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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형이란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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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8-21 00:20:23

인종차별이 상대방이 불쾌해 하면 무조건 안해야되는게 맞지만
흑형이란 단어를 생각해보면

인종차별 요소가 사실 거의 없다 생각해요

동양인 눈찢는 모션은
그 안에 눈 작은놈, 자기보다 열등 이라는 비하의미가 들어있는데

흑형은 사실
생겨난 유래 자체가 한국인입장에선
흑인의 우수한 신체적 유전자를
긍정적인 의미로 생겨난 단어라 생각해서
다른 인종차별 챈트랑 쪼금은 다르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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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Updated at 2019-08-21 00:28:06

받아들이는 흑인들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백인이나 흑인이 실제 성적등과는 상관없이 동양인이라는 이유로 동양인 볼때마다 너 수학 잘하지? 공부 잘하지? 라면서 치켜세워주는 느낌 아닐지

OP
1
2019-08-21 01:01:42

아 그런거랑 똑같네요

1
2019-08-21 00:24:52

개인의 특성은 다 다른데 그걸 떠나서 피부색 한 부분만 부각 시키니 인종차별 맞다고 생각합니다. 흑인을 싸잡아 하나로 묶다보니 기분 나빠하는 흑인들도 많구요.

OP
1
2019-08-21 01:01:52

묶는게 핵심이군요

1
Updated at 2019-08-21 00:26:50

사람을 표현하는데 색을 넣는거부터가 인종차별인거죠 이미

그거 하나로 백인들한테 차별받아왓는데

1
2019-08-21 00:27:04

뭐 당하는 사람이 싫다고 하명 ㅜ ㅜ

1
2019-08-21 00:27:05

일단 샘 오취리 등 당사자들 대부분이 싫다고 하는데 쓸 이유가 없죠. 미국 등지에선 아시안 = 수학 잘함 이라는 편견이 있지만 모든 아시안이 공부 잘하는 게 아니며 또한 학교에서 아시안 학생들의 희화화 하는 도구가 되는 것처럼, 어느 인종에 대한 편견이 굴레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으면 사용을 지양 해야죠.

1
2019-08-21 00:28:58

흑형들 그거할때 쩔 듯

이런식으로 쓰면 좋아해야 할까요
우수한 신체능력이나 성적능력을 칭찬하는거니 좋아해야하는건지

내 의사와 상관없이 누군가 나를 볼때 어떤 모습으로 규정짓는 것 자체가 문제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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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8-21 00:33:07

이래저래 따지면 엄친아, ~잘알, 8등신 등등 다 차별적 단어인듯
흑형 말 그 자체로는 인종차별적 요소는 없다고 봄.
물론 당사자가 싫다면 안해야하지만

1
2019-08-21 00:31:11

비슷하게 동양인 머리좋다고 황신이라 부르면 전 좀 기분 더러울듯해요 ㅋㅋ

1
2
2019-08-21 00:33:32

그걸 왜 하는 사람이 판단해요?

1
2019-08-21 00:37:11

2

OP
1
2019-08-21 01:18:17

전 안해욥 ㅎㅎ

1
2019-08-21 19:37:19

하셧는뎅 글에서

OP
1
2019-08-21 20:30:04

안하는데요 ㅎ 단어에 대해 생각해볼려고 글쓴게 왜 인종차별쓴게 되버리죠
장난 ㄴㄴ요

1
2019-08-22 00:51:28

인종차별이 상대방이 불쾌해 하면 무조건 안해야되는게 맞지만
흑형이란 단어를 생각해보면

인종차별 요소가 사실 거의 없다 생각해요

인종차별요소가 없다고 판단하셧잖아요..

OP
1
Updated at 2019-08-22 09:09:19

근데 그게왜 한게 되는거죠?
했다는건 쓰거나 말해야 한거죠
안쓰는데요
ㅎㅎ이란 단어 이렇게 써야되나용

1
2019-08-22 15:32:45

그 단어에 대해서 "판단" 하셨잖아요.

OP
1
Updated at 2019-08-22 16:37:01

판단은 하는거랑 쓰는거랑 관계 없죠

안써요

 

그 판단이란 것도

여기 계신분과 의견교류를 하기위해 촉발한 거지

 

그 판단으로 제가 인종차별은 한 적은 없는데요

왜 자꾸 했다는 걸로 몰아가시려고 하는지

 

 흑형이란 말에 인종차별적 요소가 있는거 알고요

근데 그런 비하 의미보다 용어의 기원에 대해 고찰해보는게 제 글의 주제였고요

 

언어라는게 쓰면서 의미가 계속 바뀌고

누가쓰는지 누가 누구한테 쓰는지에 따라도 다르고

살아있는 건데

 

처음엔 좋은의미로 썼다가, 여러 사람이 비하의미로 쓰면 욕이 되기도하고

예) 대가리 깨져도 문재인(지지층이 썼던 말이라함) -> 대깨문(비하의미됨)

흑인 비하 니ㄱ로, 니가 -> 흑인끼리 쓰면 서로 친근한 애칭

 

그런 차이가 있는게 언어라는 거고

 

 

그런 관점에서 흑형이란 단어를 생각했을 때,

일단 본인들은 기분이 나쁘대서 쓰면  안되는 말인거 저도 안다고 위에 서두에썻고

 

대신 그 의미 기원에 대해 생각해보자며 글을 쓰면서

 

흑인의 좋은 신체적 유전에 대해 긍정의 의미를 담은 용어인데

정작 본인들은 기분이 나쁘니 인종차별적 언어가 된다고 아래 대댓글을 통해 저도 이해했고요

 

 

하지만 다른 서양애들이 쓰는 인종차별적 언어나 행동은

그 기원 자체도 상당히 비하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기원이 좀 다른데도 뭐라 설명할수 없는 복잡한 기분이 든다는 거지

왜 자꾸 뭘 판단했다느니 비하를 썼다느니 하시는지요

 

제 주제는 그게 아니거덩요

 

또다른 예로

환국이라고 어느 학계에서

우리나라 민족 자체를 매우 우수한 민족으로 스스로 치켜세우면서 부르는 환국도 이미 환뽕으로 비하적 의미도 되자나요

 

그런식으로 처음에는 좋은의미로 자기자신을 부르던 호칭일 지라도

어떤 요인에 의해서 남이 그걸가지고 비하적의미로 불러버리기 시작하면 욕이되기도 하고요

 

근데 흑형이란 말이 실제로 일상에서 우리나라사람은 비하의미로 쓰는 경우는 상당히 적은 게 아닌가 생각되니까

 

만약 어떤 흑인이 방송에 나와서 흑형이란말 나는 너무좋다.

써달라, 해서 유행이 되고, 한국에 사는 여러 흑인들이

 

흑형이란말 기분좋아요 이러면 또 욕이 아니게 될수도 있잖습니까?

비록 인종차별적 요소는 들어있다 하지만요

 

그런식으로 봣을때. 저는 흑형이란 단어의 기원을 좀 생각해본거였고요

 

님이랑 저랑 핀트는 전혀 다른데

 

저를 긁으시는건지 좀 말꼬리를 잡는 기분이 드네요

 

 하물며 제가 판단하던 쓰던 상관할 바는 없지 않나 생각됩니다.

 긴 글에서 일부 단어만 찝어가지고 말꼬리 잡으시는 거면

더이상 뭐라 드릴말은 없네여

 

1
2019-08-22 18:39:16

되게 답답하네요. 원댓글분이 그걸 왜 하는 사람이 판단하냐고 물어보셧고 님이 안하셧다길래 제가 판단하셧다고 지적해드린건데요. 글에서 흑형이란 단어가 인종차별적 요소가 없어보인다고 "판단"하셧잖아요.

흑형은 인종차별적 요소가 없고 동양인 눈찢는거랑 다르다고 생각하신다면서요. 댓글보니 생각이 별로 바뀌신것 같지도 않네요. 이 글 자체가 인종차별입니다. 모르고 하면 인종차별이 아닌가요?

OP
1
Updated at 2019-08-23 11:19:33

대댓글보고 그 생각은 바뀌었다 했자나여

 

그리고 뭔 이글자체가 인종차별이에요

 

토론회 나와서 인종차별 얘기하면 

얘기하는 동안 생각도 바뀌고 하겠죠

 

토론하는 동안 이 말의 기원은 인종차별적 요소가 적다 생각합니다 주장하면

이미 인종차별 한건가요?

 

 그리고 아무리 인종차별주의 생각을 갖고 있다해도 생각만 하고

겉으로 안하면 인종차별 안한거죠

제가 언제 흑인보고 했습니까

 

지나가는 흑인한테 그런적 한번도 없고요

다만 여기서 꺼낸거는 그

단어 의미를 다시 고찰해보려면 당연히 언급을 해야되고

그 중에 제 생각에 인종차별적 요소가 상대적으로 적다

그리고 기원은 사실 존경의 의미였을 수도 있는데

말의 의미란게 듣는사람 입장에 따라 그렇게 불쾌하게  받아들일 수 있구나

충분히 대댓글을 통해 저도 알고잇고 이미 저도 알고 있는 내용이고요

 

그렇지만 당연히 제 생각과 주장을 여러분과 공유하려면

제 의견도 말하는 과정이 필요하니까 그 와중에

일단 다른 인종차별 용어보다 적다는 의미로 말한거지

 

근데 이미 댓글은 인종차별 한 것처럼 말하는데

그럼 뭔말을 해야합니까

 

 저도 님 말이 뭔말인지 압니다

길게 써준 글 보면 무슨뜻인지 맥락 이해합니다

근데 첨에 짧게 툭 툭 댓글만 남기시면서

'인종차별'을 했다는 식으로 사람을 몰아가니까

제 원글 의도가 전혀 이상하게 흘러가는게 답답하네요

 

용어를 썼다고 해서 무조건 인종차별이란게 성립되는건 아니죠

 

흑인한테 말하더라도

야 ㅇㅇ야 너 흑형이란말은 이런 기원이 있고

첨에는 이런의도로 만들어진 말이다 라고 설명하며

근데 너 생각은 어때? 난 이말은 애초 기원은 비하의미가 없이 만들어진 말이야

라고

흑인친구한테 설명하고 있으면

이미 전 인종차별 해버린 놈이되는건가요?

 

답답하신거 뭔 뜻인지 아는데

님이랑 저랑 핀트를 보면

저는 제가 인종차별 관한 고찰을 하며 여러분 의견을 묻는 거기 때문에

당연히 제 판단을 넣은거고(비하요소 적다)

 

근데 님 핀트는 이미 판단했으면 인종차별이다

 

그러니 저는 인종차별 관해 얘기만 꺼냈는데 인종차별한 놈이 되는 기분이 드는거고요

 

얘기도 자유롭게 못하나 이런 생각이 드니 억울하고요

 

 

1
2019-08-23 13:16:20

결국 인종차별자들이 항상 하는말이죠. 난 단순히 의견을 제시했을뿐이다. 존경의 의미다. 그럼 잘못생각하고있었으니 반성한다던가 기분나쁘신 분있었으면 죄송하다던가 하는 것도 하나없이 의견제시도 못합니까? 라는 식으로 당당한 점까지 빼박이네여.

OP
1
Updated at 2019-08-23 16:39:12

전 님이랑 다른 얘기라고 하는데
님은 절 걍 틀렸다고 하네요 게다가 이제는 인종차별주의자 라고 까지 못박아 주시네요


님이 말씀하신 피드백 수없이 했습니다.
다른분 댓글+님 댓글 포함
다른분 대댓글 보면
다른생각 가진부분에 대해
전 이미 '아 그런가요' 라는 식으로 한 부분 많이 있고요
 
님이 초반에 쓴 댓글
듣는사람 문제가아니라 말 그자체가문제임. 누가쓰건 누가듣건 인종차별입니다
 라는 댓글에

그건 알죠
그 기원이 다르지 않나 생각해보며 쓴것
그리고 윗댓글로 이미 결국 같구나 란것도 알았구용
 
라고 이미 저도 안다고 말한 부분도 분명 있구요
 화가난존슨님 댓글에도 분명히 피드백 했고요

 
그리고 제가 쭉 다시 이 댓글이 시작된 경위를 봐보니
 첨에 이댓글이 시작된 덴마크왕자 토마손님 글
 
그걸 왜 하는 사람이 판단해요

 라는 글에 제가 단

안해욥

여기서 안해요 이 말은
임의대로 인종차별에 대한 판단을 안한다는 말이 아니고
인종차별 행위를  (일상에서 말하지도 쓰지도)  안한다는 말인데요
제가 단순히 안해요 라고 목적어 없이 말했기 때문에 오해가 생겼을 수도 있지만
님도 마음대로 판단을 안해요라고 임의대로 해석해 놓으시고
남을 멋대로 판단하는 인종차별주의자
자신이 한말에 대해 부정하고, 부인하고 인정도 안하는 인종차별주의자의 행태를 보인다
라고 하시면서
저를 님이 판단한 생각대로, 편견대로 보고 제단하는 것
이건 인종차별과 뭐가 다른지요?
 
처음에 님이랑 시작점이 갈린 부분이 있었고,
 그에 대해 저도 오해한게 있나 싶어서 계속 해명을 했죠
 판단이 흑인 자체에 대한 판단이 아니고
용어 기원에 대한 판단, 의견을 판단하는 거라고 말했죠
거기서 다른나라의 인종차별 기원과는 좀 다르지 않나 라는 저의 의견과 판단을 생각으로 말하기 위해 이 글을 썼다고
수없이 말씀드렸고요
다른 분이 아시안 = 수학잘함.
이렇게 비유하면 맞다고 답글 달아 주신 부분에 대해서
보고 저도 아 그렇게 느껴질 수 있구나,
저도 인정하고, 칭찬이라도 묶인다는 것 자체가 기분이 나쁠 수 있구나
인정하는 댓글도 달았고요

애초에 첨부터 제 글에 대해 오해하신 건 님이고, (비록 목적어 생략으로 오해를 불러일으키긴 했습니다)
저는 흑형이란 단어를 쓰지도 않지만,
한번 고찰해보겠다는 의도로 글을 쓴 건데
그 와중에도 수많은 댓글 피드백을 하면서 제 생각도 수정이 됐고요 이미
근데 님은 제 단어와 말 하나만 가지고 저를 판단하시면서
또 그것도 님도 오해를 하신 부분도 있으시면서
거기에 대해 단정지어서 수많은 사람이 보는 앞에서 절 인종차별주의자로 말해버리는 거는 옳은일인가요?
님께선 목적어 오해를 바탕으로 하신 그 판단으로 절 아주 손쉽게 인종차별주의자로 지칭하셨는데
이렇게 쉽게 남을 판단하시는 분께서 인종차별주의에 대해 말하실 수 있는지?

추가로 여기에 불필요 하지만
사과도 안한다는 부분에 대해 말해보겠습니다.

말의 논리만 가지고 첨언을 달자면
듣는사람이 기분이 안나쁘면 인종차별이 된다는 말은
결국 기분이 안나쁘면 인종차별이 안된다는 말도 되고
결국 그럼 듣는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달라지는,
결국 개인에 달린게 되버리는 건데,
흑형이란 말을 들은 흑인이 판단할 부분이지,
제가 여기 계신 분들한테 인종차별을 했다고 판단할 부분은 아니고요
듣는 주체가 없는 상황에서 인종차별했다는게 성립할 건덕지가 없죠
 
부인하고 인정하지 않는다는 거에 대한 사과는
앞서 계속 말씀드리듯이
다른분 대댓글에 피드백 하며 인정 수없이 많이 한 부분 보여졌고요
님 글에만 인정이 안하게 된건
애초에 님이랑 저랑 목적어 차이에서 계속적으로 오해가 있었기 때문에
저는 인정할 수 없는 부분이고
님도 제가 부인한다고 하는 부분이라서 타협이 없는 거였고요
그 와중에 저는 님한테 인종차별주의자란 소리를 들었네요

저라는 인간의 일상이나
실제 모습은 보지도 않고
참 쉽게 인종차별주의자로 
판단해주시네요
1
2019-08-23 17:20:23


여기 댓글들이 다 지적하고 있는데 혼자서 난 인종차별한적없이 의견개진한 것 뿐이고 난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니다. 라고 하시는데

 

글에서 인종차별을 했고, 그 부분에 대해서 인정할 생각도 없고, 듣는 사람이 흑인이 아니니까 인종차별이 아니라는 소리나 하는데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니라고 제가 판단할 이유는 없죠. 인종차별주의자들의 일상이나 행동을 보고 인종차별주의자라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고, 인종 차별을 하였기 때문에 인종차별주의자라고 판단할 수 밖에 없는거죠. 앞으로는 인종차별 안하시면 되겠네요.

 

그리고 자꾸 인종차별한적 없다고 우기지좀 마세요. 이 글이 인종차별이라니까요?  인종차별적 글 쓰셨고, 인종차별적 단어에 대한 판단도 하셨는데 뭘 안하셨단 건지...  길게 난 그런 의도가 없었다. 의견 개진도 못하냐. 라고 써봐야 결국 변명일 뿐이라니까요.

 

이글 쓴순간 인종차별한 거고, 그 부분에 대해서 뭐 잘 몰랐던 부분 인정하고 그러면 될 것을 엄청 멀리 가시네요. 아래 흑인한테 설명하는 예시를 들면서 인종차별주의아니라고 하는데, 님이 흑인친구한테 흑형이란 단어 설명했을 때 흑인친구가 흑형이란 단어 때문에 기분 확 나빴으면 사과하셔야되지 않나요? 왜 사과하셔야되죠? 인종차별주의적 단어니까;

 

 

OP
1
Updated at 2019-08-23 17:55:59

그니까 가정을 하셔서
기분나쁘면 사과하라는데
그 가정 자체가 말이 안맞자나요
주체도 없고

애초에 흑인이 있고
기분이 나쁘다는 가정을 왜하시는지
현실은 없는데

그리고 인종차별주의 안했고요
인정하라는 부분 다 인정했고요
이 글자체로 인종차별주의라는 님말은 인정할 수 없어요

인종차별 하셨다는데
여기 인종차별 당한사람 누가있나요
막말로
머리속에 야한생각을 한게
강간이 되지 않는건데
생각을 했다는게
행위가 되나요?
차별당한 주체가 없는데요

그리고 옳든그르든 판단은 제맘이죠


제 글에나 대답해주세요

전 님이 했던말 문장마다 답변 달아줬는데요

1
2019-08-23 17:46:47

다 대답해드렸습니다만 이해가 안되시는 거 같네요.

 

인종차별은 꼭 그 대상인 인종이 들어야 인종차별이 되는게 아니라는 것만 이해해주세요. 가정이 아니라, 그 자체만으로도 인종차별이 되는 거니까요.  

 

처음에는 인종차별주의자라고 생각하진 않았는데, 댓글을 달면 달수록 인종차별주의자와 동일한 마인드를 가지고 계신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인종차별이 나쁜 거라는 생각은 가지고 계신 부분은 다행이네요.

OP
1
2019-08-24 08:15:34

그니까 당한사람이 누구인지 말해보세요
사과는 누가받야야되고 어떤죄목인데요

OP
1
2019-08-24 10:46:49

님말은 절대로 논리적으로 말이될수없는게

판단만으로 행위가 된다는게 말이 안되죠

예를들어
평소에 노노재팬 운동 열심히 하는데
제가 일본의 이러한 점에 대해선 일본도 맞는소리 아닌가요? 하는 개인의견이란 판단을 담아서
글을 쓰면, 그 글 자체로 친일행위를,했다고 하시는거나 마찬가지

계속해서 말하는 차별 행위에 대해 주체도 없고

단지 의견제시일 뿐인것을
행위를,한사람으로 확정짓고
게다가 사과받을 대상도 없고 누군지 말씀도 못하시고

판단, 의견을 제시했다는 거에는 수없이 동의한다 말씀드렸고
님은 그자체로 행위가 성립한다고 했는데
그건 님 주관이고
법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의견제시가 행위로 동등하게 여겨진다는 사회적동의는 없는것이 자명한데 님은 그 자신의 판단에 근거해서 절 인종차별주의자라 답을 내렸어요

님은 계속 저보고 인종차별주의자적 행태를 하고 계시네요

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제 말에는 하나도 답변못하시네요
누가 피해를 받았고
누가 사회적,법적으로 의견이,곧 해위가 된다고 정했는지
누가 사과받아야되는지

여기 말해보세요,자꾸 똑가튼 말만 되풀이하지 마시고

뭘 자꾸 인종차별자적 행태라고만 하시는지

1
2019-08-24 14:12:43

대상이없어도 인종차별은 인종차별이라니까 이해를 못하시네요. 인종차별적 단어가 인종차별적 의미가 없는 것 같다고 한 "의견제시"가 인종차별적 행위라고요. 이해못하시니 여기까지하겠습니다.

OP
1
2019-08-24 23:54:09

네 3가지 답변 못한거 잘봤고요
님만의 정의 잘봤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1
2019-08-21 00:33:44

비하의 의도 없이 부러움을 담고 있는 말이어도

듣는 상대방이 싫고 불쾌하다면 안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1
2019-08-21 00:34:05

흑인이라는 걸 과도하게 부각시킨다면 멸시의 의도가 없더라도 인종차별입니다.

이런게 레이시즘을 인종차별이라고 번역하다보니 생긴 오해인데요. 사실 이 영어 단어의 뜻을 더 잘 살린 번역은 '인종주의'일 것입니다. 흑인을 차별하고 멸시할 때만 인종차별인 게 아니고, 그게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흑인이라는 것을 과도하게 부각시키면 다 인종주의입니다. 샘 오취리라는 개인이 수많은 특성을 갖고 있는데 모든 사람이 그를 보면서 흑형이라고만 생각한다면, 그건 좋은 뜻일지라도 인종주의인거죠.

만약 한국인이 미국에 가서 휼륭한 공학자가 되었는데, 주위 사람들이 칭찬한답시고 "역시 너는 아시아인답게 수학을 잘하는구나"라고 말한다면 기분 나쁘겠죠. 이와 같습니다

OP
1
Updated at 2019-08-21 01:06:32

인종주의가 맞겠네요
용어가 정확해야하다는것 정말 동의합니다
그런의미에서
위안부 ->성노예
욱일기 -> 전범기 되어야 한다 생각해요

위안부는 comfort women 이라고 하면서 자발적이다라는 논문도 있으니

1
2019-08-21 07:56:00

관련해서 여론이 잠깐 있었는데

위안부는 할머니들이 그렇게 불러달라하셔서 따옴표넣어 "위안부"로 통칭하는게 맞능 표현입니다.

OP
1
2019-08-21 08:23:17

그렇군요 ㅠ
하지만 그런 용어가
법적다툼시 모호성을 준다생각해서 아쉽네요

1
2019-08-21 08:39:30

국제법 다툼시에는 성노예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OP
1
2019-08-21 10:58:04

그렇군요!!

1
2019-08-21 00:34:34

매운 거 잘 못 먹는 한국인

태권도 잘 못하는 한국인

총기 다룰 줄 모르는 한국인 남자

로써 브라질에 있던 때를 생각하면

흑형이란 표현을 처음엔 되게 좋아했었는데

나중엔 그냥 생각없이 쓰고 있을 순 없게 되더군요. 

OP
1
2019-08-21 01:03:28

어떤상황인지 이해가네요
흑형이 운동을 못한다하면
뭐야 왜 못해 이렇게 되니
당사자는 부담감이 있겠네요

1
2019-08-21 00:36:00

차별이라는 게 대상에 대한 비하나 희화화에만 국한되는 게 아니죠.

1
2019-08-21 00:38:20

남미에서 눈 찢는 것도 동양인 비하하는 게 아니라 진짜로 친근감을 표시하려고 그렇게 행동한다는 사람 많습니다...

모든 차별은 주체의 의도를 떠나서 객체가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는지가 핵심이죠

1
2019-08-21 00:45:38

눈 찢는 것 = 눈 작은 것 = 열등한 것 이라고 받아들이셨잖아요.

그럼 다수의 외국인들이 눈이 작아서 먼지가 덜 들어가는 우월한 요소로서 눈을 찢고 있으면 나를 칭찬하는 거구나 하고 넘어갈까요.

절대 안 그럴 거라고 봅니다.

1
Updated at 2019-08-21 00:47:14

인종차별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한듯...

OP
1
2019-08-21 01:04:47

이해는 하는데
그 기원이 다르지 않나 한번 생각해봤어요
제생각에 눈찢는 거는 전혀 칭찬의 뜻이 없고 순수 비하였을거 같아서

1
2019-08-21 00:48:32

듣는 당사자가 기분 나쁘면 욕이고 인종차별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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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00:50:33

그래도 이런거 싫다하니 금방 사라지는게 또 신기함. 요즘은 한글이랑 한국어 구분도 칼같더군요

1
2019-08-21 00:58:51

영화 겟아웃 추천드릴게요

OP
1
2019-08-21 01:05:02

봤지요~!

1
2019-08-21 00:59:15

쓰는 케이스 대부분 비하의 뜻은 없는거 같은데

듣는 사람이 불쾌해하면 안써야할거 같네요.

OP
1
2019-08-21 01:06:47

맞아요

1
Updated at 2019-08-21 01:08:01

저도 친근한 표현이라 생각해서 흑형 흑누나라는 단어 많이 썼었는데 듣는 사람이 불쾌하다고 여기면 자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OP
1
2019-08-21 01:17:19

맞아요

다만 본 글이, 좀 애매했는데
용어자체가 칭찬으로 탄생한것과
애초에 경멸성으로 생겨난것의 차이를 말하고자 함인데

동양인 수학잘해 이거로 예를 드니 좀 이해가 가네요
칭찬이긴 해도 묶인다는 자체가 좀 기분이 나쁠수도 있네요

근데 그럼에도 뭐랄까 이해 안가는 부분이 있긴합니다

애초의 지위라는게 약간 우러러보는 입장?
사람의 상하관계라는게 당연히 이론적으론 없지만

마치 뚱뚱한 사람보고 마른사람이 돼지라 하면 심한말이고
마른사람보고 말라깽이라 하면 덜 심하게 느껴지듯이

상대적으로 흑형이란 말이 좀더 덜 심하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마찬가지로 백형은 아무런 타격감이 없는 수준이고

뭐랄까 아메리카나 유럽대륙에서 흑인 백인이 더 흔하고
소수인 황인종이 쫌더 인종차별을 받는 위치에 있을때
황인종이 흑인이나 백인보고 하는 인종차별적 언어는
더 약하게 느껴지는 느낌이랄까
더군다나 비하로 생겨난 말이 아니고 상대 인종을 칭찬하는 느낌으로 생겨난 말이라
그 차별이나 공격성, 비하의도, 불쾌감을 정도로 나타냈을때 좀 약한 느낌이고 덜 치명적인 느낌..

이게 느낌적인 느낌이라 잘 표현이 안돼네요

그런의미에서 쓴 글입니다
서두에 밝혔듯
왜 쓰면안돼가 주제가 아니고

그 강약 정도나
뉘앙스? 느낌? 그리고 용어의 기원에 대해 고민해본 글입니다

1
2019-08-21 10:12:19

내가 한국에서 수포자였다가 미국 유학가서 열심히 공부해서 수학자가 되었어요. 근데 역시 아시안이라 매스 지니어스야 이런 소리 들으면 경외의 표현일까요?

흑인들도 몸 좋은 사람은 나름대로 열심히 운동해서 만든 사람이 대부분이에요. 애당초 미국 애 인종중에 비만율 가장 높은 인종이 흑인이구요. 그런데 개인의 노력을 무시하고 흑형이라는 인종적 카테고리로 묶는게 옳을까요?

OP
1
2019-08-23 16:39:57

현욱님 댓글 이제 봣네요

 

말씀주신거 보고 100프로 이해했습니다~

1
2019-08-21 07:37:34

xx : 헤이! 옐로우 브라더!!!
저 : 그렇게 부르지 마!!
xx : 난 너네의 수학적 머리는 경외해서 그렇게 부른 것일 뿐인데??

OP
1
2019-08-21 08:23:44

황형 = 수학잘해
이거군요

1
2019-08-21 15:34:07

인종차별인줄 모르고 쓰는 인종차별도 문제죠.
그냥 형이면 될걸 피부색으로 구분해서 흑형 하는지.

칭찬이라고 생각하면서(자기딴에는) 피부색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단어를 쓰니까 완벽하게 인종차별적인 언어죠. 멸칭이 아니라고 해서 인종차별이 아닌것이 아닙니당.

1
2019-08-21 19:37:55

듣는사람 문제가아니라 말 그자체가문제임. 누가쓰건 누가듣건 인종차별입니다

OP
1
2019-08-21 20:31:03

그건 알죠
그 기원이 다르지 않나 생각해보며 쓴것
그리고 윗댓글로 이미 결국 같구나 란것도 알았구용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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