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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팔아먹어도 지지해줄 콘크리트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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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5-25 16:22:54

예전에 박근혜가 나라를 팔아먹어도 30프로 콘크리트층은 새누리 지지해준다는 이야기 넷상에 많았었는데

이용수 할머니 인터뷰보고도 노욕이라느니
걸레라느니 하는사람들 보면서
극과극은 통해있다고 느끼네요.

자신이 지지하는 당 국회의원 비난하면 그게 위안부할머니라도 절대악으로 묘사하는 모습보면서
토나오네요.

김어준은 이래도 윤미향지지하면서 치매설이야기할련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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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0-05-25 16:14:43

    킹놈이갓놈

    1
    2020-05-25 16:15:34

    사탄이 또 실직을  

    아니 얘는 대체 언제 일 구한답니까 

    2020-05-25 16:16:54

     어떻게 위안부 할머니들을 돈줄이라고 이용하는지... 

    2020-05-25 16:17:32

    혐오스럽네여 정말

    2020-05-25 16:18:01

    대놓고 나쁜놈

    덜나쁜놈+아닌척하는 위선자

     

    이렇게밖에 없는게 현실이죠

    2020-05-25 16:19:11

    이런거 비호하는거 보면 덜나쁜놈이 아닌거 같은데요 똑같은넘 같음

    2020-05-25 16:20:27

    선발대가 아니라서 그럴수도있고 일단 나쁜짓은 덜하긴했죠

    계속 장기적으로 해먹다보면 똑같아질거같긴함

    OP
    5
    Updated at 2020-05-25 16:24:44

    대놓고 나쁜놈은 누적이라 그런거죠.
    지금 하는짓 들은 덜나쁜놈이라고 할수도 없을정도로 인간아닌것들이죠.
    위안부할머니 조롱하고 욕하고 그러는게 일베들이 하는 짓 아닌가요.

    2020-05-25 16:21:58

    그렇죠 선발대여서 누적치가 많아서 그렇다고 봅니다 저도

    8
    2020-05-25 16:36:31

    나쁜짓 할 기회가 적었던놈들 아닌가싶음

    2020-05-25 16:18:45

    거의 종교에 가까운것 같아서.. 솔직히 좀 무섭네요

    1
    2020-05-25 16:19:13

    극단 지지자들이야 비슷하겠죠. 김어준 같은 자들만 봐도..

    2020-05-25 16:20:13

    서로 보완관계죠 없어지면 본인들의 존재 이유도 없고 더이상 코인 못 빠니까

    5
    2020-05-25 16:21:41

    윤미향은 법원 판단이 없으니 지켜보자는 실드를 치고 있고,

    한명숙은 대법원 판단이 있어도 문제가 있다고 실드를 치고 있으니

     

    대체 어느 장단에 춤을 추라는 건지 모를 정도의

    극성 지지자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활동력도 참 대단한 것 같네요.

    10
    2020-05-25 16:25:30

    저는 누구보다도 분노해야할 사람들이 이사건엔 그저 침묵하고 있는게 더 혐오스럽더군요
    대놓고 쉴드치는 레기들보단 낫지만 침묵도 사실상 그들에 대한 암묵적 동의이거나 익명공간에선 열심히 쉴드치고 있을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이드니..
    어쩌면 그들에겐 피해자에 대한 동정보단 그저 무작정 일본만을 싫어했던 걸지도..

    OP
    Updated at 2020-05-25 16:31:50

    침묵하고있는 그들은 정권바뀌어서 좋겠지만 한편으로는 본인들 심심할거에요.
    아무리 잘못한게있어도 비난 혹은 비평해서는 안되니까요.

    현재정권에서는 나라를 팔아먹어도 침묵할걸요? 니편 내편이 중요한 진영논리에 미친사람들이라

    2020-05-25 16:28:00

    이용수 할머니 발언에 대해서 기억력이 어쩌고 하면서 깎아내리고
    정의연, 윤미향 쉴드 치는거 보니 진짜 어이가 없더군요

    1
    Updated at 2020-05-25 16:37:54

    다른 시민단체에 비하면 정의연의 회계처리는 천사다!!

    개인적으론 여성부 부터 윤미향까지 그놈의 이화여대 커넥션에 구린게 다분한데 눈가리고 아웅한지 몇년인지

    2020-05-25 16:30:45

    초창기 할머니 기사에서 역시 머리검은 짐승은 거두는게 아니다 라는 댓글 추천수가 네자리수에 가까워지는거 보면서 그것도 일부의 이야기는 아니라고 느끼네요.

    1
    2020-05-25 16:34:06

    할머니들을 자기들 정치적 도구로 사용한 거

    OP
    2020-05-25 16:34:44

    그게 일본놈들이랑 다를게 뭐가 있나요ㅜ

    16
    2020-05-25 16:39:34

    굳이 클x 찾을거있나요.... 세랴도 없진않은데

    2020-05-25 16:45:16

    그런 분들은 어디에나 있죠. 

    일베 유저분들이 어디에나 있는거 처럼.

     

    일베하는 사람들은 본인들이 뭐하는줄은 알고 숨기라도 하던데,

    반대쪽 분들은 아니시더라구요. 

    1
    2020-05-25 16:46:56

    지금 상황과 별개로
    이런식의 회원 저격글은 좋지 않다고 생각되네요

    2020-05-25 16:43:38

    사실 여부를 떠나서 이쯤 되면 공식입장 표명이라도 있어야 하는거 아닌지. 입장이 반대였으면 할머니들 모시고 청와대나 국회 진입하려고 들었을텐데 말입니다. 그리고 이 게시판에도 관련글이 쏟아졌겠죠. 이 사건에 대해서는 다른 사건들에 비해 조용한거 같아서 의외입니다.

    2020-05-25 16:46:08

    정치글비중이 8-90프로에 매일매일 작성되던때랑 비교해보면 신기하져.

    Updated at 2020-05-25 16:49:25

    5월 7일에 이어 오늘 이용수 할머니의 2차 기자회견이 있었다.

    30년 간 위안부 운동을 함께 해온 이용수 할머니께서 기자회견까지 하시며 문제를 제기한 것 자체만으로도 안타까움과 송구스러움을 금할 수 없다.

    윤미향 당선인에 대해서는 검찰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그 결과를 지켜보고 향후 입장을 결정할 것이다.

    이용수 할머니께서 제기하신 문제에 대해서는 정의기억연대가 적극적으로 해소해가야 한다.

    이번 논란으로 위안부 인권운동의 대의와 역사가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

    2020년 5월 2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당차원에서의 공식 입장문은 일단 나왔네요
    근데 이정도 스탠스면 그들 기준에서는 민주당도 윤미향과 정의연을 공격하고 손절하려 하는 집단이어야 하는거 아닌지

    2020-05-25 16:52:14

    입장이 나오긴했네요. 감사합니다.
    하지만 매우 실망스러운 내용이네요.

    2020-05-25 16:57:22

    사실규명에 초점을 둔 정도지, 민주당이 손절했다고 보긴 힘들죠.

    당 대표가 다른 말 못하게 막아두기도 한 거 보면 더더욱 그렇고요.

    2020-05-25 17:02:43

    저도 손절이라고 생각하는건 전혀 아니구요.
    의혹 진실 규명을 원하는것만으로도 친일세력들의 공격이라고 판단하는 그들의 기준에서는 이것도 손절이자 공격이 아니냐 라는 얘기였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분명 그들 기준에서는 이라고 적어놨구요.
    오해하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Updated at 2020-05-25 17:09:26

    아닙니다. 제가 그 정도로 진영간 격차가 큰 이슈라고 생각을 못했나봐요.

    제 오해이니 너무 개의치 않으셔도 됩니다.

    4
    Updated at 2020-05-25 22:36:56

    정치라는게 대체 뭔지
    양쪽에서 그 지지자라는 인간들이 자발적으로 몸을 팔았느니 나이 먹고 노망이 났느니 역겨운 소리들을 번갈아가면서 하는데
    그러면서 자신들이 정의라고 부르짖고 있고

    결국 피해자분들께 지워지지 않을 상처를 다시 한번 남기고 그분들을 돕고자했던 국민들까지 처참함을 느끼게 되는군요

    정말 정치라는게 뭔지

    2020-05-25 22:34:54

    눈팅회원이지만 한때 델베키오님과 생각이 달라 저혼자 씩씩대던때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생각이 같아진건 아니지만 델베키오님의 일관된 모습과 근거들을 보며 저도 생각이 많이 달라졌고 공감하는 지점이 많아져서 시야를 조금이나마 넓힌거 같아서 감사해요. 음악관련 글도 잘 읽고 있고한데 징계가 간당간당 하시다는 댓글을 봐서.. 조심 또 조심하셔서 오래오래 남아주시길. 떠나는, 쫒겨나는 회원들이 많아 지니 노파심에 댓글드립니다.

    2020-05-25 16:47:54

    저런 말 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정말 어이없네요

    2020-05-25 16:50:04

    극과 극은 통하는법이죠. 답이없습니다 둘다

    2020-05-25 16:50:44

    김어준은 진짜 아님

    19
    2020-05-25 16:51:05

    요즘 보면 어떤 일이 일어나면 그 일이 실제로 잘못 됐냐 아니냐가 비판의 기준이 아니라, 그 일을 행한 사람이 내 편인가 아니냐가 비판의 기준이 되는 거 같아 씁쓸합니다.  

    2020-05-25 16:53:29

    222222니편내편이 대세인듯..
    윤미향 정의구현 좀 당했으면 좋겠네요

    2020-05-25 17:09:14

    같은 편 사람끼리만 뭉쳐서 서로 보고 듣고 싶은것만 골라서 재탕하고 있으니 진실이란게 그런 사람들에게 의미가 없을것 같아요

    2020-05-25 16:53:55

    콘크리트들 정치에 절여진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놀랍지는 않지만 윤미향건은 너무 조용한게 놀랍네요

    2020-05-25 16:54:46

    정의연 지지 성명했던 친구들은 아직 조용한가

    2020-05-25 17:00:33

    너무 화납니다.

    2020-05-25 17:10:42

    정치가 너무 싫습니다..사람을 왜이리 타락시키는지..

    2020-05-25 17:56:01

    진짜 저딴 하는 인간들은 제발 좀 민주당 지지자라고 하지 말았으면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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