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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 생활 포기햇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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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5 01:59:45

가끔 눈팅 하는 회원인데 나름 고3때부터 27 지금 까지 들어오는 사이트가 여 밖에 없네요..ㅠㅠ
학원 강사 하면서 다른 곳 취준도 준비하는데
원장님 께서 같이 가면 안되겠냐 하는 말에 혹 해서 넘어갔네여.. 스펙을 쳐 쌓고 자소서를 이따만큼 써도 나란 사람을 모르는 면접관, 회사들 보다 현재 지근거리에 있는 사람에게 인정 받는게 더 좋다고 생각했나봐요 자존감이 최저일때 챙겨준 분이라 그런지 더 있고 싶기도 하고여 술을 좀 먹어서 횡설수설인데 여튼 벌어먹고 살 수단 하나는 잡아서 뭔가 다행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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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19-08-15 02:02:15

    다행이라니 다행이군요

    OP
    1
    2019-08-15 02:08:02

    쭉 다행이었으면 좋겠습니다ㅠㅠ 감사합니다

    1
    2019-08-15 02:02:34

    축하드립니다

    OP
    1
    2019-08-15 02:08:16

    감사합니다 밀란 화이팅!...

    1
    2019-08-15 02:05:09

    나를 알아봐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 큰 힘이되죠. 현명한 선택하셨습니다.

    OP
    1
    2019-08-15 02:08:45

    감사합니다..열심히 해보려고요..

    1
    2019-08-15 02:05:41

    스무살 풋풋하시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많이 지났군요 축하드립니다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좋네요 좋은 선생님이 되시길 ..

    OP
    1
    2019-08-15 02:07:38

    저 아주대 지근거리 학원에 있습니다.. 에그드랍 그집 잘하더라구요...쪽지 한번 드리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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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5 02:46:18

    잘 풀리실 겁니다 ! 저도 27인데 화이팅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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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5 07:36:03

    축하드립니다!!

    1
    2019-08-15 07:47:18

    파이팅!

    1
    2019-08-15 07:51:48

    케이지유 동문님 언제나 화이팅하시길

    1
    2019-08-15 08:57:40

    스물 일곱이면 갈 길이 멀죠! 너무 걱정 말아요.

    1
    2019-08-15 09:57:44

    스타강사 되셔서 억대 연봉 받으실 겁니다!

    1
    2019-08-15 11:57:29

    저도 27인데 저도 반포기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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