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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4를 처음 시작하는 유저에겐 어느 나라가 제일 판타지를 충족시켜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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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2 21:56:55

‘보는’ 게 아니라 ‘하는거’ 기준..

보는 거 기준이면 쩌는 유저들이 비잔티움 철인 모드로 오승만 찢고 폴리투 찢고 하면서 진정한 로마제국 만드는거
혹은 류큐가 역으로 일본 통일하는걸로 모자라 세계정복을 달리는 등 모든게 가능하겠지만

처음 플레이 하는 입장에서는 조선으로 명 찢고 일본 먹고 동쪽 퍼런거 모드로 환국의 재림을 찍는 것도 버거울 뿐더러

사실 유럽에서 오스트리아 잡아도 AE 관리 하면서 뻗어나가는 것 조차 어려울 수 있고 모스크바공국 좋다고 잡아봤다가 빚더미 앉을 수도 있긴 한데..

그래도 세이브-로드 가능한 쉬움 모드 라면 조선으로 정복 판타지 정도는 가능하려나요?? 아님 다른 유로파에서 충족이 쉽게 가능한 초보들의 판타지가 또 있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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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8-02 22:01:01

    유로파 안한지 오래되긴 했는데 생초보면 오스만 추천 하는게 보통 아닌가요?

    OP
    Updated at 2020-08-02 22:01:43

    네 일단 난이도 면에선 오스만 입문이 국룰 수준이긴 합니다 ㅋㅋㅋ

    좀 더 다채롭게 이것저것 맛 보려면 오스트리아나 프랑스??

    2020-08-02 22:02:48

    스페인으로 무적함대+식민제국으로 부자되기가 제일 쉬울듯요

    왕관 눌러서 후계자 죽이는법만 알면됨

     

    국뽕이면 대륙정벌 말고 탐확찍고 아메리카가는게 쉬우면서도 쌔죠 동남아, 미국 돌려서 정복하다보면 일본쯤은 도시락 

    OP
    2020-08-02 22:05:52

    오오 제가 입문을 잉글랜드로 딱 말씀하신 스페인 처럼 했는데 카스티야로 시작하면 대륙도 적당히 먹으면서 괜찮겠다 싶네요

    조선도 말씀하신 탐험 컨셉이면 입문용으로도 괜찮겠다 싶고요

    1
    2020-08-02 22:17:02

    유럽 입문용 국가들이 초반에 내전때매 쫌 빡센거 생각하면

    탐확찍고 속도 풀로 땡기는게 쉽기는 젤 쉬울듯요

    대만, 동남아, 하와이, 미국 등 먹는 지형지물들도 익숙하고 캘리포니아 이름 Nasung으로 하면 애국심 폭발

    OP
    2020-08-02 22:18:04

    역시 입문 약팔이로는 환뽕 만한 게 없겠군요 ㅋㅋㅋ

    2020-08-02 22:07:15

    포르투갈로 식민지 정복 어떠신가요??  위치가 위치인 지라 유럽 국가들하고 싸울 일도 거의 없고

    카스티야/아라곤=스페인 하고 동맹 맺고  마그레브 지역 먹어도 좋구요.

     

     

    2020-08-02 22:11:24

    그리고 폴란드도 나쁘지 않더라구요 시작하자마자 리투아니아 동군연합 하고 단치히, 몰다비아 속국

    얻으면 먼저 죽빵 맞는일은 없을거에요.  헝가리/보헤미아 동군 미션도 있고 오스만 패는 재미로 하는 국가 중 하나라 조심스럽게 폴란드도 추천드립니다 ㅎㅎ

    OP
    2020-08-02 22:13:30

    아 제가 할 건 아닌데 동생이 자꾸 유로파 하고 싶다고 징징대서 (어차피 직장이 매우 빡세서 못하는 거 알면서 저럽니다 ㅋㅋ ㅠㅠㅠ)

    초반 군사력이 강려크한 폴리투랑 군사력은 좀 아쉽지만 대항해시대 느낌 반쯤 가져가는 즐거움의 포르투갈도 재밌겠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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