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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라 욕하기 전에 거울 좀 들여다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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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9 13:32:49

 | https://news.naver.com/…

 

 

 

 

2002년 5월18일 밤 김대중 당시 대통령 3남 홍걸씨가 업자 최규선으로부터 30억원대 뇌물을 수수한 혐의(알선수재)로 구속됐다.

 

서울구치소로 호송되기 전 검찰청 1층 포토라인에 선 김씨는 거의 알아먹기 어려울만큼 작은 목소리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을 했다.

 

그때 그는 한국 나이로 이미 마흔이었는데 내 눈에는 겁에 질린 중학생처럼 보였다.

최규선 게이트 기초취재를 하면서 김씨의 행적을 들여다볼 기회가 있었다.

 

그 과정에서 그가 늦둥이 아들의 전형에 해당하는 캐릭터로 나이와 무관하게 인격적·심리적으로는 아직 독립하지 못했다는 인상을 갖게 되었다.

 

그는 적극적으로 금품을 요구하는 스타일은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최규선은 김씨의 미성숙 혹은 순수에서 허점을 봤을 것이다.

 

그런 그가 후일 일국의 국회의원이 되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법원은 그의 알선수재 혐의를 유죄로 판단했다.

김씨가 현 정부에서 민족화해협력국민협의회 의장을 거쳐 여당 전국구 의원으로 당선된 것은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 이희호 공덕이라 생각한다.

 

그외에 무슨 자격이 있는가.

 

그가 2016년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할때 당시 문재인 당 대표는 환영사에서 "김 교수님의 입당은 단순한 인재영입이나 우리당의 확장 차원이 아니다.

 

우리 당의 정통성과 정신을 재확인하는 중요한 계기이다"고 했다. 김씨를 통해 아버지 김대중의 상징성을 영입했다는 의미다.

 

아버지가 죽어서도 현실정치에 영향을 미치는 DJ라는 이유로 그 아들은 뇌물 전과에 아랑곳없이 국회의원이 된다.


'기회는 균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워야 한다'는 이 정부 철학을 생각하게 했지만 굳이 따지고 싶지는 않았다.


그만 그런 것은 아니므로.

21대 국회 임기가 막 시작되는 시점에서

 

당선자 신분인 김홍걸의 과거를 들춰보는 것은 그가 백선엽 장군을 상대로 한 '친일파' 발언 때문이다.

 

 김 당선자는 "친일파 군인들의 죄상은 일제강점기에 끝난 것이 아니고 한국전쟁 중 양민학살이나 군사독재에 협력한 것도 있기 때문에 전쟁 때 세운 전공(戰功)만으로는 용서받을 수 없다"고 했다.

 

또 "일본에서 발행된 백선엽씨의 책을 보면

 

'동포에게 총을 겨눈 것은 사실이었고 그 때문에 비판을 받더라도 어쩔 수 없다'며 만주군 간도특설대 시절 본인의 친일행적을 고백하는 내용이 있다"고도 했다.

인터넷 지식사이트에서 백 장군 이름으로 검색되는 논란을 그대로 긁어다 쓴 수준이다.

 

김씨가 백 장군의 과거 행적을 평가할 전문성을 가졌다고 볼 이유가 없으므로 그 주장의 당부를 놓고 왈가왈부할 가치도 없다.

 

다만 '지나치게 용감하다'는 느낌은 있다. 이런 질문을 하고 싶다.

 

김 당선자는 본인의 2002년 알선수재 혐의 처벌 전력을 걸어 국회의원 당선을 비롯한 이후 인생을 부정하는 여론이 있다면 그에 대해 뭐라 대꾸할 것인가.

백 장군은 1920년생으로 광복 당시 20대 중반이었다.

 

식민지에 태어난 청년이 일본군이 되는 것은 범죄가 아니었다.

 

그는 독립군과 직접 싸운 적이 없고 동포를 죽인 적도 없다고 주장한다.

 

당시 백장군이 배속된 부대의 작전 범위로 보아 이는 사실에 부합한다고 연구자들은 쓰고 있다.

 

김 당선자는 백 장군이 스물다섯이 되기 이전의 합법적 활동, 그리고 본인 인생을 돌아보며 쓴 회고적 성찰을 빌미삼아 '친일파'로 공격한다.

 

이 공격이 타당하다면 나이 마흔살에 뇌물로 처벌받은 사람이 국회의원이 되는 것에는 어떤 공격이 주어져야 비례가 맞을까.

 

백장군은 6·25 때 이 나라를 구했는데 김 당선자는 나라를 위해 무엇을 했나.

 

김대중의 아들이라는 것 빼고 말이다.

이 나라에서 거칠게 친일을 들먹이는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중 하나는 자기 성찰과 거리가 멀다는 점이다.

 

그닥 성실하게 산 것 같지 않은 사람들이 중고교 시절 이후 거의 업데이트되지 않았을 쥐꼬리만한 역사지식 혹은 편견을 앞세워 반일의 칼을 내지른다.

 

인생을 진지하게 살아온 사람들은 겁이 나서라도 그렇게 남을 쉽게 평가하지 못한다.

 

 

 

뼈때리기 오지네요

특히 임팩트있는 부분

"쥐꼬리만한 역사지식 혹은 편견을 앞세워 반일의 칼을 내지른다"

뭐 다르게 생각하시는분들도 있을듯

 

 

 

 

거울 좀 들여다보라. 

86
Comments
1
2020-05-29 13:33:51

ㅖ?

2020-05-29 13:36:49

식민지에 태어난 청년이 일본군이 되는 것은 범죄가 아니었다.


2020-05-29 13:38:18

거 미래에 경제도 살려줬는데 요~시~ 토바츠다! 할수도 있지 사람들이 너무하네요..

6
2020-05-29 13:37:47

백선엽이 어떤 인물인지 알고 얘기하시는건가요...

김홍걸 까는거야 뭐 백번 까도 무방하지만 백선엽이 뭐요...?

2020-05-29 13:42:31
2020-05-29 13:37:55

식민지에 태어난 청년이 일본군이 되는 것은 범죄가 아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0-05-29 13:39:17

2020-05-29 13:40:17

전문 퍼오시면 안됩니다.

2
2020-05-29 13:40:46

본인 뼈도 좀 챙기셔야죠.

2
2020-05-29 13:40:51

역사책을 좀 들여다보시길...

2020-05-29 13:41:44

 아 식민지에서 태어났으니까 만주국 장교한거는 전혀 문제가 안되는구나

2020-05-29 13:42:36

박정희 공칠과삼 해야되는데 백선엽으로 유탄맞아서 발끈하는거 아닌지?

2
2020-05-29 13:42:44

일본군이 되는건 범죄가 아닐지라도 일본군이 된 이후에 어떤 일을 했는지 다른 문제 아닌지

2020-05-29 13:43:48

뭐 임마?

2020-05-29 13:44:53

백선엽은 아무리 그래도 군대 밖에선 칭송하기 뭐하지 않나

1
Updated at 2020-05-29 13:47:30

너무 흔한 가해자 논리네요. 

3
Updated at 2020-05-29 13:50:15

트럼프가 엄연히 미국 언론의 미국인 기자를 동양인종이라는 이유로 중국인 취급하며 조롱하는게 속이 시원하다고 하시고

김홍걸을 까려고, 혹은 까는척 하면서 간도특설대에 있던 백선엽을 문제 없는 국가 영웅으로 칭송하는건 뼈때리는거라 하시고

제가 세인트버나드님과 비교해서 좌빨PC충이라 그런건지 요새 말씀하시는것들에 대해서 도저히 이해 못하겠네요

OP
2020-05-29 13:54:19

제가 글쓰는게 누군가에게 이해를받고자쓰는게 아니죠
다른의견이 있을수있는거 아닐까요
저는 델베키오님이 저와 의견이 다르다는걸 알았을때 이해나 설득하려고 안하거든요?
관점,시각이 다를수있다 라고봅니다.

10
Updated at 2020-05-29 14:05:49

의견이 다른거야 당연한거고 저도 존중하지만요.
적어도 방금 말씀드렸던 글들처럼 논란의 내용이 담겨있는 글을 쓰셨으면, 그것도 인종차별 사건을 두고 속이 시원하시다면서 ㅋㅋㅋㅋ를 엄청나게 쓰시며 즐거워하시거나 역사적으로 문제적인 인물을 영웅으로 칭송하는등의 누군가 보기에 황당하거나 불편한 내용으로 작성하셨으면 적어도 여기는 개인 sns등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커뮤니티니까 최소한의 피드백은 필요한거 아닌지요.

OP
2020-05-29 14:03:57

어떤 피드백을 구체적으로 요구하시는건데요?
누군가보기에 황당하다거나 불편한 내용 이라고하셨는데 그건 델베키오님 기준이겠지요
제가직접쓴글도아니고 전체적인 취지가 공감이되서 가져온글인데 그게 개인적인 취향에 안맞는다고 하시면 드릴말씀이 없는것같습니다.

2020-05-29 14:06:34

댓글 반응 보면 공감하는 분이 거의 없으시거
같네요

OP
2020-05-29 14:08:03

그럼 그런대로 숫자가 거의없는 소수의 생각일수 있는거죠 다수와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공감하는 생각을 가져오지 못하는건 안되죠

2020-05-29 14:11:30

적어도 이글 댓글 보면 공감하는 분이
없으신거로 보이네요

OP
2020-05-29 14:24:25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저 혼자라도 그게 제가 글을 쓰지못하는 이유는 아니죠;;

2020-05-29 14:25:47

제가 할말은 아니지만
위 글에 공감하시는 취지로 쓰셨겠지만
이 글을 보고 불편해하는
사람도 있다는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OP
2020-05-29 14:06:08

대부분이 누군가를 비웃거나 평하는 류의 글이 대부분이라고 하셨는데 그건 델베키오닝 개인적인 생각이겠지요 참고로말씀드린다면 저는 다른분들이 저에게 그런글써도 존중합니다;; 저 머라고안해요

2020-05-29 14:09:39

사이트 규정상 세인트버나드님을 비웃고 평하는 글을 쓸수 없습니다.

OP
2020-05-29 14:11:49

저는 사이트 규정이야기한게아니고 제 가치관이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OP
2020-05-29 14:06:31

글을 왜수정하셨죠 지우신부분이있네요?

2020-05-29 14:08:11

그 내용 밑에 다시 따로 남겼으니 확인하시면 될듯 합니다

12
Updated at 2020-05-29 14:11:48

그리고 무엇보다 세인트버나드님이 근래에 올리신 글 대부분이 누군가의 의견이나 사건을 두고 비판하거나 비웃거나 평하는 글 아닌가요?
말씀하신대로라면 그런것들도 다른 시각 관점으로 다 존중해주셔야 하는거 아닌지.
왜 그런것들에는 비판하고 조롱하시면서 본인 의견에 반박 들어오면 관점이 다른거고 이해시키려는거 아니니 그냥 넘어가 라고 하시나요.

당장 며칠전만해도 위안부 피해자 할머님들의 아픔에 분노하신다면서 윤미향과 정의연 그리고 그들을 옹호하는 온갖 인간들에게 비판과 조롱을 하셨으면서 (이 분노와 비판은 저도 공감합니다만) 갑자기 정작 간도특설대 백선엽은 국가 영웅으로 만드는거에 시원하다고 공감하시니 제가 보기엔 모순적이고 불편하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이건 저만 그런것도 아니구요
트럼프 글도, 이번 글도 저만 반박하고 불편해하는게 아니잖아요??

OP
2020-05-29 14:11:18

아니 저는 님이 모순적이고 불편하다고 생각하시는걸 존중한다고요;;
그리고 여기 사이트에서 그렇게 불편한경우 차단기능 사용하라고 만들어져있는데
제가 쓰는글이 그렇게 싫고 마음에 안드시면 사이트기능을 사용하시면되는거지
저에게 굳이와서 구체적인 피드백(델베키오님 기준의)과 타인들이 불편하다 라는 말씀을
계속 남기는이유를 모르겠네요?

OP
2020-05-29 14:14:07

저는 그냥 넘어가 라고한적이 없습니다.
다른분들이 댓글쓰는걸 제가 머라고하거나 막을수있는게아니죠;;
델베키오님은 본인생각과안맞다 불편하다 라는 의견을 저에게 지금ㅈ어필하시는데
제가그걸듣고 어떤조치를 취해드려야 만족하실지 모르겠어서 답변드리는거죠

Updated at 2020-05-29 16:12:12

무슨 업무도 아닌데 특정한 조치를 요구하는게 아니라요.

어쨌든 여기가 개인 공간이 아닌 많은 사람들이 쓰고 보고 소통하는 커뮤니티인데 지속적으로 논쟁이 생길만한 글을 남기셨고 전 그 내용들에 대해 개별적으로 계속 반박류의 댓글을 남긴거구요. (이건 저뿐만이 아니구요)
그럼 그에 대한 최소한의 피드백이나 숙고가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는 얘기입니다. 무슨 저의 기준에 맞추라는 오만한 소리는 절대 아니구요. 어쨌든 여긴 커뮤니티잖아요.
마냥 개인 의견이라고 다 넘어갈 수 있고 넘겨야 하는곳이 아니지 않습니까.
평소 세인트버나드님이 남기시는 글이 공격적이고 조롱조의 글이 많으니 더더욱이요.

OP
2020-05-29 14:21:30

평소 제가 쓰는글이 조롱조의 글이 많다고 생각하신다는데 저는 제가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지속적으로 논쟁이 생길만한글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이부분도 동의하지못하고요 그리고 많은사람들이 보고 소통하는 커뮤니티라고 말씀하셨는데 다수와 생각이 다른 의견도 있을수있다고봅니다.

3
2020-05-29 14:30:29

쓰시는 글 보면 조롱의 경향이 많이 보인다고 생각해요. 당장 얼마전에도 인종차별 속시원하다고 하시고 윤미향 집구매한거로 정의연 횡령한 것 처럼 엮는 기사 가져오셔서 낄낄대신거 봤는데. 비단 델베키오님만 저렇게 느끼시는건 아닐껄요?

뭐 혼자만 맞다고 우기시는데 피드백에 대한 의지도 없으니 지속적인 논쟁은 안되겠네요.

2020-05-29 15:07:20

백번 양보해서 개인적인 생각이 다른걸 떠나서

"지속적으로 논쟁이 생길만한글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이부분도 동의하지못하고요"

이것도 동의못하는걸 보면 이런글을 계속 쓰시는게 이해가 가네요

OP
2020-05-29 14:22:42

최소한의 피드백이나 숙고라고 말씀하시는데 어느정도의 피드백이나 숙고가 델베키오님의 "최소한" 기준을 충족하는지 모르겠으니까 드릴말씅이 없는거고요

Updated at 2020-05-29 14:28:55

평소에 세인트버나드님이 본인의 시각, 관점과 다른 사람들에게 하셨던 비판이나 조롱등을 돌아보시고 논란이 됐던 글들에 남겨진 저뿐만이 아니라 많은분들의 반응을 보시면 그 최소한의 기준은 나오지 않을까요.
위에 남겼듯이 그게 무슨 저의 기준에 맞추라는식의 오만한 소리는 절대 아니구요.

OP
2020-05-29 14:32:50

그 제가마치 다른사람들에게 비판이나 조롱을 했다는걸 기정사실화하시는데
저는 커뮤니티에 계신 다른회원분들께 비판이나조롱한적없습니다.
순식간에 사실로 가정하고 말씀드리니 짚어드리고싶네요.
제가 썼던글에 비판이 있었다면 정치글 내용에있는 공인에대한 비판이었겠죠
그리고 자끈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신다 라고 말씀하시는데
연거푸강조드리지만 다수와 의견이 맞지않는다고해서 그게 제가 글을 쓰지말아야될 근거는 안된다고봅니다.

OP
2020-05-29 14:35:32

본인의 시각 관점과 다른 "사람들"이라고 말씀하시니 마치 제가 다른 회원님들께 비판.조롱했다는 식으로 말씀하고 계신것같아 첨언하는겁니다.

2
Updated at 2020-05-29 14:48:17

글을 쓰지 말라는것도 아니구요.
제 기준에 맞추라는식의 오만한 얘기도 아니구요.
단지 최소한의 커뮤니티 회원으로서의 피드백을 말하는것뿐입니다.
지금도 그렇고 논란이 됐던 이전 글들도 그렇고 저만 반발하고 반박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제가 말한 세인트버나드님이 비판하고 조롱하는 사람들은 당장 커뮤니티 회원들만을 말하는게 아닌 말씀하신 정치인들, 공인들 포함 그 모든 사람들은 말하는겁니다.
예를 들어서 예전에는 3040 여성층에 대해 글을 쓰신적 있었죠.
그런것들까지 다 포함이요.

OP
2020-05-29 15:00:17

당장 커뮤니티회원들만이라고하셨는데 전 커뮤니티회원들은 비판한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계속 최소한의 이런 추상적인 말씀을 하시는데 어느정도가 최소한인지 모르겠네요

5
2020-05-29 14:57:50

다른사람들이 볼때 불편한 글들 올려놓고 반응도 안하시더니 본인 불편한 글 올라오니까 바로 반응하시네

3
2020-05-29 15:58:01

제가 글쓰는게 누군가에게 이해를받고자쓰는게 아니죠

말도 안되는 말해놓고 '니 들으라 한 말 아니야' 하면 개짜증나는거 아시죠
글이라고 다른가요 어디 그거도 여러사람 다 보는 커뮤니티에다가 올리셨는데...

2020-05-29 13:50:30

식민지에 태어난 청년이 일본군이 되는 것은 범죄가 아니었다.

 

...???

2020-05-29 13:51:31

2
2020-05-29 13:53:25

식민지에 태어난 청년이 일본군이 되는 것은 범죄가 아니었다.


위에 말씀하신대로 일본군이 된건 범죄가 아니지만

그 다음 행동이 문제인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

3
2020-05-29 13:56:14

화나네요...

4
2020-05-29 13:58:30

원래같으면 민족반역자인 인물인데 군공이 엄청나서 에휴...하며 봐주는거죠
백선엽과 앞뒤가 바뀐 인물이 페탱인데(물론 전 인격적인 면에서 페탱 굴욕이라 생각) 이 사람도 현 프랑스에서도 반 금지어급인걸 보면 좋게 대해줄 이유는 없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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