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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이 부담되어서 실거주 못한다는 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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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3 07:22:02

조금 이해가 안되는게, 그렇게 실거주와 생활의 유지가 목적이면 사는 집 팔고 차액으로 같은단지 전월세로 들어가면 평생 거기서 발생하는 차익 낼 정도는 여유로울텐데, 매매는 안하는거 보면 오르는 집값은 포기하기 싫은거 아닌지...

애초에 기십억짜리 집에 살면서 일이백 부담되는게 이해가 되진 않지만, 내가 집값올렸냐 나는 그냥 사는 사람인데! 라고 주장할거면 상기한대로 집 팔고 같은단지 전월세 가면 다 해결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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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7-23 07:25:22

저는 그런 선택을 강요받는거 자체가 짜증날거 같긴 하네요. 젠트리피케이션 같아서 1주택 실거주자들은 이해가 가는데 집몇채 더있거나 실거주도 안하면서 저 소리하면 킹받긴 할거같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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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7-23 07:30:25

첫 단락의 내용이
6,70대인 사람들이 그렇게 실제로 할 수 있을까요.. 어째뜬 평생 벌어서 집 하나 산 예전 세대 분들한테 이제 와서 집 팔고 그 돈으로 남의 집 2년씩 전전하고 2년마다 연장하거나 다른 집 알아보고 이사 다니고 하는게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한 반박일까요
머리로, 말로는 쉽지 부모님에 빗대어 보면 그게 쉬울런지

1
Updated at 2020-07-23 07:34:16

실제 집주인들이 신경이나 쓸까요 강남 수십억대 자산가들인데 현금흐름 너무 과소평가하는듯

 | https://www.newspim.com/…

앞으로 트렌드가 될텐데 적응하셔야

3
Updated at 2020-07-23 07:29:17

그렇게 되면 결국 세금이 부담되는 사람은 전월세 전전하고 부담없는 부자들은 매물 나온거 넙죽 먹어서 여러채 갖게 되는거 아닌가요?

2
2020-07-23 07:28:25

이사가면 되는걸 돈아깝다고 그러고 있네 ~ 이러시면 할말이 없죠 뭐 

1
2020-07-23 07:31:25

10억대 넘는 집에 살면서 그런 걱정 하시는분들이 과연 몇이나 계실지

4
2020-07-23 07:33:07

글쓴님부터 님이 생각하시는 방법대로
지금 집 처분하시고 더 낮은가격대 집 매수하셔서 차익으로 좀더 여유롭게 현금보유하시는걸 보여주시면 그분들도 납득할겁니다.

OP
2020-07-23 07:33:43

저는 세금이 별로 부담되진 않아서요

12
2020-07-23 07:40:43

그럼 본문같은 말은 1도 현실성이 없죠.
저도 세금 이것저것 내지만,
남들에게 본문처럼 이야기하진 않아요. 직주근접,아이들 환경, 돈 모든게 엮어져있으니까요.

넜으님도 아이아버지인걸로 아는데, 같은상황에 처해졌을시 본인말씀대로 1도 고민없이 행하실수있으실까요??

2020-07-23 07:43:06

동감합니다.

Updated at 2020-07-23 07:50:14

투자란건 원래 +,- 다 고려해야하는거죠

살다보면 이런일도 있고 저런일도 있고 그런 리스크 고려해서 하는거 아닐까요

어떻게 모든 조건이 다 나한테 유리하게만 되는 투자가 있을수 있을지

이번 주식 양도소득세도 그렇잖아요

갑자기 정부결정이 투자자에게 불리하게 될수도 있고 인플레이션이 오고 통화가치가 낮아지고 그런일은 계속 있습니다.

그런걸 다 감안해서 하는게 투자고 앞으로의 미래가 증세,정부주도의 경제 이런 흐름으로 예상되어지는데 거기에 부동산이 유리할지 나빠질지 판단을 해야하는거지

세금올리면 안돼 나지금까지 저거 하나보고 살았어..

이건 좀.. 나이드신 분이야 투자 경제 이런거 몰라서 그런소리하는거라 이해해도 

전재산에 80퍼센트를 한곳에 몰빵햇으면 거기에 걸맞는 책임도 질수있어야죠

2020-07-23 07:50:28

내가 살집 마련하는게 ‘투자’의 개념으로 봐야하는건가요?
의식주는 모든사람들에 필요한 기본권이고 거기에 가장 근간이 되고 비중이 높은게 집인건데..

2020-07-23 07:52:08

진심으로 그런 관점으로 모든 사람들이 주택문제에 접근했으면 이런일 없죠

전재산의 70퍼센트가 한곳에 집중되어잇는데 그게 기본권이고 투자가 아니라는건 눈가리고 아웅입니다

3
Updated at 2020-07-23 07:55:04

당연히 모든 사람은 아니겠죠. 그러면 지금 몇억대 집 사는 대부분의 서울 사람들은 다 투기꾼이 되는건가요?
능력이 없으면 나오면 되는게 맞긴한데, 은행 대출이나 정부 지원이나 여러 정책들로 20년 계획을 짜고 내집 마련 가능하도록 해놨으면 그걸 투기로 취급하면 안되죠.

Updated at 2020-07-23 08:39:53

아무도 투기라고 안 했는데... 내 집 한 채든 다주택이든 부동산이 투자라는 건 명약관화한 사실입니다.

2020-07-23 08:26:12

제가 갑자기 투기란 단어를 써서 써놓고도 걸리긴 했는데, 투자라고 정정해서 말을 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네요.
내가 나중에 이거 집값 오르면 팔면 대박나겠지? 라고 생각하고 접근하는것과 내집장만 인생계획으로 집한채 마련하는건 다른 관점으로 접근해야죠. 전자로 보는건 투기로 보는거나 마찬가지구요.

2020-07-23 07:54:48

세금올리고 투기를 제제하는게 결국 집값 안정으로 거주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정책 아닌가요? 그게 집이 하나뿐이고 실거주자인 사람에게 불리하게 적용된다면 좋지 않은 방향인건 맞잖아요.

OP
2020-07-23 07:56:34

저는 제가 서울 실거주안하고 어머니집을 제가 해드리고 관련비용 내는 입장이지만,세금이 생활에 압박이 될 수준이 됐는데 실거주에 대한 욕구가 차익보전이나 수익실현보다 강하면 당연한 선택 아닌지..

2
2020-07-23 08:25:38

강남을 일례로 드니 반감이 들어가는거겠지요. 사실 예를 드는데 강남까지 갈 것도 없죠. 1주택자로만 예로들면 되니까요. 그리고 '당연한'선택이라는건 조금 위험한생각 아니실까요.

1주택자도 결국 투자성을 가지고 매도매수하긴 합니다만, 기실 이분들은 다주택자보다는 실거주, 소위말하는 위에서도 언급드린 아이들 교육, 직주근접 혹은 부모님과의 접근성이 복합적으로 고려된분들이죠.

님 말씀처럼 감당못할거면 차익보고 나가라는거 들어온지 얼마안된분들에겐 어느정도 통용될수도있겠죠. 그분들이야 적응의 시간도 없었으니까. 그럼에도 옳은 시각은 아니라는게 제 의견이구요.

단, 다른 예를 들면 이야기가 이상해지죠. 아이들 학교, 친구관계, 혹은 육아로 인한 부모님 도움, 직주근접 등의 조건들이 혼재되어있는데 넜으님 말씀이 당연한 선택이라한다면 님이 그렇게 싫어하시던 극우분들의 논리 쉽게이야기하면

이부망천, 혹은 '고기가 없으면 빵을 먹으면되지'랑 무엇이 다를까요? 이건 평소 넜으님 신념과도 완전 다른 모순이 되는거 아닐까요

OP
2020-07-23 08:33:32

현재 서울집값 상승분 차액이면 전월세 간다고 했을때 실거주지를 딱히 옮길 필요가 없죠...전월세에 대한 거부감과 불안정성은 어느정도 이해합니다만 과도한공포라고 생각하고요..
애초에 폭등한 자산가치대비해 푼돈인 세금 내는게 그렇게까지 부담되면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는건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고요.

3
2020-07-23 08:38:39

자가 팔고 전월세 가라는것 또한 말이 안되죠.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전월세싫어서 자가보유하려는건데요. 진짜 세금문제로 전월세사는 사람들은 절세하려는 일부 아웃라이어죠.

과도한 공포도 아니구요. 전월세가가 오르고 그것이 온전히 내 자산을 보존해주지도 않는데 과도한공포니 자가팔고 전월세가라 실거주는 똑같다라는 말씀은 어디가든 환영받지도 동의받지도 못하실겁니다.

OP
2020-07-23 08:46:02

결국 마지막 문단에 대한 대답은 없으신건데, 폭등한자산(집값)에 대한 보상도 받고 싶고, 세금은 내기 싫고, 내 상황도 변화시키기 싫다 이러면 뭐 어떻게 해야 하나요?

Updated at 2020-07-23 07:36:12

편히 사는 내집 두고 매2년마다 벌벌 떨어야 하는 전월세로 간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니.. 분위기를 볼 때 전세 구하기는 점점 어려워질 것 같고요

1
2020-07-23 07:36:18

솔직히 부럽네여 ㅋㅋㅋ 그냥 저런분들도 짜증나는거와 달리 부담 되고 힘들다는데 와 난 어찌해야하나..? 그낭 죽는게 나라에 도움되는건가 란 암울한 생각도 들더군여..

8
2020-07-23 07:37:24

돈잘버는사람들한테 돈 맡겨논것도 아니고
고소득자 지갑에서 삥뜯는거에 너무 무감각하신거 아닌가요

정부실책으로 실거주자 피해가는거에 대해 너무 속편한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주식 사고팔듯 이사할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4
2020-07-23 07:39:07

지금 욕먹어야 할 사람들은
임장이니 뭐니 돈 싸들고 지방에서 서울로 서울에서 지방으로 가서 매물 싹쓰리하고 시세 올려놓는 사람들이지
1주택 실거주자가 아닌데 왜 이렇게 흘러가는 건지 ㅋㅋㅋ
진짜 부모님에 대입해보면 딱 나오지않나요
나이 오십에 팔십까지 살려고 겨우 마련한 집이 갑자기 세금 쑥쑥 오르는데 국민연금 받아서 내기에 빠듯하죠
지금 사는 집 팔아서 근처는 어디 못가요 다 올라서
그렇다고 지방 가자니 친척들 친구들 다니는 병원
다 버리고 육칠십에 타지가서 살기도 힘들고 그래요..

Updated at 2020-07-23 07:42:30

집값을 올리는 건 세금 일이백 부담 전혀 안되는 부자들인데

정책 포커스는 전세 끼고 겨우 두어채 사거나 1주택 실거주자들에게 더 맞춰진 듯한 느낌.. 저 사람들 잡는다고 집값이 잡히진 않을텐데 말입니다..

Updated at 2020-07-23 07:46:30

내집마련을 인생 목표로 살아온 사람들이 기성세대중에 많을텐데 그걸 팔고 전월세라니...

6
2020-07-23 07:45:57

내 일이 아니니까 쉽게 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

9
2020-07-23 07:46:04

전세 보증금도 지금 미친듯이 오르고 있는데 상승분 본인이 감당해줄것도 아니면서 어떻게 남한테 그렇게 쿨하게 전세로 들어가라는 말을 할수 있는지 참

Updated at 2020-07-23 07:52:58

개인적으로 감당 못 하면 나가야한다고 봅니다. 감당할 사람만 사는게 맞다고 봄. 그래서 저도 원래 집인 지방으로 갈려구요.

19
2020-07-23 07:50:29

명확한 플랜도 없이 무대뽀씩 정책 남발하면서 집값 올려놓은 것은 정부인데 일관적이지 못한 정책에 비판한다고 알량한 대의명분 내세워서 돈많은 니들이 좀 희생해라, 여기에 동의안하면 적폐. 이런식으로 하나하나 갈라치기 시작할수록 흐뭇한건 이미 한탕 거하게 한 정부여당 소속 정치인들 뿐이겠지요.

2020-07-23 08:29:42

아무리 그래도 다른회원 의견에 알량한 명분이라니... 단어 선택이 좀 잘못된 거 아닌가요

2020-07-23 08:59:57

딱히 본문 작성자분을 지칭하려는 의도는 아니였고 현 정부 부동산 정책에 대한 여당 지지자들 전반적인 대응방식에 대한 비판이였는데 건넜으님께서 해당 부분 표현에 대해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다만 언급했다시피 현 정권의 부동산 정책은 부자냐, 다주택자냐, 실거주자냐 여부를 떠나 그 자체로 비판의 여지가 있고, 세련되지 못한 정치적 수사들은 이번 정책을 떠나서 상대적으로 정책적 수혜의 가장자리에 있는 이들을 설득시키기는 커녕 갈라치기만을 유도하고 있으며, 지지자들은 정부 실책에 대한 비난의 화살을 엉뚱한 이들에게 돌리면서 이를 무마하려는 시도에만 혈안이 되어 본인과 상황이나 처지가 다른 이들에 대한 배려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데 과연 지금같은 상황을 단순히 상류층과 다주택자들의 징징으로 치부하는 것이 합당하냐는 겁니다. 똥을 싼 것은 정부인데 개개인들의 성공에 대한 욕망을 적폐 취급하며 제한하려 하는 것은 그럴싸한 대의명분으로 중산층 사다리차기 하는 것 밖에 더되는지요.

2020-07-23 09:07:41

합당한지 합당하지 않은지에 대한 논쟁을 하려고 하시는 거라면 알량한 이라는 단어 선택은 더 이해가 가지 않는데요.. 사전적 정의부터 용례까지 그냥 상대 의견을 낮잡아서 얘기하시는 거 아닌가요? 저야 불쾌하고 말고는 없는데 글쓴분이나 다른 의견을 가진 상대방을 싸잡아서 낮잡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서요.

두번째 문단의 경우 제가 댓글단 것과는 상관 없는 것 같네요. 저와 생각이 완벽히 같지 않고 같으실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내용으로 댓글을 달면 더 길어질 것 같아서 이 내용은 굳이 달지 않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건 상대방의 의견을 알량하다고 취급하는 건 같은 의견을 가진 사람들끼리만 계시거나 뭐.. 아예 각잡고 싸우실때나 써야하지않나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2020-07-23 09:22:09

저는 두번째 문단으로 충분히 해당 표현을 쓴 경위에 대해 의견피력을 했다고 생각하는데 더 댓글로 적자면 길어질 것 같으니 쪽지 하나 주시지요

2020-07-23 09:34:46

쪽지를 드릴만한 일은 아닌 것 같고, 글쓴 건넜으님께 사과하셨으니 됐습니다만 두번째 문단은 해당 단어를 쓰시게된 경위일 뿐이지 단어 자체가 문제인 건 (그렇게 제가 생각하는 건) 변함 없어서요. 

어쨌든 글쓴분께 사과하셨으니 제가 뭐 더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OP
2020-07-23 09:08:53

기분이 좋지는 않은데 정치이야기이고 저도 말을 잘 못하긴했으니 뭐 어쩔 수 없죠....

2020-07-23 09:20:33

불쾌하셨다면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2020-07-23 07:56:02

구매-판매 시세차익에 따라 과세를 하는게 낫지 

실거주자한테 부담지우는건 아니라봅니다

3
2020-07-23 07:57:39

이 정권 들어와서 보이는 말들이 몇개 있네요.'최저임금 못줄거면 사업 하지마' , '세금 못낼거면 팔고 싼데가'

Updated at 2020-07-23 10:29:31

최저임금 못줄거면 사업하지말라는류의 당장 상황에 처한, 변화에 있는 사람들에게 내쫓듯 강요하듯 하는건 일종의 폭력이 아닐까 생각하지만 사실 대부분의 사업체가 적어도 법적 최저임금은 준수하는 사회방향으로 가는게 맞는거긴 하죠. 결국에는 말씀하신 건강한 나라로 가는 길 중 하나구요. 그것조차 안돼서 지난 수십년간 일어난 사회적 부작용이 많았으니.
물론 그 변화의 과도기에 있는 사람들을 피해가 없게 보호하는게 국가의 역할이고 그걸 제대로 못하면 비판 받아 마땅하지만요.
본문의 논쟁과는 별개로 최저임금 관련 댓글보고 남겨봅니다.

p.s : 앗 근데 건강한 나라 코멘트는 지우셨군요... 이러면 댓글이 민망해지네요...

2020-07-23 08:17:19

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 제가 쓰고도 민망한 말이라 급히 수정했네요.

OP
2020-07-23 08:04:31

최저임금이야 임대료문제가 섞인거라 논쟁의 여지는 있지만 둘 다 원론적으로는 맞는 말 아닌지...

2020-07-23 08:18:21

최저임금이 임금의 최저이지
최고로 줄 상한선이 아니자나요
이 문제는 고쳐나가야 할 문제가 맞다고 보는데요

2020-07-23 08:21:40

몇가지 제 생각을 적었는데 ..
이 글은 부동산 글인데 최저임금을 꺼내서 죄송합니다. 최저임금 얘기는 여기서 그만해야겠네요

2020-07-23 08:22:39

최저임금과 부동산 세금은 별개의 영역이고
먼저 최저임금이라는게 왜 있나 생각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1
2020-07-23 09:36:25

최저임금은 2017년쯤 급등시킬때 나온말이죠. 자영업자 힘들어지고 부작용생기니 급등은 좋지 않다 = 그거못낼거면 망해야함. 이런식이었고 괜히 튀어나온 말이 아님.

결론적으론 말한대로 부작용 심해서 다음해는 최저임금 거진 못올렸고 올해도 뭐; 코로나 없었어도 최저임금 만원 달성 못했죠.

최저임금 만원달성하려면 취약한 자영업자들 정책적 지원이 중요한데 아몰랑 일단 올려~ 이래놓고 시장에서 쎄게맞아서 2년동안 임금못올리는 정부라

2
Updated at 2020-07-23 08:10:14

그런거 걱정되는사람 쓰라고 주택연금이란게 있는 건데...죽을 때까지 생활비 걱정도 없어지고 정말 좋죠. 자식들이야 자기들이 벌어서 알아서 집 사든가, 그 집 지키고 싶으면 자기들이 세금 등 부담해서 부모를 부양하면 될거구요.

는 9억 넘으면 못 든답니다 전 나이제한만 있는줄...ㅈㅅ ㅠㅠ

OP
Updated at 2020-07-23 08:10:37

그러게요.
전월세 굳이 안해도 방법은 다 있는데 포기를 못하니...
(수정)
9억이상은 가입안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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