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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젠더폭력위원장은 박원순 장지에…입 닫은 민주당 여성 의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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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7-13 15:59:02

여성 운동계 출신 민주당 여성 의원들이 박 시장의 성추행 의혹을 두고 침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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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의원은 언론 인터뷰에서 "미투 운동은 일회성이 아니고, 성차별 개선과 성희롱·성폭력 근절을 바라는 오랜 사회적 요구가 응축되어 있다가 분출한 것"이라며 "이러한 사회적 요구와 민의를 수용해 최소한 당원들에 의한 성희롱·성폭력을 예방하고, 문제 발생 시 가해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과 피해자 보호가 필요하다"라고 주장했다.하지만 남 의원은 박 시장 사망 뒤 박 시장 빈소를 지켰고 장지까지 따라갔다

...

여성 최초로 국회 부의장에 오른 김상희 의원은 박 시장 의혹을 묻는 말에 대답하지 않았다. 정춘숙, 진선미 의원 등도 마찬가지였다. 백혜련 의원은 “묻지 말아 달라. 인터뷰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전현희 권익위원장은 “제가 알지 못하는 부분”이라며 “가신 분 명예를 존중해드리는 게 도리가 아닌가 생각한다. 언론도 잘 부탁드린다”고 했다.

 

여성인권보다는 우리편 너네편 진영논리가 중요하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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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7-13 15:59:43

그래 너희들도 그래라... 나도 이제 거리낌 없이 내 이익 좇으며 살아야지

2020-07-13 16:00:17

여성 인권이라는 언어와 프레임이 그 본연의 역할보단 다른 수단의 도구로 쓰였음을 이렇게 인증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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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7-13 16:02:22

일단 밝혀진게 없는이상 동지가 자살했는데 저정도는 익스큐즈 아닌가요??

2020-07-13 16:06:48

여성운동으로 저 자리까지 간 사람들인데 여성 피해자가 있는 상황에서 저런식으로 행동하면 그 진정성이 의심되는건 당연합니다.
국회의원이면 사적인것과 공적인것을 구분해야하고요.

2020-07-13 16:14:06

피해자가 아니라 고소인아닌가요?

2020-07-13 16:06:59

국희의원 이 일반인 보다 얻는 정보가 훨 많을 텐데 아직도 상황판단 못할 여지가 있다는건 누가 쉽게 받아 들일까요

차라리 믿고 싶지 않다 라면 이해라도 하지만

Updated at 2020-07-13 16:11:28

그니까 뭐가 결론난게 있나싶어서요.
빈소를 지키고 장지까지 따라간사람이 그럼 박원순 씹어재끼는것도 웃긴거 아닌가요?
일단 나름그쪽에서 거목인 박원순 죽은 마당에 그동료들이 자살했다고 곧장씹는것도 모양새가 이상한거같아여

2020-07-13 16:12:45

그들이 지금까지 주장해온것 그로인한 본인들이 가진 권력을 생각하면 빈소에 가서도 안되고 장지에 가면 더 안되는것입니다.

2020-07-13 16:15:22

그여성분이 고소인 아닌가요?
지금 박원순이 만지고 더듬고 사진보낸게 밝혀진건가요?????
피해자가 존재하는게 아니고 고소인이 존재하는 상황아닌가요???

1
2020-07-13 16:20:04

이런식으로 박원순씨가 억울하다고 생각하시다면 더 이상 할말은 없습니다.

2020-07-13 16:23:27

아뇨아뇨 그런식으로 매도하지 마시구요.
언제 박원순이 억울하다 했습니까.
표현을 왜자꾸 피해자라고 하시죠?
고소인이 맞는표현아닌가요?
저는 정치적인건 모르겠고 내친구가 저지x해서 자살했어도 장례식장엔 갈거같거든요?
일단 박원순 성추행사실이 100프로 밝혀진 확정상태가 아니라면 충분히 생전에 함께했던 동료라면 장례식정도는 참석할수있다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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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3 16:43:00

엄밀히 따지면 고소인 또는 피해를 주장하는 사람이 맞는 말이지만, 지금까지 언론에서 이런 사건 터지면 보통 그냥 '피해자'라고 했고, 세랴에서도 유죄판결의 확정여부와 상관 없이 '피해자'라고 하는 분위기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심지어 피해사실을 주장하는 것을 믿지 않는 사람도 '피해자의 말은 이러저러해서 신빙성이 없네요'라고 하던 것도 기억나는데요. 갑자기 박원순의 이야기가 되니까 편하게 쓰던 단어를 갑자기 문제삼는 분위기가 된건지 이해가 어렵습니다.

 

남인순 등의 사람들이 장례식장 간 것만 갖고 뭐라하지 말자는 주장에는 동의합니다만, 이 정도 상황에서 피해사실 확실하지 않은 거 아니냐는 주장은 너무 관념적이고 추상적인 상황을 상정해서 의심을 하는 것이 아닐까요. 합리적인 의심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2020-07-13 16:23:37

빈소를 지키고 장지에 따라가는건 익스큐즈 하더라도 만약이라는 단서를 달고 피해자편에 서는 척하는 코멘트라도 하는게 정치적으로 더 영리해 보입니다만 전혀 하지 않고 대답을 회피하고 있죠

침묵은 이럴때 쓰는게 아닌것 같습니다만... 

2020-07-13 16:25:50

솔직히 저는 침묵을 하건 무슨코멘트를 하건 별관심은없어요.
어차피 병x들같이 보여서 근데 모지리들끼리 친구라고 친구죽었는데 장례식도 못가게하는건 뭔논린가 싶어요.

2020-07-13 16:29:39

사견입니다만 그냥 장례에 참여하는것 까지 건드리는건 너무한것 아니냐로 끝내셨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도 추도하지 말라고 하는것이 아니라 젠더문제로 정치적 입지를 쌓고 있는 사람들이 성폭력에 의한 피해를 주장하는 사람이 있음에도 왜 가해자로 지목된 사람만을 싸고 도느냐 하는 거니까요

2020-07-13 16:36:03

제말이 그말이었습니다.
왜 장례식가는거가지거 뭐라고 하는거지??
근데 그자체만으로도 비판적인.분들이 계셔서요.

2020-07-13 16:22:24

지금 저 여성 의원들이 다른 미투 범죄자나 성범죄자 들 도 똑같이 법적으로 완벽히 확인되거나 판결나지 않는 이상 단언 할수 없다 기조였으면 이런 반응은 아니겠죠

거목이고 나발이고 성범죄자 에게 가차 없는 사람들 아니었습니까?

2020-07-13 16:24:25

거목이고 나발이고 정치인이고 떠나서 일단 내친구가 죽은거라고 생각하면 간단할거같아요.
죄를 떠나서 일단 장례식은 갈수있잖아요?

1
2020-07-13 16:28:26

글쓴님 처럼 나쁜놈이라도 친구 사이면 가줄수 있지 라고 생각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동안 성범죄자 때려 잡고 엄정 하게 처벌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으로써 가지말아야지 라고 생각할수도 있죠

2020-07-13 16:29:21

그건 그렇네요.
그점은 인정합니다.

2020-07-13 16:34:23

(가해자x) 피의자가 못 밝히게 해버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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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7-13 16:04:37

진짜 여성의원들 윤미향/안희정/박원순 선택적 입닫기 하는거보면 비겁하기 짝이 없음. 적어도 니들은 목소리 내야지 뱃지는 왜 달고있는지. 다른 때는 정의의 사도인양 심판하더니 하나같이 입 싹 닫고 있는것들이 무슨 여성의원이라고.. 본사건에 관한 한 롤대리만도 못함.

1
2020-07-13 16:03:39

암튼 이제 본모습 다 나왔으니 도덕적으로 다른 진영, 정당 사람들 깔아뭉개는짓은 하지말길. 그동안도 역겨웠지만 앞으로는 더할테니깐..

2020-07-13 16:04:34

실망.. 류호정만도 못하다니

2020-07-13 16:05:12

정치인이 유죄추정의 원칙에 따라 말하면 어느쪽이든 공격받는거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2020-07-13 16:05:57

젠더위원장에 여성의원 대빵이 장지까지 따라가는건 다른 문제죠

2020-07-13 16:09:30

장지가는거랑 무슨 상관있나요?
누군가 죄짓고 죽어도 친구라면 갈 수 있는거 아닌가요?
죄가 확정된게 아니라서 피해자가 아니라 언론에서도 고소인이라고 표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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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7-13 16:16:44

제1여당에 젠더폭력위원장이 이 사람은 내 친구라고 입닫고 장지까지 따라가는데 앞으로 어떤 대의명분이 통할지요?

본인의 직함과 위치를 고려했을 때 사적 추모면 몰라도 공적 추모로 비춰질수 있는 점은 당연히 삼가야죠.

2020-07-13 16:20:38

무슨 대의명분이 필요한가요 장지에 가지 않으면 대의명분이 생기나요?
무슨 말씀 하시는지 알겠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해할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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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3 16:28:51

저는 무슨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앞으로 남인순이나 여성의원들이 젠더폭력 관련해서 뭔소리를해도 무슨 자격이 있냐고 욕쳐먹을 상황일텐데요.

6
2020-07-13 16:05:20

같은 당이었던 거 차치하더라도
"진상 규명의 필요성은 느낀다"
정도로만 얘기해줬어도 좋았을텐데

2020-07-13 16:05:54

킹놈이 킹놈이다 깔끔하게 인정하고 더 정의로운척 도덕적인척만 안하면 바랄게 없을거 같네요. 특정 정치인 물고 빠는게 얼마나 허망하고 의미없는 일인지 깨달은지 오래돼서..

2020-07-13 16:07:56

남 의원은 언론 인터뷰에서 "미투 운동은 일회성이 아니고, 성차별 개선과 성희롱·성폭력 근절을 바라는 오랜 사회적 요구가 응축되어 있다가 분출한 것"이라며 "이러한 사회적 요구와 민의를 수용해 최소한 당원들에 의한 성희롱·성폭력을 예방하고, 문제 발생 시 가해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과 피해자 보호가 필요하다"라고 주장했다.하지만 남 의원은 박 시장 사망 뒤 박 시장 빈소를 지켰고 장지까지 따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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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까지는 그래도 원론적인 측면에서 언급할 건 언급하고 처세 할 건 했구나 정도로 이해할 범주까지는 되는 거 같다 생각합니다

나머지 내로남불 의원들이야 그냥 우습기만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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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3 16:12:49

이번에 한 말이 아니고 예전에 언론 인터뷰한 내용인거같습니다

2020-07-13 16:18:05

아 그런가요.. 그렇다면 다 같은 부류일 가능성이 높겠네여

2020-07-13 16:12:15

정치인도 사람이고 단순히 같은 당 의원인 경우도 있지만 아주 오랜 전부터 인연을 이어온 사람도 많은데, 그 사람이 범죄자(해당 사안은 정황은 거의 확실한데 결론까지 난 건 아니긴 함)라고 하더라도 가는 길 봐주고 입 닫는 거 정도는 이해 가능한 범위라고 봅니다.

2020-07-13 16:17:36

다른 범죄가 아니라 성범죄 그것도 위계에의한 성범죄는 이분들이 인생을 관통하는 것들중 큰 부분입니다. 피해자인 여성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저렇게 행동하는건 권력지향 혹은 내로남불 일뿐이라고 생각합니다.

2020-07-13 16:22:29

저는 제 절친한 친구가 살인자라도 그 장례식장을 지킬 거라서 저 사람들의 심정이 조금은 이해가 되네요.

2020-07-13 16:32:24

저도 그럴겁니다만은 저는 평범한 개인이고 저들은 아닙니다.

2020-07-13 16:39:29

그래서 첫 댓글에 정치인도 사람이란 말은 단 겁니다. 가까운 사람의 죽음 앞에 인간적인 감정을 외면하는 건 정치인을 ‘철인(嚞人)’쯤으로 봐야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해서요.

2020-07-13 16:13:05

전 이해가 안가는게 빈소간거 장지간거 가지고 까는거보면 한심한게 내친구가 범죄자라고 죽으면 안갈껀가?
일단 고소인신분 범죄추청인 상황에서 못갈이유는?

2020-07-13 16:17:00

비유가 적절치않은것 같은데... 국회의원과 서울시장이고 평소 여성인권에 대해 목소리 내오던 사람들이니 더 문제삼을 소지가 크지않을까요

Updated at 2020-07-13 16:20:00

맞는말씀이신데 미워도 내친구고 내가족이고 저는 제친구가 저짓거리했다면 영정사진에 욕지거리 한사발 하고싶어서라도 갈거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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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7-13 16:29:27

그건 지극히 개인의 입장인거고요. 저들은 그런 동시에 권력과 영향력을 가진, 국민들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자 시민들의 지지와 표를 받은 공인 아닙니까.
공인으로서의 행동과 발언 하나하나가 미치는 영향은 개인 차원에서의 것과 분명히 다르고, 기본적으로 그 정도는 알아서 해야죠. 못 하니까 욕 먹는 거고.

누구보다 여성인권, 성 피해 및 착취 문제에 엄격하던 이들 아닙니까? 피해자의 목소리가 가장 중요한 증거임을 설파하던 이들이 지인이라고 한들 유력한 성범죄에 대해서 저렇게 미온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은 그것만으로도 모순인 동시에 피해자에대한 2차 가해라고 생각합니다.

어디 피해자 뿐만이겠나요. 그들의 기치를 신뢰하고 따랐던 사람들, 지지했던 사람들은 또 어떤 심정일까요. 결국 위선자에 불과했다고 실망하고 돌아서는 사람들이 이토록 많은데 그게 무슨 문제냐고 말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아닐까요.

Updated at 2020-07-13 16:38:15

비유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제 베프가 추악한 성범죄 저지르고 도피성으로 자살하면 안가요

2020-07-13 16:19:25

밥값하는 국회의원 류호정 장혜영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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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3 16:21:22

자칭 페미니스트이자 인권변호사라는 분께서 성범죄 관련해서는 유독 유죄추정의 원칙을 천명하면서 수사 시작하면 바로 직장에 통보하라고 했던거 같은데 말입니다. 우리편이 걸리니까 원칙대로 무죄추정으로 가야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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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3 16:24:55

자살할 다른 이유가 없고, 고소인의 고소 내용이 매우 구체적이기까지 합니다. 확인된 사실에 의하면 고소인이 고소한 사실을 박원순이 알고, 그 다음날 바로 죽음을 택했구요. 이런 상황에서도 '밝혀진게 없다'고 하는 것은 너무 박원순 입장에서 사건을 바라보는 것이 아닐까요.

 

무죄추정의 원칙 하에 사건에 관하여 보아야 하는 법원도 유죄사실의 인정과 합리적 의심에 관하여 판시하면서,


형사재판에서 유죄로 인정하기 위한 심증 형성의 정도는 
합리적인 의심을 할 여지가 없을 정도여야 하나, 이는 모든 가능한 의심을 배제할 정도에 이를 것까지 요구하는 것은 아니며, 증명력이 있는 것으로 인정되는 증거를 합리적인 근거가 없는 의심을 일으켜 배척하는 것은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는 것으로 허용될 수 없다. 여기에서 말하는 합리적 의심이란 모든 의문, 불신을 포함하는 것이 아니라 논리와 경험칙에 기하여 요증사실과 양립할 수 없는 사실의 개연성에 대한 합리성 있는 의문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단순히 관념적인 의심이나 추상적인 가능성에 기초한 의심은 합리적 의심에 포함된다고 할 수 없다.

 
라고 이야기한 바 있죠.
 
무엇보다, 다 떠나서, 무죄추정의 원칙은 수사기관이나 법원이 형사피고인을 대함에 있어서 지켜야할 원칙이지, 박원순과 같은 강력한 권력을 가진 선출직 정치인을 비판함에 있어 일반인이나 다른 정치인들이 지켜야할 원칙도 아닙니다. 이 사건에서 무죄추정의 원칙 끌어다 쓰는 것은 진짜 아님. 애초에 무죄추정을 끌어다 쓰더라도 저정도 직접증거 및 간접증거면 유죄 때리기 충분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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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7-13 16:26:14

그나저나 검찰과 법원은 믿을 수 없는 적폐집단이지만 우리편이 범죄 저지르면 검찰이 기소하고 법원이 유죄판결 내리기 전에는 무고한거군요. 박근혜와 최순실은 그럼 재판 전에 왜 욕먹고 탄핵당했는지...

2020-07-13 20:13:09

속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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