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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쿠펌]독일처럼 월세 제한하자던 선진국형 월세의 현실..?. J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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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1 15:00:59

 

 

 

사실인지 아닌지 유럽쪽 안살아봐서 모르겠는데.... 신기해서 퍼왔읍니다. 

 

자소서와 면접의 민족에게 이젠 거주 분야에도 자소서와 면접 도입되나요?? ㄷㄷㄷ

 

서울에 면접 열풍 거셀 듯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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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8-01 15:08:00

    실제로 저 짓 하면 좀 짜증나긴 합니다 귀찮고..

    2020-08-01 15:08:59

    월세 스터디 그룹 생기나요

    2
    2020-08-01 15:17:39

    캐나다 사는데 캐나다도 저런 식이에요. 그런데 그게 집주인도 월세를 잘 낼 수 있는 세입자를 고르는 과정이고 저렇게 들어가면 나가고 싶을 때까지 안정적으로 살 수 있으니 서로 좋다고 생각해요. 물론 구하는 과정이 귀찮긴해요..

    2020-08-01 15:46:29

    그렇죠. 길면 수십년 씩 금전 관계 맺는 건데 서로 신중해야 되는 거죠.

    2020-08-01 15:21:41

     미드에서 보면 뉴욕은 진짜 괜찮은 아파트 들어가기도 빡세던데...

    저기 나온것처럼 세입자가 애걸복걸해서 주인이 여러명중에 간택하는 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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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1 15:25:54

    외국 잘몰라서 저글봤을때 설마하면서 좀 오바하는거 아닌가 했는데 믿고 신뢰하느세랴댓글보니깐 진짠가보네요ㄷㄷㄷ

    2020-08-01 15:37:58

    미국은 면접까지는 안 보는데 본문처럼 내야 하는 증빙서류가 많고 신용도 체크도 별도로 하고 외국인한테 좀더 까다롭게 하고.. 잘 통과되기를 기다려야 하더군요.

    2020-08-01 15:45:27

    미국도 면접 보는데는 보더라구요..

    2020-08-01 15:51:28

    독일은 돈있어도 집을 못사는 경우도 많아요(사업자 경우)

    예로 들기에는 너무 특수한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2020-08-01 15:33:57

    그러니까 저게 정책의 지향점이라는 거군요 ㄷㄷㄷ

    2020-08-01 15:45:20

    어느 쪽이 옳다는 건 아닌데, 월세 이야기하는데 어째 보증금은 이야기 안 하네요. 우리나라 임대차 시스템에 있어서 보증금 빼고 계산하는 게 이해가 안 가요. 세입자도 보증금 때문에 1-2년씩 돈 묶이는 측면 무시 못하죠.

    1
    Updated at 2020-08-01 15:48:41

    외국은 기껏해야 보증금이 최대 월세 3개월치(보통 1개월치)인데 한국 보증금이 좀 비싸긴 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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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 at 2020-08-01 15:50:57

    그렇죠. 본문에 언급된 투룸이 2-300이고 한국이 그 반값이라면 100-150이라는 건데 물건 컨디션에 따라서 보증금이 1천에서 억으로도 가는 거죠. 서울 신축 아파트에 12평 정도로 나오는 물건들이면 보증금 1억 넘구요.

    OP
    2020-08-01 15:50:17

    제가 가지고 온 짤 같은 제도가 실행되면 보증금은 월세 3 ~ 6 개월치만 내면 되는 그런건가요? 

    제가 아예 몰라서..;;;

    1
    2020-08-01 15:52:41

    제도마다 다른데 일본 경우를 예로 들면(단순히 제가 잘 알기 때문에) 보통 2-3개월치인데 계약 종료시 해당 금액은 거의 돌아오지 않습니다. 이거 큰 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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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1 15:58:11

    잘아신다니 맞는 내용이겠지만, 전 3번 이사할동안 청소금액빼면 다 돌아왔었네요.
    시키킨말씀하시는거죠? 레이킨은 별개로하고

    1
    2020-08-01 16:10:02

    다 포함해서요.

    Updated at 2020-08-01 15:59:21

    미국의 경우 많은 집주인들이 청소 및 보수 명목으로 흠집 찾아내서 보증금 까고 까서 나머지 돌려줍니다. 보증금 전액 돌려받는 경우는 거의 없음

    2020-08-01 19:10:49

    독일은 월세 2개월치 정도가 보통이고 별 일 없으면 이사갈 때 다시 그대로 돌려받더라구요

    2020-08-02 05:23:50

    캐나다는 월세 절반 냅니다. 월 백이면 보증금 50이에요

    Updated at 2020-08-01 15:59:16

    1독일이나 다른 나라처럼 소위 면접보고 어렵게 들어가서 안정된 가격의 월세를 오래 내는 것과 2우리나라처럼 (혹은 좀 더 극단적 상황을 가정하여) 좀 쉽게 들어가고 나갈 수 있지만 임대료 가격의 변동성이 큰 것 중에 어느 것이 낫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답하기가 어렵겠습니다. 다만 그럼 그동안 우리나라 부동산시장에서 임대인-임차인관계가 바람직한가에 대해서는 좀 더 자신있게 아닌 것 같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뭐 통계적 근거까지는 차치하더라도 임대차 3법이 논의되기 시작한지도 꽤 오래되었고 그 말인 즉슨 우리나라 시장에 문제가 있었다는걸 방증한다는 것이거든요. 따라서 최근 통과된 법이 문제가 있다는 말은 여전히 유효한 지적입니다만, 많은 비판 중에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조정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물음에 대해서 명쾌하게 말하는 분은 적어서 좀 아쉽네요. 어쩌면 조정 따위는 필요하지 않을지도요?! 그렇다면 많은 분들이 말하는 것처럼 작금의 부동산 시장은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돈 벌 수 있는 자산시장으로 남아있었어야 하는데 몇몇 이상한 반시장주의자들이 망쳐놓은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2020-08-01 15:55:28

    맞아요. 문제가 있는 건 분명하고 어느 정도 공통된 인식인데 정확히 뭐가 왜 문제인지는 분석할 생각을 안 하는 거죠. 죄다 그냥 정치적으로 혹은 정파적으로만 접근하려고 드는 것 같아요. 현 정권도 전 정권도 마찬가지구요.

    2020-08-01 17:20:22

    반시장주의자들이 망친게 맞죠
    부동산투자가 뭐가 나쁜가요?

    시장에 자꾸 이념을 대입해서 이 사단이 생겨났습니다

    Updated at 2020-08-01 16:12:52

    저런 과정 없으니 보증금을 많이 받는건가
    말 그대로 ‘보증’금인가보네요
    보증금 안 내고 보증금에 묶이는 돈 만큼 월세 올리면 또 난리 날 듯ㅋ

    2020-08-01 16:18:20

    르혜때 뉴스테이가 젤 괜찮았는데

    2020-08-01 17:59:43

    면접본다니 뭔가 우리나라 개념으로는 웃기긴 한듯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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