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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오해 많이 풀려"…이번 주 내 '임명' 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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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08:38:51

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사실에 대한 오해가 많이 풀린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그간 제기된 문제 가운데 후보자가 관련된 일과 관련되지 않은 일, 또 후보자가 관련된 일 중에 사실인 것과 사실이 아닌 것이 잘 구별된 것 같다"며 "이런 자리가 청문회로 열렸어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다른 관계자도 "후보자의 소명이 충분하게 이뤄진 것 같다"며 "내일부터 임명 찬성 여론이 높아질 것으로 본다"고 기대했습니다. 


역시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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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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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08:41:45

해명을 잘했으니 임명하겠다! 가 아니라 9일까지는 여론추이를 지켜보겠다는 뉘앙스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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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08:44:59

청문회 없으면 6일에 와서 임명하겠다
청문회 하면 받고 그럼 담주에 임명
어쨋든 임명한다라고 보는듯

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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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08:46:48

특별한 돌발 변수가 없다면 문 대통령은 순방에서 돌아온 직후 6일쯤 임명을 재가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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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08:51:15

저 기사에서 청와대 관계자의 말은 아래 두가지 밖에 나타나지 않는데, 내용을 보면 여론추이를 지켜보겠다는 의미 아닌가요~? 댓글에 말씀하신 내용은 기자의 해석으로 보이는데, 관계자의 말만 놓고보면 어디에도 임명하겠다는 내용은 없는 것 같아서요. 청와대도 찬성여론이 높아져야 한다는 걸 인지하고 있는 것 같고

 

1. "사실에 대한 오해가 많이 풀린 것으로 보인다"

 

2. "후보자의 소명이 충분하게 이뤄진 것 같다"며 "내일부터 임명 찬성 여론이 높아질 것으로 본다"

 

 


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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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08:57:48

2번의 볼드체는 청와대의 바람이 들어간 예상으로 보고요
청와대 말을 직접 인용한 부분은 님이 말씀하신 1, 2번이 기사에는 전분데

문 대통령은 내일 청문보고서 송부를 한번 더 요청할 계획입니다.
이런 부분은 직접인용이 아닐뿐 기자들도 들었으니(지금까지 유사 사례도 있었을테고) 쓰지 않았을까요
순방에서 돌아온 직후 6일쯤으로 보입니다
이건 임명 강행할 시 예상 날짠데 대댓글에 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 낮더라도 엄명하지 않겠다는 말은 한 번도 한 적 없음.

전 이걸 여론추이를 지켜보고 여론에 따라 결정하겠다로 해석하긴 무리라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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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09:03:33

말꼬리 잡으려고 하는건 아니라는걸 먼저 알려드리고 작성할게요

청문보고서는 채택이 되지 않았으니형식적으로 재송부 보내는 것이고,
제가 쓴 댓글은 ‘소명 충분히 이루어졌으니, 임명강행!’ 이라는 뉘앙스가 아닌것으로 보인다 입니다. 여론을 신경쓰고 있다는것도 관계자의 멘트에서 읽히고요

본문의 뉘앙스는 ‘그래 강행!’ 처럼 읽혀서 댓글을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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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09:13:23

의혹 풀린게 하나도 없는데 '의혹 많이 풀린거같고 찬성 의견 높아질 거라고 봐~' 이게 다 무시하고 임명하겠다는 스탠스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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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03 09:30:54

청와대 관계자가 말한 내용은

'(본인생각에) 의혹이 잘 소명된 것 같다. 그래서 여론이 긍정적으로 변화할 것 같다'

의혹 내용이야 지금까지 조국을 안고 왔으니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고, 여론을 신경쓰고 있다 가 핵심이라는걸  말씀드리고 싶었던거입니다.

 

임명강행의 뉘앙스라고 생각하시면 어쩔수 없는데 저는 전혀 그렇게 느껴지지 않거든요.

 

그리고 제 글에 기분나쁜 내용이 있는건지 제가 기분나쁘게 글을 썼나요?

 

 

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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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09:24:27

안 좋은 기사가 계속 나오니 신경은 쓰이겠지만 본인들 철학대로 강행하겠죠. 여지껏 그래왔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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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09:35:25

여론생각하면 반대가 50넘었을때 철회했겠죠?
저딴 쑈 안하고
내 하고싶은대로 하고 싶은데 그냥하면뭐하고 저런거라도 해서 할만큼했다는
핑계꺼리만들고 임명하겠다로 보이는데요 저는 저딴게 여론신경쓰는 형태는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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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09:46:49

당장 주위 사람 10명에게 물어보셔도 그런 말은 안 나올듯.

여론을 신경 썼으면 진작에 사퇴시켰겠죠. 그리고 당장 저 워딩 앞에만 봐도 국민들 오해가 풀렸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가 붙었잖아요.
100이면 90 저 기사 보고 임명 강행이라 생각할겁니다. 그런 상황에서 여론을 언급했다고(그것조차도 본인들 희망) 청와대에서 여론 신경쓰네 라고 하는건 지나치게 낙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박근혜도 여론 신경쓰고 소통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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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09:58:46

국민들 오해가 풀렸다는 워딩이 어디에 있는지요? 걍 지네들이 생각하기에 소명이 잘되었고 국민들에게 소명되었는지는 여론조사 추이를 보겠다. 라고 보이는게 저 기사의 제 해석입니다. 

청와대 입장도 초지일관 청문회였으니 청문회 이후의 여론을 중요하게 생각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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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03 08: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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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08: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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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08: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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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08:46:12

???: 아니지? 그래 열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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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08:52:21

ㅋㅋㅋㅋㅋㅋ촌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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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08:46:18

지금 503정권인가?? 뭐지 이 익숙한 느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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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08:48:55

모두가 예상했듯 전자결재로 임명할듯. 늘 그렇듯 졸렬하고 찌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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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08:49:07

겁나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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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08:50:59

ㄹㅇ 그놈이 그놈이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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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08:51:08

청와대 : 제가 그말 믿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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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08:51:51

조국이 다 알았을줄 알았는데 다 몰랐다는 오해가 풀렸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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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03 08:57:24

어제 저거보고 육성으로 빵터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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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09:05:18

어떤 오해가 풀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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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09:45:26

저는 오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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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10:39:43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람을 장관 임명 찬성하는 사람이 많아질거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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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11:44:17

요즘 몇몇 반응들 보면 풀렸다고 하면서 강행할만 해보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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