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순위 
박범계 이 말 세랴에서 했으면 징계 무조건 받았겠죠?
 
1
  807
2020-08-02 22:30:07

논란은 박 의원이 윤 의원을 비판하는 글을 쓰면서 “언론의 극찬? 일단 의사당에서 조리 있게 말을 하는 건, 눈 부라리지 않고 이상한 억양 아닌, 그쪽에선 귀한 사례니 평가”라고 한 대목에서 일었다. ‘이상한 억양’이 통합당의 주요 지지층이 있는 ‘대구·경북’ 쪽 방언을 일컫는 것 아니냐는 해석 때문이다. 특히 박 의원이 이같은 글을 올린 시점이 2일 열리는 대구·경북 민주당 시·도당대회 및 당대표 후보 등 합동연설회 하루 전날이라 더 많은 뒷말을 낳았다.

지역 폄훼라는 지적이 나오자 박 의원은 2일 다시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억양 관련, 특정 지역 사투리를 빗댄 표현이 아니다. 정부·여당을 공격할 때 (야당이) 쓰는 격양된 톤을 지적한 것인데 메시지와 관련 없고 적절치 않은 듯해 지웠다”고 밝혔다.

본인은 지역 비하 아니라지만

제가 보기에 100퍼센튼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세요?


7
Comments
    1
    2020-08-02 22:30:47

    1
    2020-08-02 22:33:01

    지역비하는 오해의 소지만 있어도 보통 징계가 나오는 흐름이긴 함

    2020-08-02 22:38:23

    지역에 따라 좀 다를 듯

    1
    2020-08-02 22:38:57

    아마 최근 지역비하로 경고 먹고 강퇴되신 분 사건과 연관지어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경고는 아니라 주의 받았을것 같네요. 근데 요즘처럼 운영진이 자의적 판단을 가급적 배제하려는 완화된 분위기라면 만일 닉네임 뿜계우도 회원이 특정 지역 사투리가 아니라 톤을 얘기한거라고 해명했으면 넘어갔을 수도.

    1
    2020-08-02 22:52:41

    세랴처럼 의견 교환되는곳에서 저런말하면 실시간으로 욕박혔을텐데 그럼 뿜계씨도 덩달아 더 심한말 하다가 강퇴됐을거같습니다

    Updated at 2020-08-02 23:16:00

    사실 이 가능성이 더 높죠 ㅋ 저거 자체보단 저기서 기화되어서 결국 큰 징계로 ㅋ

    2020-08-02 22:56:27

    갓파군만 써도 징곈데요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