가 아니고 효도했슴다..

 

취직하고 시간좀 지났는데

엄마 생일서ㅏㄴ물로 건조기 하나 사드렸네여

 

한방에 일시ㅡ불로 140만원 긁어부렀슴다

 

어짜피 애인도없어서 돈쓸데도엄꼬.. 집에서 통근하니..

방금야근하고 와서 퇴근하자마자 긁었네여..

 

내..동년배덜,,다,,엄마한테,,선물하나씩하더라,,

 

이나이먹을떄까지 취직제대로못하고 이제 밥벌이할려고 노력하는데

결혼은 못할거같고..암튼내일도 출근해야되니..

 

엔지니어길은 제가선택한거지만 참 어렵군여..

중소기업이라서 더그른가..홀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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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19-07-13 00:44:36

성님..ㅠ ㅠ 그래도 한걸음 한걸음씩 나아가고 계시지 않습니까 희망을 가집시다 

OP
1
2019-07-13 00:46:38

공장,,설비소리가,,자장가가ㅌ슴다..홀홀..

1
2019-07-13 00:50:04

 잘하셨습니다 

1
2019-07-13 00:52:13

형님 멋있습미다

OP
1
2019-07-13 00:54:56

래도..지파이에..콜라한잔하니..기분이좋네여..

1
2019-07-13 08:57:54

우리 네디옹이 잘사시는거 같아 보게 좋네유

1
2019-07-13 09:19:28

마이러브네디성님 멋있으십니다.. 화이링..

1
2019-07-13 10:06:32

네디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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