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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종려상의 권위를 알려주던 평론가 근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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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3:52:48





이 아저씨는 매번 왜이리 화나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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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0-02-14 13:53:37

    (주인공이 흑인 동성애자)

    ㅋㅋㅋ

    1
    2020-02-14 13:54:13

    영회계의 황교익인가

    1
    2020-02-14 13:54:15

    피곤한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

    1
    Updated at 2020-02-14 13:55:11

    지 이름 우리나라 국민 5000만이 모를텐데 그정도 지위인듯

    1
    2020-02-14 14:01:05

    ㅋㅋ 이거 정답

    1
    2020-02-14 13:55:38

    이렇게 늙지 말아야지

    1
    2020-02-14 13:55:45

    왜 저래 진짜

    1
    2020-02-14 13:56:47

    아카데미 수상이 대단한게 아니라고 까내리고 싶어서, 7년전 자료까지 찾아보는 수고를 감내함

    1
    2020-02-14 13:57:33

    딱 7년까지 끊는 졸렬함 까지 ㅠㅠ

    1
    2020-02-14 13:57:20

    아 진짜 저렇게 말 함부로 하는 사람들 글 좀 그만 보고 싶네요 ㅠㅠㅠ 왜 내가 스트레스 받아야하지 하

    1
    2020-02-14 13:57:51

    아르고 재밌는데 14만 밖에 안들어 왔었구나...

    1
    2020-02-14 13:58:37

    우리나라의 문화수준을 관객수로만 판단하려고 하니
    자신의 평론수준을 스스로 깎아내리고 있음ㅋㅋ

    1
    2020-02-14 13:58:39

    주인공이 흑인 동성애자는 왜 말하는거죠...

    OP
    1
    1
    Updated at 2020-02-14 13:59:28

    지나가는사람 붙잡고 작년 프로야구 mvp가 누군지 아십니까? 물어보고 모른다하면
    이게 우리나라 KBO의 현실입니다. 하면되는건지 ㅋㅋㅋ

    1
    2020-02-14 14:01:18

    발롱도르로 치환해도 ㅋㅋㅋㅋ

    1
    2020-02-14 13:59:22

    영교익

    1
    2020-02-14 13:59:43

    영교익 ㄷㄷ

    1
    2020-02-14 13:59:52

    본인의 직업관이 어떠한지 아주 잘 소개하는 것 같은 분이군요.

    1
    Updated at 2020-02-14 14:01:31

    하고싶은말은 알겠네요 공감가는 부분도 있고, 뭐 반대로 우리나라니까 우리나라에서만큼은 호들갑 떠는거니까..어차피 시간지나면 잊혀질거고 하지만 기생충은 우리나라 영화 역사에서 가치있는 영화라 좀 다르게봐도 되지않을지

    1
    2020-02-14 14:03:12

    아카데미 역사상 최초로 외국어영화가 작품상을 탄거라고 하니
    아카데미 역사도 기록한 영화이기도 하죠.

    1
    2020-02-14 14:07:06

    그쵸 이런저런거 다포함해서 역사적으로 가치있는 영화죠

    1
    1
    2020-02-14 14:01:35

    노벨상도 작년에 누가 받았는지 모르겠는데

    1
    2020-02-14 14:02:02

    국뽕좀 맞고 호들갑좀 떨수도 있는거지 뭐가 그리 불만이신건지 참

    1
    2020-02-14 14:02:57

    그냥 자기 이름 알리려고 발광하는 느낌

    1
    2020-02-14 14:06:29

    이분이 그 일자리 만드신다고 길거리에 담배꽁초 그냥 버린다고 하신 분이죠? 그리고 그거 비판한 이들 고소까지 하신다 했던

    1
    2020-02-14 14:09:03

    주모 싫어하는분

    1
    2020-02-14 14:10:55

     개추

    1
    1
    Updated at 2020-02-14 14:35:56

    중학교 수학여행갔을때 반 아이들 신나서 노는데 혼자 구석에 앉아 '어휴 유치한놈들' 하고 짜증내고 있는 친구같네요

    1
    2020-02-14 14:13:28

    그러니까 권위 = 관객수다 이말인가??
    세상에

    1
    2020-02-14 14:14:05

    울 엄마 작년 발롱도르 누군지 모르실텐데

    1
    2020-02-14 14:23:18

    저 자료 보니깐 아카데미 기생충이 탔다고 난리법석국뽕좀 들어간거 맞긴 맞는듯.. 공격적이긴 해도 틀린말은 없다고 생각되네요

    OP
    1
    2020-02-14 14:26:07

    그리고..

    월드와이드 흥행 성적
    아르고 : 2억 3천만 달러
    노예 12년 : 1억8천만 달러
    버드맨 : 1억 달러
    스포트라이트 : 9800만 달러
    문라이트 : 6500만 달러
    세이프 오브 워터 : 1억 9천만 달러
    그린북 : 3억 달러
    기생충 : 1억 7천만 달러

    팩트) 별 차이 없음

    1
    2020-02-14 14:32:21

    기생충에 삽입된 이탈리아 노래나 스페인 과자도 자국에서 인기 끌고 있는데 기생충 국뽕 is 뭔들

    1
    2020-02-14 14:44:30

    주인공이 흑인동성애자 저건 왜 적는거죠 도른자 인가

    1
    1
    2020-02-14 14:58:33

    니들이 개돼지 수준 인식이라 귀신같이 흑인 동성애자 주인공인거 알고 멀리한게 흥행에 나타난다 이런 뉘앙스인듯

    1
    2020-02-14 14:46:49

    뭔가 말로 적긴 힘든데 어떤 성격,유형의 사람인지는 알겠네요..

    1
    2020-02-14 15:03:47

    진짜 드럽게 삐딱하네

    1
    2020-02-14 15:04:52

     어느정도 공감 되는 바는 있습니다.

    1
    Updated at 2020-02-14 15:15:50

    지적할려는것이 한국사회에서 흔히 볼수있는 문제라 공감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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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16:02:03

    최광희는 역시 배구인 최광희 뿌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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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19:15:43

    작년 nba 파엠 누군지 아는사람 1퍼센트도 안되니 권위없는 상이군요.

    1
    Updated at 2020-02-15 13:29:01

    무슨 말 하려고 하는지는 알겠음. 우리나라 종특 냄비근성 까려고 하는 거라..
    이 사람 말 틀리다고 반박하려면 내년 아카데미에 우리나라 반응 두고보면 알겠죠. 그전까지 판단은 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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