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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8-07 12: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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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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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22:37:55

 뭐 댓글로 충분히 자기 인생을 살라고 조언을 했으니..고생이 참 많았을걸 생각하니 너무 안타깝네요. 저라면 못견뎠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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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22:37:59

살인후 자살 뉴스가 괜히 나오는게 아니다 싶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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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22:38:08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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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22:38:33

아 정말 부모님 입장도 너무 이해가고 아들 입장도 너무 이해가고 ㅠㅠㅠㅠㅠㅠㅠㅠ 하...ㅠㅠㅠㅠ 정말 가슴이 먹먹해집니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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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22:42:58

부모가 너무 무책임한거 아닌가...정말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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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22:43:47

만약 제가 저 입장이라 했으면 고등학교때 가출해서 제 인생 살았을 것 같네요. 진짜 글쓴이 그동안 잘 버텼네요. 자기 삶을 위해서 사세요.

1
2019-07-18 22:44:04

이거 댓글 읽어보니까 부모가 일하느라 그런것만도 아니던데 둘이서만 글쓴이한테 아이들 맡기고 놀러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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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22:47:31

아들 군대가자마자 요양원 보냈단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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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7-18 22:59:00

종놈 군대가자마자 요양시설행 

자기들은 손끝 하나 안 타는 대단한 신념때문에 사람 하나가 어떤 인생을 살았는지 뻔히 알면서도 당연한 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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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22:51:14

원 글쓴이 힘내서 자기 인생 살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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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7-18 23:04:50

저런 케이스 보면 부모님 돌아가시면 결국 책임은 다른 자식이 지는데.거기에 말하는거 보면 자기도 그걸 알고 자식한테 떠 넘기려고 둘째 낳고 셋째 연달아 난거 같은데.진짜 부모로써 문제가 아니라 그냥 사람의 자격이 없네요.

1
Updated at 2019-07-18 23:04:04

캬 저런 부모들은 정말 세상 살기 편하죠

'부모의 심정' 들먹이면 무조건 상대방은 천하의 쌍놈 만들고 나는 할거 다 했다 정신승리가능

무적의 창이자 방패

 

스토리는 다르지만 장윤정 모도 저런 케이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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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23:12:19

캬 진짜 시람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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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23:13:57

참 안따까운 현실이네요.....

1
2019-07-18 23:25:56

자기들을 위해 자식을 그냥 종처럼..

1
2019-07-18 23:34:28

본문과 댓글보는내내 부들부들 떨리네요.
제발 주작이였으면 하는 마음으로 읽었네요.

1
2019-07-19 00:46:58

글쓴이 입장은 댓글에 많아서 부모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면
부모님도 부모노릇이 처음이죠 자식이 아무 말 안하니 이래도된다고 생각했을듯
가족간의 많은 대화로 서로간의 기대나 불만을 공유했어야했는데 안타깝네요

1
2019-07-19 02:27:04

흠.. 좀 지나친거아닌가싶었는데
댓글보면 부부끼리는 놀러다니고 그러는것같은데.. 그렇다고 자신들도 자식케어에 전심전력도 아닌것같고
그러니 저런생각들만도한것같고..
어렵네요 너무 안타깝고

1
2019-07-19 20:57:56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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