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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정규직 전환 평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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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4 10:46:13

 

건너건너 알던 친구가 준비하고 있었나본데 최근에 그 전환된 사람중 한명이 조롱하는 글 쓴거 보고 아주 극대노하던데 관련 기사 찾아보려고 해도 한경...이나 조선같은 기사가 대부분이라 좀 보기가 꺼려지네요 좀 치우친 언론이니.. 

 

한경 나쁜넘들 그 재포장금지법을 그렇게 악의적으로 쓰다니.. 전 낚인 흑우입니다.. ㅠㅠㅠㅠㅠ

 

머 솔직히 저는 정치나 정책 이런거 잘 모르고 관심도 없어서 친구말만 들어서는 이게 평등인가 싶은 정책이긴한데.. 다른 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아님 관련해서 좀 중립적인 입장에서 쓰여진 기사나 아님 정부 사이트 중에 들어가서 정책들 볼만한 사이트 있으면 알려주셔도 감사하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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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0-06-24 12:50:42

    흔히 말하는 기회의 평등이랑은 거리가 멀다고 생각합니다. 총액인건비 하에서는 결국 동일파이 내에서 찢어먹기가 되는거라서, 기존 공채분들이 입사를 위한 했던 노력이 쓰레기통에 처박힌다는 점은 명확해보이는데, 이게 공정한 과정이냐 물어본다면 아니라고 해야겠죠.

    기존에 자회사로 고용된 사람들은 뭐가 되고, 공사 정규직들은 뭐가 되나요. 잣대가 좀 동일해야 받아들이지 코에 걸었다 귀에 걸었다 하면 탐탁치가 않죠.

    거기다가 도로공사와 서교공 등의 전례가 있기 때문에, 정규직이 된 후의 광폭행보가 예상되서 더 두려워하는거구요.

    Updated at 2020-06-24 10:55:01

    공채 정규직 사무직이랑 같은 연봉테이블 쓰는지 직위 같이 가는지부터 봐야할거고, 공항 안전 보안 검색요원을 계약직으로 쓰는게 맞는 방향인지도 봐야 할거고.

    2020-06-24 10:55:07

    아무래도 저 다니는 사무실에선 대부분 불공평하다 생각하죠. 같은 월급쟁이들이라 그런지.

    Updated at 2020-06-24 12:05:23

    정책에 대한 제 평가는 미뤄두고 조선 한경 얘기하셔서 일단 왜곡된것들 최대한 건조하게 나열해보면

    일단 사실이 아니고 왜곡된것 =

    1. 연봉 5000 받네마네 하며 오픈카톡으로 올라온것은 어그로 조작으로 추정, 실제 연봉 상승률은 그렇게 높지않음.
    공사측에서 직접 밝힌바로는 평균 3500에서 3630으로 평균 3.7% 상승.

    2. 1900명 전원이 무조건 모두 정규직 전환이 아니라, 정규직 전환이 약속됐던 2017년 5월 이후 근무자 800여명 약 40%의 인원들은 다시 시험을 치뤄 그 중 선발 채용.
    이 역시 공사가 직접 밝힌것.

    정도입니다.

    다만 이 왜곡된것들 말고도 기존의 공채직원들이 피해를 보지 않는가, 앞으로 채용에 있어서 규모가 줄어드는것 아닌가, 인원 확대로 인한 그만큼의 재원 대책은 마련되어있는가 등은 분명한 논쟁 혹은 비판 요소들이구요.

    --------------------
    '대졸공채 인원 감축? “있을 수 없는 일”

    공사 측은 “정규직 전환되는 보안검색요원, 소방직과 공채로 뽑는 사무직, 토목직, 건축직 등은 하는 일이 전혀 다르다”며 “인력 수요가 발생하는데 정규직화 때문에 채용 인원을 줄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나 공공기관은 정해진 예산 범위에서 정원과 보수를 운용해야 하는 ‘총액인건비’ 제도의 적용을 받는다. 정규직 전환으로 정원이 늘면 인건비 부담이 늘기 때문에 지금보다 대졸 신입을 덜 뽑을 수밖에 없다는 지적에도 일리가 있다.'
    -------------------

    이 점은 이 기사 일부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OP
    2020-06-24 11:02:01

    오호.. 뭐가 진짠지 좀 오락가락했는데 일단 공사의 입장은 그렇군요.. 확실히 제 나이대가 이제 졸업하고 취업할 나이대라 그런가 하나하나에 예민하게 반응들 하는거 같습니다 뭐 당연하긴 하지만.. 

     


    OP
    2020-06-24 11:04:19

    근데 저 총액인건비 제도 적용이면 결국 조삼모사지 공채 줄여서 계약직 봐주겠다는 소리 아닌가요..? 그 비율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서도.. 

    Updated at 2020-06-24 11:59:27

    네 사실상 가장 큰 문제이자 제가 밑에 적은 논쟁 혹은 비판 요소들이 전부 종합되어있는 문제죠.

    재원 대책이 납득할 수 있도록 마련되어 진행된 정책이라면 이렇게까지 논란이 되지 않았을겁니다.
    이게 단지 설명이 안된건지, 정말 대책 없이 진행된건지는 아직 모르구요.
    전자라면 지금이라도 충분한 설명이 필요하고 공사의 공식 입장이 설득력을 얻겠지만, 후자라면 공사의 공식 입장이 말씀하신 조삼모사 꼴이 되어 우려되는 피해들이 분명 생기겠죠.

    2020-06-24 11:08:27

    조작 ‘추정’이면 좀 축축하네요

    OP
    2020-06-24 11:10:36

    엥 축축하다는게 어떤 뜻인가요..?

    2020-06-24 11:16:22

    건조하게라고 하셨는데 중간에 추정도 끼워넣으시니 별로 안 건조해 보여요

    1
    Updated at 2020-06-24 12:00:11

    왜 비꼬시는지는 모르겠는데...
    그 흔한 인증조차 없고, 공사에서 공식적으로 밝힌대로라면 내용 전부 전혀 사실이 아니며 누구나 들어갈 수 있는 오픈카톡방에서 익명으로 전혀 사실이 아닌 이야기들을 타인을 향한 조롱과 비난과 함께 쏟아낸것을 실제 공사 공식 입장과 비교하여 어그로 조작으로 추정한것이 무슨 의도가 있는것인거마냥 비꼼당할 일인지 잘 모르겠네요.
    애초에 제가 건조하게 나열에 보겠다고 한건 wimper님이 몇몇 언론을 믿지 못하겠다 하셔서 공사의 공식 입장을 나열해보겠다고 한것이고 실제로 그렇게 했는데요.
    사실이 아니든 말든 그냥 입닥치고 5000으로 여기고 정부 까면 합리적이고 이성적이라고 인정해주시나요?

    4
    Updated at 2020-06-24 11:33:20

    모두가 가고싶어하는 좋은 회사는 문제 잘 맞춰서 들어가는 자리만 정규직이고 궂은일 하는 자리는 계약직이어야 하는게 사다리 튼튼한 공정한 사회라는건가 싶네요 저는

    OP
    2020-06-24 11:06:29

    그렇긴한데 정규직 갈라는 사람들이 꽁으로 그렇게 가려는건 아니지 않나요..? 정규직 바꾸는건 좋은데 노력한 사람들 바보만들면서 공정하다고 하면 당연 반발이 나오는게 아닐런지.. 

    1
    2020-06-24 11:08:48

    아 양파군으로 긁는거 이렇게 쓰는거군요

    OP
    2020-06-24 11:10:52

    ㄷㄷ 긁고 계신건가여 ㄷㄷ

    1
    2020-06-24 11:24:02

    그럼 '문제 잘 맞춰서 들어가는 자리'는 궂은일이 아니라는 말씀이신지... ㅎㅎ 문제 잘맞춰서 들어가도 궂은일 하는 자리 충분히 많이 배치됩니다. 궂은일 하는 자리 따로 있다는 투의 말씀은 되게 듣기 거북하군요.


    전 현재 계약직 분들 정규직화 하는 거에 대해선 전혀 불만없고요. 다만 정규직화하는 과정에서 부담을 기존 직원들에게 전가시키고 눈가리고 아웅하는 정부와 회사의 행태가 과연 옳은가에 대해선 문제제기를 하고 싶네요

    2020-06-24 11:40:54

    네 저도 문제 잘 풀어서 들어가는 자리도 궂은일 많이 하기도 하고 문제푸는것과 상관없이 얻는 직업에서 궂지 않은 일 많이 하기도 하는 것 알고 있습니다
    궂은일이 더 가치있다고 한 적도 없습니다
    궂은일이라는건 사회적인 인식 측면에서 말한거구요. 기계적인 서류작업같은거 업무적으로는 누가봐도 궂은일이지만 사회적으로는 전혀 궂다고 여기지 않잖아요. 추울때 따뜻한데서 양복입고 일해야 한다고 어른들이 그렇게 말씀하시는 그런 일인데
    지금 공기업 공무원일 하시는 분들, 삼성 3급공채 등등등 백날 시다일만 해도 사회적으로 아무도 궂은일이라고 부르지 않지 않나요
    이런 의미에서 궂은일과 문제 잘푸는 어쩌구를 나눠 말씀드렸는데 거북하시다면 사과드립니다

    저도 말씀하신 문제제기에 크게 공감하고 아마 그 방향에 있어서 별로 바람직하게 흘러가지는 않을거라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욱 둘러보건대 상당히 많은 수의 논쟁이 인국공이 토익을 몇점을 맞아야 하네 평균 학벌이 어떻네 하는 식으로만 흘러가는것 같아 저는 그런 부분이 참 불편합니다

    1
    Updated at 2020-06-24 11:10:19

    공공기관에 근무하고 있는 1人입니다.

    문재인 정부 들어와서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을 추진하였고,

    문재인 대통령도 당선 되자마자 1호 방문지가 인천공항공사 였구요.

     

    사실상 문재인 정부 들어와서도 행정이나 지원직, 연구직 비정규직의 경우 대부분 

    전환절차를 통해 전환을 시키거나, 탈락하는 경우 외부 지원자들을 통해 충원하였습니다.

    (이것도 그냥 전환시켜주는게 아니라 면접, 그동안의 업무실적 평가 등 내부인원간 경쟁 등을 통해서 

    전환심사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행정, 기술, 연구직 외의 공무직 같은 업무분야,

    즉 시설관리, 미화, 경비 등은 용역회사를 통해 간접고용 중이었죠.

    아시다시피 용역회사의 처우나 고용의 안정성이 그렇게 좋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문재인 정부 들어와서 이 공무직 분야에

    종사하는 분들도 정규직으로 전환해서 기왕에 사람쓸거면 정규직으로 써라, 용역이 아닌. 이런 취지였죠.

    그래서 기관들이 내놓은 방법이 직접 고용으로 전환하거나, 자회사를 설립,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구요. 제가 근무하는 기관도 현재 해당 부분에 대해 협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국공의 경우, 어떻게 보면 기존 정규직들이 하는 사무나 이런 직군이 아닌 

    보안검색이라는 업무를 용역직이나 비정규직을 통해 운영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보안검색이라는 업무에 취준생들이 얼마나 지원을 할까? 라는 생각도 드는데,

    공정, 정의 이야기 나오는 게 살짝 이해가 안가긴 합니다. 어차피 이 1,800명의 인력들도 근로자이고

    기존에 근무했던 근로자였으니까요.


    사실상 공공기관 정원이라는게 도깨비 방망이 처럼 무한정도 아니고,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공공기관의 정원(TO)의 경우, 기획재정부의 통제를 받습니다.

    (인건비 예산 배정을 기재부가 하니까요)

    따라서 이번 정부 이전 대부분의 기관이 정규직 보다 비정규직이 더 많았습니다.

    제가 전에 근무했던 기관도 정규직 대 비정규직 비율이 30:70이었는데, 

    같이 비정규직으로 들어온 동기들도 연구직이 아닌 이상 2년 근무 후의 미래를 걱정했어야 하니까요.

    (기관의 무기계약직 TO가 있으면 무기직으로 전환이 되지만, 이 TO도 없으면 얄짤 없이 나가야 하는 구조)

     

    저도 인국공의 사정은 잘 모르지만, 너무 이 건에 대해 한 쪽 근로자들을 너무 쏘아붙이진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OP
    2020-06-24 11:09:21

    음 그렇군요.. 저도 아직 직업이 없는 입장이다보니 친구들이나 취준하는 사람들한테 좀더 감정이입이 되는거 같습니다 이게 뭐가뭔지 잘 모르겠네요 말씀하신거처럼 직군이 아예 다르니 기존 취준생들이랑은 뭔상관이여 싶기도한데.. 넘 어렵네여 정책이라는게.. 

    Updated at 2020-06-24 11:11:00

    자회사 정규직 채용 후 단계적 전환이라는 원안으로 가면 이정도 사달도 안났을듯

    갑작스레 저 많은 인원을 직접 채용한다면 당연히 진통이 있을 수 밖에..

    임금테이블이야 처음에는 다르겠지만 노조가 먹히면 전체적인 임금잠식도 문제가 될 수 있으니 기존 정규직들과 기업연봉 바라보고 지원하는 취준생들 반발도 이해가 가네요

    2
    Updated at 2020-06-24 11:22:52

    사실 대부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다수라고 생각합니다.

    뭐 계급적 마인드로 으딜감히 능력도 안되는 것들이 무임승차해

    이건 말도 안되는것같고 있어서도 안될 일이죠. 공기업이 벼슬도 아니고ㅋㅋ

    업무직제가 다르니까 임금은 갈라먹는데 부족인원 충족 안되는 문제정도 있을거고요..

    총액제가 개선되지않으면 공기업 내 노노갈등으로 백프로 비화될겁니다.

    2020-06-24 11:28:42

    자기 경험에 비추어 판단이 다 제각각인것 같네요. 집단적 노사관계 속에서 의미있는 근로조건 향상을 이뤄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대개 별 문제없다고 보고 시험 잘보는 것이 근로조건 향상의 정석적 방식(극단적으로는 유일한 방식)이라고 믿거나 그런식의 성취 이외 다른 경험이 없는 사람들은 불만인 것이고요.

    2
    Updated at 2020-06-24 11:35:15

    어제부터 이런 댓글 의견이 많이보이는데 저는 이렇게 살아오지도 않았고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근로조건 향상이라고 하셨는데 진입하는 입장에서야 그럴 수 있겠지만요.

    내부직원 입장에서는 자기 몫을 내놔야되는 부분, 신규채용이 적어지는 부분, 자회사설립 목표로하다 급격히 전환한 부분 등 사람마다 고려하는 가치가 다르고 급격히 변화하는 부분이 많아서 겉으로 보이는 부분보다 훨씬 내홍이 많습니다.

    인생 단편적으로 살았다고 하시니 조금 억울하네요 ㅠㅠ

    2020-06-24 11:51:24

    누굴 탓하자고 저런 댓글 단건 아닌데 어쨌든 죄송하게 됬습니다. 공채통과, 경쟁승리부심에 쩌는 주장들과 달리 총액인건비 때문에 우리도 피본다는 얘기 하시는 분들 우려는 이해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분들의 정서에 깔린 총액인건비 제도를 극복할 수 없다는 발상은 과거 사기업 노동자들의 임금인상 억제를 정당화하는 근거가 됬던 임금기금설의 공공기관 버전에 다름아니라고 보고요. 최소한 일부 조직된 사기업 노동조합이 임금기금설의 신화를 부수고 전진해 나갔던 역사가 있음을 상기한다면 비정규직 동료에 대한 볼멘소리는 좀 들어가지 맞지않나 싶네요.

    3
    2020-06-24 12:02:06

    총액 임금제에 대해 배경지식이 없으신거 아닌가요. 기재부가 사측나 노조와 협상하여 결정하는데 거의 일방적입니다. 안에서 각출하여(임금피크제 등) 배분 방식을 바꾸는 부분만 겨우겨우 가능할뿐

    현실은 임금파이 늘려준 적이 없답니다..

    투쟁해서 가능할거라면 이미 파이 널널해서 이런얘기 할 필요도 없죠.

    2020-06-24 12:08:04

    수백일 동안 풍찬노숙 할 각오 없으면 불가능하긴 하겠네요. 비정규직들은 실제로 그렇게 해서 어떤 분들의 상식으론 도저히 관철되지 못할 것 같은 것을 얻어내기도 하는데 말입니다.

    2020-06-24 12:11:56

    외부인 입장이야 그렇게 말하면 쉽겠죠.

    현실은 파업하면 철밥통들 지들이 채용 늘려놓고 돈 달라고 난리네 라고 할겁니다.

    있는 임금도 반납얘기나오는게 요즘 세태랍니다..

    쨌든 이만 줄일게요.

    Updated at 2020-06-24 12:18:29

    외부인 외부인 하시는데 저도 모 공단 정규직 직원이고요. 그래서 공단공사직원들 기저에 깔린 보수적 심성을 '이해'는 합니다. 그게 옳다고 보진 않지만요. 암튼 기분 푸시고 좋은 하루 보내셨으면 합니다.

    Updated at 2020-06-24 12:23:02

    네 저도 이미 어떤 말씀하시는지 "이해"는 했습니다.

    본인 기관 아니면 이해 못할 수도 있겠죠.

    3
    2020-06-24 11:41:18

    이런거야말로 문제를 단편적으로 해석하는거 아닌지..

    2020-06-24 12:13:14

    남일이라서 그렇지
    본인들 일이었으면 정규직 총 파업해도 할 말 없는 사안이죠.

    2020-06-24 12:14:24

    취준생 입장에서는 날벼락이기도 하고 인국공 정규직 입장에서는 총파업 해도 할 말 없는 상황이고...

    다만 너무 급격하게 정책을 밀어붙이다 보니 양쪽이 모두 피보지 않을까 싶네요

    1
    Updated at 2020-06-24 12:30:00

    일부러 정규직티오 늘려서 재정에 무리가는걸로 비판하는건 공감하는데
    감히 ncs, 토익점수도 낮은 계약직놈들이 인국공 정규직을? 이라고 비판하는건 공감못하겠네요
    현 경비업무 잘할사람은 현직자들이죠 ncs 상위권자들이 아니라
    이렇게 해당직무 이해도가 높은 사람들 두고 ncs니 토익이니 해서 다시 뽑는게 기계적 평등,사회적 낭비, 비효율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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